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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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8 | ||
이케르 운다바레나 Iker Undabarrena | ||
본명 | 이케르 운다바레나 마르티네스 Iker Undabarrena Martínez | |
K리그 등록명 | 이케르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오른발 | |
소속 | 유스 | 아틀레틱 클루브 (2005~2012) |
선수 | 아틀레틱 클루브 (2012~2018) → CD 바스코니아 (2012~2014) → 빌바오 아틀레틱 (2013~2018) CD 테네리페 (2018~2020) CE 사바델 (2020~2021) CD 톤델라 (2021~2022) CD 레가네스 (2022~2024) 조호르 다룰 탁짐 FC (2024~2025)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6~ ) | |
국가대표 | 6경기 (스페인 U-16 / 2011) 18경기 (스페인 U-17 / 2011) | |
1. 개요[편집]
승리의 파도를 만든다. 웨이브 메이커!선수 소개 콜네임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2.2. 아틀레틱 클루브[편집]
2.2.1. CD 바스코니아[편집]
2012-13 시즌 아틀레틱 클루브의 제휴 팀이자, 사실상 C팀 역할을 맡고 있는 CD 바스코니아에서 테르세라 디비시온 데뷔전을 치렀다. 바스코니아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그는 성장세를 인정받아 성인 팀의 관심을 끌었다.
2012-13 시즌: 27경기 (선발 ?경기) 1득점
2012-13 시즌: 27경기 (선발 ?경기) 1득점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7 | ? | ? | 1 | 0 | |
합계 | 27 | ? | ? | 1 | 0 |
2013-14 시즌: 1경기 (선발 ?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 | ? | ? | 0 | 0 | |
합계 | 1 | ? | ? | 0 | 0 |
2.2.2. 2012-13 시즌[편집]
2012-13 시즌 초 UEFA 유로파 리그 조별리그 5라운드 하포엘 이로니 키르야트시모나 FC 원정 경기 명단에 포함되었고, 교체 투입되면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이 경기는 운다바레나가 아틀레틱 클루브 소속으로 소화한 처음이자 마지막 1군 경기가 됐다.
2012-13 시즌: 1경기 (선발 0경기)
2012-13 시즌: 1경기 (선발 0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0 | 0 | 0 | 0 | 0 | |
1 | 0 | 1 | 0 | 0 | |
합계 | 1 | 0 | 1 | 0 | 0 |
2.2.3. 빌바오 아틀레틱[편집]
2.2.3.1. 2013-14 시즌[편집]
바스코니아에서 활약하던 운다바레나는 2013-14 시즌부터 B팀인 빌바오 아틀레틱으로 승격했다.
1라운드 페냐 스포르트 FC 원정 경기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B 데뷔전을 치른 운다바레나는 시즌 초를 교체 멤버로 소화했다. 그러다가 7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 원정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얻었고, 이를 계기로 출전 시간을 늘렸다. 9라운드 헤타페 CF B전에 1도움을 기록하며 첫 공격포인트도 올린 그는 B팀에서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냈다.
2013-14 시즌: 21경기 (선발 9경기) 1도움
1라운드 페냐 스포르트 FC 원정 경기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B 데뷔전을 치른 운다바레나는 시즌 초를 교체 멤버로 소화했다. 그러다가 7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B 원정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기회를 얻었고, 이를 계기로 출전 시간을 늘렸다. 9라운드 헤타페 CF B전에 1도움을 기록하며 첫 공격포인트도 올린 그는 B팀에서의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보냈다.
2013-14 시즌: 21경기 (선발 9경기) 1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1 | 9 | 12 | 0 | 1 | |
합계 | 21 | 9 | 12 | 0 | 1 |
2.2.3.2. 2014-15 시즌[편집]
2014-15 시즌에는 이전보다 더욱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면서 빌바오 아틀레틱의 주축 선수로 자리를 굳혔다.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 그는 12월, 3월에 근육 부상으로 잠시 자리를 비웠으나 그 이외의 기간은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호세 앙헬 시간다 감독에게 신임을 얻었다.
