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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소의 수상 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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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11 | ||
제르소 페르난데스[1] Gerso Fernandes | ||
등록명 | 제르소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소속 | 유스 | 우니앙 코임브라 (2004~2009)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 (2009~2010) |
선수 | 아카데미카 드 코임브라 (2010~2011) → GD 투리젠스 (2011 / 임대) GD 이스토릴 프라이아 (2011~2016) → 모레이렌스 FC (2014~2015 / 임대) CF 우스 벨레넨스스 (2016~2017) 스포팅 캔자스시티 (2017~2020) 제주 유나이티드 FC (2021~2022)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3~ ) | |
가족 | ||
SNS | ||
연봉 | 15억 4,000만원(2025)[5] | |
1. 개요[편집]
가장 빠른 승리의 특급열차선수 소개 콜네임
2. 선수 경력[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주 포지션은 왼쪽 윙어지만 오른쪽 측면에서 반대발 윙어로도 활약할 수 있다. 인천에서는 종종 투톱의 일원으로 올라가기도 한다.
3.1. 장점[편집]
가장 돋보이는 장점은 스피드. 2024년 기준 최고속도 36.54km에 육박한다.[6] 스피드를 바탕으로 공을 운반하는 능력도 좋고, 본인이 공간으로 침투해서 라인브레이킹을 선보일 때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준다. 패스 능력이 좋은 선수가 제르소를 향해 킬패스만 공급해줘도 상대는 지속적으로 실점 위기에 놓이게 된다.
카운터 어택에 능한 선수지만,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도 꽤나 날카롭다. 드리블 스킬도 꽤 준수하고 좁은 공간에서 집중력을 바탕으로 돌파를 성공시키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폼이 좋은 날에는 밀집된 수비 사이에서도 공을 지켜내면서 공격을 이끌고, 상당한 적극성을 바탕으로 수비수를 압박해서 실수도 유도한다. 이렇게 공을 탈취한 뒤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적도 있다.
장점에서 알 수 있듯이, 역습 상황에서는 K리그 내에 적수가 없는 유형이다.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능력은 아무리 제르소를 의식하고 견제하더라도 쉽게 막기 어렵다. 라인을 너무 올리거나, 제르소를 향한 경계가 느슨해지면 한 번의 실수로 경기 흐름을 내줄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윙어이다.
2025 시즌에는 이전과 달리 슈팅 스킬도 제법 좋아진 편이다. 30대 중반이 됐는데도 신체 능력은 여전하고, 기술적으로는 오히려 발전할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카운터 어택에 능한 선수지만, 세트 플레이 상황에서도 꽤나 날카롭다. 드리블 스킬도 꽤 준수하고 좁은 공간에서 집중력을 바탕으로 돌파를 성공시키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 폼이 좋은 날에는 밀집된 수비 사이에서도 공을 지켜내면서 공격을 이끌고, 상당한 적극성을 바탕으로 수비수를 압박해서 실수도 유도한다. 이렇게 공을 탈취한 뒤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적도 있다.
장점에서 알 수 있듯이, 역습 상황에서는 K리그 내에 적수가 없는 유형이다. 스피드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무너뜨리는 능력은 아무리 제르소를 의식하고 견제하더라도 쉽게 막기 어렵다. 라인을 너무 올리거나, 제르소를 향한 경계가 느슨해지면 한 번의 실수로 경기 흐름을 내줄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윙어이다.
2025 시즌에는 이전과 달리 슈팅 스킬도 제법 좋아진 편이다. 30대 중반이 됐는데도 신체 능력은 여전하고, 기술적으로는 오히려 발전할 정도로 자기관리가 철저하다.
3.2. 단점[편집]
공격 상황에서의 전반적인 판단력은 좋지 못하다. 완벽한 득점 기회에서도 구태여 패스를 선택했다가 오히려 나쁜 결과를 불러올 때가 제법 잦다. 본인의 마무리 능력 자체가 썩 좋지 못해서 과도하게 슛을 아낄 때가 있는데, 경기를 보는 팬들에게 제일 많이 지적을 받는 단점이기도 하다.