빌바오 아틀레틱은 정규 리그에서의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운다바레나는 모든 플레이오프 경기를 소화하며 핵심으로 활약했다. 팀은 결국 플레이오프를 이겨내고 승격을 달성하면서 라리가 2에 입성했다.
2014-15 시즌: 34경기 (선발 34경기) 1도움
빌바오 아틀레틱은 정규 리그에서의 뛰어난 성적을 바탕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운다바레나는 모든 플레이오프 경기를 소화하며 핵심으로 활약했다. 팀은 결국 플레이오프를 이겨내고 승격을 달성하면서 라리가 2에 입성했다.
2014-15 시즌: 34경기 (선발 34경기) 1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8 | 28 | 0 | 0 | 0 | |
세군다 디비시온 B 플레이오프 | 6 | 6 | 0 | 0 | 1 |
합계 | 34 | 34 | 0 | 0 | 1 |
2.2.3.3. 2015-16 시즌[편집]
팀이 승격하면서 처음으로 정식 프로 리그에 데뷔하게 됐다.[1]
승격 후에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분류됐고, 종종 주장 완장을 차기도 하면서 빌바오 아틀레틱 내 기대주로 관심을 모았다. 2월까지 운다바레나는 주전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25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 CF와의 경기를 치르던 도중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및 내측 반월상연골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을 일찍 마치고 말았다. 운다바레나를 잃은 빌바오 아틀레틱은 한 시즌만에 세군다 디비시온 B로 다시 강등되면서 여러모로 안타까운 시즌을 보냈다.
2015-16 시즌: 23경기 (선발 21경기) 1도움
승격 후에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분류됐고, 종종 주장 완장을 차기도 하면서 빌바오 아틀레틱 내 기대주로 관심을 모았다. 2월까지 운다바레나는 주전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으나, 25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 CF와의 경기를 치르던 도중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및 내측 반월상연골 파열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을 일찍 마치고 말았다. 운다바레나를 잃은 빌바오 아틀레틱은 한 시즌만에 세군다 디비시온 B로 다시 강등되면서 여러모로 안타까운 시즌을 보냈다.
2015-16 시즌: 23경기 (선발 21경기) 1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3 | 21 | 2 | 0 | 1 | |
합계 | 23 | 21 | 2 | 0 | 1 |
2.2.3.4. 2016-17 시즌[편집]
팀이 강등당한 상황에서 운다바레나 본인은 여전히 십자인대 파열의 여파로 10월까지 복귀하지 못했다. 서서히 컨디션을 올린 그는 11라운드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원정 경기를 통해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빌바오 아틀레틱 내에서는 나이가 많은 축이 됐기에, 선발로 출전할 기회를 얻으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치렀다. 부상의 악령을 떨쳐내고 후반기에는 꾸준히 모습을 보였으며, 시즌 최후반부의 리그 네 경기는 부상 예방을 위해 결장했다.
2016-17 시즌: 24경기 (선발 19경기) 2득점
빌바오 아틀레틱 내에서는 나이가 많은 축이 됐기에, 선발로 출전할 기회를 얻으면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치렀다. 부상의 악령을 떨쳐내고 후반기에는 꾸준히 모습을 보였으며, 시즌 최후반부의 리그 네 경기는 부상 예방을 위해 결장했다.
2016-17 시즌: 24경기 (선발 19경기) 2득점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1 | 16 | 5 | 2 | 0 | |
프리미어 리그 인터내셔널 컵 U21 | 3 | 3 | 0 | 0 | 0 |
합계 | 24 | 19 | 5 | 2 | 0 |
2.2.3.5. 2017-18 시즌[편집]
여전히 팀의 주장으로 활동하며 시즌 초 네 경기를 소화했으나,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면서 다시 전열을 이탈했다. 전에 왼쪽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된 것에 이어서 오른쪽 무릎마저 큰 부상을 당하면서 불운이 이어졌다.
부상 이전만 해도 빌바오 아틀레틱의 감독이었던 시간다가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으로 올라가면서 운다바레나의 1군 콜업 가능성까지 제기되었지만, 장기 부상으로 인해 그 기회가 완전히 무산되었다. 대신 그보다 후배였던 미켈 베스가가 1군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
오랜 결장 기간을 거쳐서 31라운드 SD 에이바르 B 원정 경기를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고, 남은 시즌을 주전으로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플레이오프도 주장 완장을 찬 채 선발로 뛰었으나 팀의 재승격을 달성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7-18 시즌: 14경기 (선발 12경기) 1득점 1도움
부상 이전만 해도 빌바오 아틀레틱의 감독이었던 시간다가 아틀레틱 빌바오 감독으로 올라가면서 운다바레나의 1군 콜업 가능성까지 제기되었지만, 장기 부상으로 인해 그 기회가 완전히 무산되었다. 대신 그보다 후배였던 미켈 베스가가 1군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
오랜 결장 기간을 거쳐서 31라운드 SD 에이바르 B 원정 경기를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고, 남은 시즌을 주전으로 소화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플레이오프도 주장 완장을 찬 채 선발로 뛰었으나 팀의 재승격을 달성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2017-18 시즌: 14경기 (선발 12경기) 1득점 1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2 | 10 | 2 | 1 | 1 | |
세군다 디비시온 B 플레이오프 | 2 | 2 | 0 | 0 | 1 |
합계 | 14 | 12 | 2 | 1 | 1 |
2.3. CD 테네리페[편집]
2.3.1. 2018-19 시즌[편집]
끝내 아틀레틱 클루브 소속으로 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운다바레나는 2017-18 시즌을 마지막으로 계약이 만료되어 팀을 떠났다. 자유계약 신분이 된 그는 라리가 2의 CD 테네리페와 3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합류 후 초반에는 교체 명단에 주로 들다가 5라운드 CF 레우스 데포르티우전을 기점으로 주전 멤버가 됐다. 라리가 2 무대에 곧잘 적응하여 전반기 일정을 소화했지만, 후반기에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출전 기회가 다소 들쭉날쭉해졌다. 그래도 꾸준히 출전하면서 아틀레틱 클루브를 떠난 후 첫 시즌을 무난히 마쳤다.
2018-19 시즌: 28경기 (선발 23경기) 2도움
합류 후 초반에는 교체 명단에 주로 들다가 5라운드 CF 레우스 데포르티우전을 기점으로 주전 멤버가 됐다. 라리가 2 무대에 곧잘 적응하여 전반기 일정을 소화했지만, 후반기에는 선발과 교체를 오가며 출전 기회가 다소 들쭉날쭉해졌다. 그래도 꾸준히 출전하면서 아틀레틱 클루브를 떠난 후 첫 시즌을 무난히 마쳤다.
2018-19 시즌: 28경기 (선발 23경기) 2도움
2.3.2. 2019-20 시즌[편집]
테네리페 소속으로 치른 두번째 시즌인 2019-20 시즌에는 전보다 입지가 많이 불안해졌다. 시즌 초에는 경기 출전 기회가 제한적이었고, 명단 제외를 당하는 경우도 잦았다. 시즌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조금씩 기회가 늘어나기는 했으나 여전히 주전과는 거리가 있었다.
코로나 19로 리그가 중단되었다가 재개된 후로는 출전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후반 막판에 짧은 시간을 소화하는 정도였다. 결과적으로 이전 시즌과 달리 큰 아쉬움을 남기며 2019-20 시즌을 마쳤다.
2019-20 시즌: 22경기 (선발 7경기)
코로나 19로 리그가 중단되었다가 재개된 후로는 출전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대부분은 후반 막판에 짧은 시간을 소화하는 정도였다. 결과적으로 이전 시즌과 달리 큰 아쉬움을 남기며 2019-20 시즌을 마쳤다.
2019-20 시즌: 22경기 (선발 7경기)
2.4. CE 사바델 FC[편집]
테네리페에서의 입지가 애매해지자, 운다바레나는 같은 라리가 2 소속 팀인 CE 사바델 FC로 이적을 선택했다. 오랜만에 승격한 사바델은 잔류를 위해 여러 선수를 영입했고, 운다바레나도 그 중 하나였다.
사바델에서는 테네리페 시절과 달리 주전으로 나섰으나, 팀은 극심한 부진을 겪으면서 강등권으로 추락하였다. 운다바레나는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소화하면서 종종 팀의 반등에도 힘을 실었고, 사바델은 리그 마지막 두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지만 결국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개인으로는 반등의 기회를 마련했지만 팀적으로는 큰 아쉬움을 남긴 시즌이었다.
2020-21 시즌: 37경기 (선발 34경기)
사바델에서는 테네리페 시절과 달리 주전으로 나섰으나, 팀은 극심한 부진을 겪으면서 강등권으로 추락하였다. 운다바레나는 거의 대부분의 경기를 소화하면서 종종 팀의 반등에도 힘을 실었고, 사바델은 리그 마지막 두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지만 결국 강등을 피하지 못했다. 개인으로는 반등의 기회를 마련했지만 팀적으로는 큰 아쉬움을 남긴 시즌이었다.
2020-21 시즌: 37경기 (선발 34경기)
2.5. CD 톤델라[편집]
2.5.1. 2021-22 시즌[편집]
사바델이 강등된 후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의 CD 톤델라로 이적하면서 커리어 처음으로 1부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당시 톤델라의 감독은 운다바레나와 마찬가지로 바스크 출신인 파코 아예스타란이었다. 운다바레나는 팀과 2년 계약을 체결했고, 첫 시즌 등번호는 21번을 받았다.
이적한 직후 펼쳐진 1라운드 CD 산타 클라라전에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꾸준하게 경기를 소화했다. 9라운드 FC 포르투전에는 메흐디 타레미에게 파울을 범하여 퇴장을 당했지만, 징계를 마친 후 복귀해서 다시 주전 멤버로 활약했다. 14라운드 비토리아 SC 원정경기에서 톤델라 소속 첫 득점을 터뜨렸으나, 팀은 5:2로 대패했다.
팀이 부진에 빠진 와중에 1월에는 짧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러나 20라운드에 복귀하여 포르티모넨스 SC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2:1로 승리했다. 운다바레나는 남은 시즌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활약하며 타사 드 포르투갈 준우승이라는 돌풍의 중심에 있었지만, 정작 팀은 리그에서 강등을 당해 웃을 수 없는 결과를 받아들어야 했다.
2021-22 시즌: 32경기 (선발 28경기) 2득점 1도움
이적한 직후 펼쳐진 1라운드 CD 산타 클라라전에 교체 투입되며 데뷔전을 치렀고 이후 꾸준하게 경기를 소화했다. 9라운드 FC 포르투전에는 메흐디 타레미에게 파울을 범하여 퇴장을 당했지만, 징계를 마친 후 복귀해서 다시 주전 멤버로 활약했다. 14라운드 비토리아 SC 원정경기에서 톤델라 소속 첫 득점을 터뜨렸으나, 팀은 5:2로 대패했다.
팀이 부진에 빠진 와중에 1월에는 짧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그러나 20라운드에 복귀하여 포르티모넨스 SC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2:1로 승리했다. 운다바레나는 남은 시즌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활약하며 타사 드 포르투갈 준우승이라는 돌풍의 중심에 있었지만, 정작 팀은 리그에서 강등을 당해 웃을 수 없는 결과를 받아들어야 했다.
2021-22 시즌: 32경기 (선발 28경기) 2득점 1도움
2.5.2. 2022-23 시즌[편집]
팀이 강등된 상황에서 일단은 톤델라에 잔류했고, 초반 일정을 소화했다. 하지만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 라리가 2의 CD 레가네스로 이적하면서 톤델라 소속으로는 2022-23 시즌 3경기 출전에 그쳤다.
2022-23 시즌: 3경기 (선발 3경기)
2022-23 시즌: 3경기 (선발 3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 | 2 | 0 | 0 | 0 | |
수페르타카 | 1 | 1 | 0 | 0 | 0 |
합계 | 3 | 3 | 0 | 0 | 0 |
2.6. CD 레가네스[편집]
2.6.1. 2022-23 시즌[편집]
시즌이 이미 시작된 상황에서 뒤늦게 합류했지만, 이적하자마자 주전으로 자리를 굳혔다. 운다바레나는 팀의 주축 멤버로 녹아들었고, 레가네스는 시즌 초에 부진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중위권으로 올라가는 데 성공했다. 시즌 막판까지 대부분의 경기를 꾸준히 출전하면서 성공적인 스페인 복귀 시즌을 보냈다.
2022-23 시즌: 34경기 (선발 33경기) 2도움
2022-23 시즌: 34경기 (선발 33경기) 2도움
2.6.2. 2023-24 시즌[편집]
레가네스에 잔류하여 새 시즌을 맞이했고, 2라운드 AD 알코르콘 원정 경기에서 1득점 1도움을 기록하며 2:0 승리의 주역이 됐다. 전반기에는 출전 시간이 살짝 들쭉날쭉했지만 꾸준히 그라운드를 밟았고, 10월 중순부터는 확고한 주전 멤버로 복귀하여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후반기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던 그는 레가네스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 엘체 CF를 꺾고 승격을 확정짓는 순간에 함께 했다. 레가네스의 라리가 승격은 팀 역사상 두번째였고, 때마침 코파 델 레이에서 그의 친정팀인 아틀레틱 클루브가 우승하면서 운다바레나는 더욱 기쁘다는 감정을 표현했다.
하지만 팀의 승격에도 불구하고 운다바레나는 레가네스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운다바레나는 레가네스 소속으로 라리가 무대를 소화하고 싶었다고 밝혔지만, 결국 팀을 떠나게 되면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라리가 데뷔 기회를 놓쳤다.
2023-24 시즌: 34경기 (선발 33경기) 2도움
후반기에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던 그는 레가네스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 엘체 CF를 꺾고 승격을 확정짓는 순간에 함께 했다. 레가네스의 라리가 승격은 팀 역사상 두번째였고, 때마침 코파 델 레이에서 그의 친정팀인 아틀레틱 클루브가 우승하면서 운다바레나는 더욱 기쁘다는 감정을 표현했다.
하지만 팀의 승격에도 불구하고 운다바레나는 레가네스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 운다바레나는 레가네스 소속으로 라리가 무대를 소화하고 싶었다고 밝혔지만, 결국 팀을 떠나게 되면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라리가 데뷔 기회를 놓쳤다.
2023-24 시즌: 34경기 (선발 33경기) 2도움
2.7. 조호르 다룰 탁짐 FC[편집]
2.7.1. 2024-25 시즌[편집]
레가네스를 떠난 후 2024년 8월 11일, 말레이시아의 조호르 다룰 탁짐 FC에 입단하면서 아시아 무대로 진출했다.
10라운드 페낭 FC와의 경기를 통해 조호르 데뷔전을 치렀다. 합류 초반에는 주전으로 경기를 소화했고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에서도 활약하며 울산 HD FC, 광주 FC를 상대했다. 전반기에 비해 시즌 중반에는 출전 기회가 다소 줄었지만, 리그 막판에 주전으로 복귀하여 조호르의 우승에 공헌했다.
2024-25 시즌: 18경기 (선발 16경기)
10라운드 페낭 FC와의 경기를 통해 조호르 데뷔전을 치렀다. 합류 초반에는 주전으로 경기를 소화했고 AFC 챔피언스 리그 엘리트에서도 활약하며 울산 HD FC, 광주 FC를 상대했다. 전반기에 비해 시즌 중반에는 출전 기회가 다소 줄었지만, 리그 막판에 주전으로 복귀하여 조호르의 우승에 공헌했다.
2024-25 시즌: 18경기 (선발 16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0 | 9 | 1 | 0 | 0 | |
말레이시아 컵 | 2 | 1 | 1 | 0 | 0 |
6 | 6 | 0 | 0 | 0 | |
합계 | 18 | 16 | 2 | 0 | 0 |
2.7.2. 2025-26 시즌[편집]
조호르에 잔류했으나, 외국인 선수가 너무 많았던 조호르 사정 상 운다바레나의 입지는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말레이시아 리그는 외국인 선수를 15명까지 보유할 수 있지만, 동시에 경기를 뛸 수 있는 외국인 선수 숫자는 6명[2]에 불과하다. 그마저도 6명 제한에서 1명은 아시아 쿼터, 1명은 동남아시아 쿼터이므로 나머지 선수는 네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하는 입장이다.
2025-26 시즌 전반기 조호르가 보유한 외국인 선수는 무려 19명이었으며, 등록 최대 인원이 15명이었으니 4명은 아예 리그 명단에 등록되지도 못했다. 등록된 15명 중 아시아 쿼터는 1명[3], 동남아시아 쿼터는 2명밖에 없었다. 결국 경기에 나서는 네 자리를 두고 나머지 12명이 싸워야 하는 구조였던 셈.
복잡한 상황 속에서 운다바레나는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친 채 전반기를 보냈고, 결국 2025년 10월 7일 조호르와의 계약을 해지하여 자유계약으로 풀렸다.
2025-26 시즌: 1경기 (선발 1경기)
2025-26 시즌 전반기 조호르가 보유한 외국인 선수는 무려 19명이었으며, 등록 최대 인원이 15명이었으니 4명은 아예 리그 명단에 등록되지도 못했다. 등록된 15명 중 아시아 쿼터는 1명[3], 동남아시아 쿼터는 2명밖에 없었다. 결국 경기에 나서는 네 자리를 두고 나머지 12명이 싸워야 하는 구조였던 셈.
복잡한 상황 속에서 운다바레나는 리그 1경기 출전에 그친 채 전반기를 보냈고, 결국 2025년 10월 7일 조호르와의 계약을 해지하여 자유계약으로 풀렸다.
2025-26 시즌: 1경기 (선발 1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 | 1 | 0 | 0 | 0 | |
합계 | 1 | 1 | 0 | 0 | 0 |
2.8.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자유계약 대상자로 풀린 상태에서 2025년 12월부터 K리그1으로 승격한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합류한다는 루머가 나오기 시작했다. 인천이 AFC 챔피언스 리그를 경험한 스페인 국적 미드필더를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면서 자유계약 상태라 이적료도 발생하지 않는 그가 제일 유력했기 때문. 이후 2026년 1월 2일 팀 훈련에 참여했다는 목격담이 나오면서 사실상 이적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이케르 운다바레나가 인천에 합류하게 된다면 하이메 가빌란 이후 10년만에 나오는 K리그의 다섯번째 스페인 국적 선수로 기록된다.
2.8.1. 2026 시즌[편집]
2026년 1월 7일, 인천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지난 시즌 인천은 중원의 뎁스가 얇아서 문지환의 부상, 민경현의 입대 이후 고전했는데 이케르의 영입은 이 약점을 메워 줄 수 있으리라 기대를 모았다.
1라운드 FC 서울과의 개막전에서부터 선발로 나서며 인천에서의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K리그의 템포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김동헌이 빌드업 과정에서 이케르에게 몇 차례 패스를 줬는데, 그때마다 불안한 처리를 보이다가 상대에게 위험한 기회를 내줬다. 그나마 이케르의 실책이 직접적인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그에 준하는 급의 위기를 낳은 점은 사실이다. 결국 후반에 이명주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일찍 마쳤다. 다만 전방 압박 대처와 달리 패스 자체의 퀄리티는 괜찮은 편이었고, 이제 막 처음 겪는 무대에 들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참작의 여지가 있다. 후방에서의 미스는 위험한 선택지를 고집한 김동헌의 책임도 있기에 향후 몇 경기 동안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이케르에 대한 판단이 가능할 듯.
1라운드 FC 서울과의 개막전에서부터 선발로 나서며 인천에서의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K리그의 템포에 쉽게 적응하지 못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김동헌이 빌드업 과정에서 이케르에게 몇 차례 패스를 줬는데, 그때마다 불안한 처리를 보이다가 상대에게 위험한 기회를 내줬다. 그나마 이케르의 실책이 직접적인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그에 준하는 급의 위기를 낳은 점은 사실이다. 결국 후반에 이명주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일찍 마쳤다. 다만 전방 압박 대처와 달리 패스 자체의 퀄리티는 괜찮은 편이었고, 이제 막 처음 겪는 무대에 들어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참작의 여지가 있다. 후방에서의 미스는 위험한 선택지를 고집한 김동헌의 책임도 있기에 향후 몇 경기 동안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이케르에 대한 판단이 가능할 듯.
3. 국가대표 경력[편집]
4. 기록[편집]
4.1. 우승 기록[편집]
- 조호르 다룰 탁짐 FC (2024~2025)
- 말레이시아 슈퍼 리그: 2024-25
- 피알라 FA 말레이시아: 2024-25
- 피알라 말레이시아 : 2024-25
- 피알라 숨방시: 2025
5. 플레이 스타일[편집]
중앙 미드필더 및 수비형 미드필더를 주 포지션으로 삼는다. 어릴 적에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뛴 적도 있고, 경력이 쌓이면서 잠시 센터백으로 나온 경기도 있었다.
5.1. 장점[편집]
전형적인 스페인산 6번 미드필더의 성향을 지니고 있는 선수이다. 기술적으로 뛰어나서 탈압박도 곧잘 수행하고, 후방 전개를 담당하여 경기 전체를 유기적으로 흘러가도록 만드는 유형의 미드필더.
패스 전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횡패스를 통한 측면 활용이 뛰어나고,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경기장 전체를 활용할 수 있는 선수이다. 수비진을 도와 빌드업 과정을 원활하게 만드는 능력도 갖고 있다.
수비 시에는 예측을 바탕으로 한 인터셉트를 주로 보여준다.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파이터는 아니지만, 위치선정이나 안정감이 좋아서 상대 공격의 흐름을 끊어주는 능력이 돋보인다.
패스 전개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횡패스를 통한 측면 활용이 뛰어나고,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경기장 전체를 활용할 수 있는 선수이다. 수비진을 도와 빌드업 과정을 원활하게 만드는 능력도 갖고 있다.
수비 시에는 예측을 바탕으로 한 인터셉트를 주로 보여준다.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파이터는 아니지만, 위치선정이나 안정감이 좋아서 상대 공격의 흐름을 끊어주는 능력이 돋보인다.
5.2. 단점[편집]
플레이가 다소 정적인 편으로, 활동량 자체는 준수하지만 기동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레벨을 끌어올리는 유형의 선수는 아니다. 템포를 높여주기 위해서는 파트너의 역할이 중요한 편. 한편, 킥력이 나쁜 선수는 아니지만 슈팅을 시도할 때 난사하는 경향이 있어서 정확도가 다소 떨어진다.
6. 여담[편집]
- 인천 입단식에서 조호르 다룰 탁짐 FC에서 뛰던 당시 박준형이 K리그는 경쟁이 치열하고 수준 높은 리그라고 조언해줬다고 한다.
- 레가나스에서 승격을 달성했을 당시 이를 기념하는 문신을 새길지 고민하고 있다는 발언을 했었다. 하지만 얼마 후 팀과의 재계약이 무산되면서, 레가네스 소속으로 라리가 경기를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
- 프로의식이 굉장히 뛰어나고, 거쳐간 소속팀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선수이다. 아틀레틱 클루브에서 끝내 1군 정착을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 후에도 팀이 코파 델 레이에서 우승하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자신이 기회를 많이 못 받았던 조호르 다룰 탁짐 FC에서도 팀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는 작별인사를 남겼다. 인천 합류 후에는 전지훈련 출발 당일 아침에도 개인훈련을 소화하는 열정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