주발인 왼발 의존도가 굉장히 심하다. 압박이 전혀 없는 여유로운 상황에서나 가끔 오른발을 사용하고, 다른 상황에서는 어렵더라도 어떻게든 왼발을 쓰려고 한다. 그래서 상대도 제르소에게 스피드로 밀릴지언정 왼발 각도를 막아버리는 수비를 자주 하고, 여기에 고전할 때가 많다. 게다가 왼발 킥의 기복도 심하다. 슈팅의 정확도는 그닥 좋지 않고, 간혹 잘 맞아도 골대에 맞아버리는 등 운도 잘 안 따라준다.
강력한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플레이 자체는 단조롭고 비슷한 패턴을 자주 쓴다. 이 때문에 제르소를 철저히 분석한 상대를 만나거나 집중 견제에 시달릴 때는 경기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주발인 왼발 의존도가 굉장히 심하다. 압박이 전혀 없는 여유로운 상황에서나 가끔 오른발을 사용하고, 다른 상황에서는 어렵더라도 어떻게든 왼발을 쓰려고 한다. 그래서 상대도 제르소에게 스피드로 밀릴지언정 왼발 각도를 막아버리는 수비를 자주 하고, 여기에 고전할 때가 많다. 게다가 왼발 킥의 기복도 심하다. 슈팅의 정확도는 그닥 좋지 않고, 간혹 잘 맞아도 골대에 맞아버리는 등 운도 잘 안 따라준다.
강력한 장점을 지니고 있지만, 플레이 자체는 단조롭고 비슷한 패턴을 자주 쓴다. 이 때문에 제르소를 철저히 분석한 상대를 만나거나 집중 견제에 시달릴 때는 경기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3.3. 총평[편집]
알고도 막기 어려운 무기를 지니고 있어서 리그 내 수위급 윙어로 꼽힌다. 그러나 명확한 장점만큼이나 치명적인 단점들도 지니고 있어서 제르소와 합이 잘 맞는 파트너의 존재 유무가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폼이 좋은 날에는 제르소 단독으로도 경기를 뒤집을 때가 있지만, 견제가 심해지면 이를 분산해줄 수 있는 동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전반적으로 중앙에 공간을 내주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지만, 측면으로 몰아내거나 제르소가 높은 위치로 오지 못하게 막으면 위력이 반감되는 경향이 있다. 제르소 혼자만 막아도 될 정도로 공격진의 동료들이 부진할 때 특히 이런 약점이 부각된다. 그러나 제르소를 도울만한 능력 있는 선수들이 갖춰지면 이때부터는 제르소 1명만을 막는 전략은 쓸 수 없고, 오히려 제르소의 탁월한 장점과 위력이 살아나서 상대에게 이지선다를 강요한다. 인천에서도 공격수들이 부진할 때는 제르소 역시 활약하기 어려웠지만, 에르난데스나 무고사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중원에서도 단단하게 받쳐줄 때는 제르소가 곧 전술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위력을 선보였다.
전반적으로 중앙에 공간을 내주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지만, 측면으로 몰아내거나 제르소가 높은 위치로 오지 못하게 막으면 위력이 반감되는 경향이 있다. 제르소 혼자만 막아도 될 정도로 공격진의 동료들이 부진할 때 특히 이런 약점이 부각된다. 그러나 제르소를 도울만한 능력 있는 선수들이 갖춰지면 이때부터는 제르소 1명만을 막는 전략은 쓸 수 없고, 오히려 제르소의 탁월한 장점과 위력이 살아나서 상대에게 이지선다를 강요한다. 인천에서도 공격수들이 부진할 때는 제르소 역시 활약하기 어려웠지만, 에르난데스나 무고사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중원에서도 단단하게 받쳐줄 때는 제르소가 곧 전술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위력을 선보였다.
4. 기록[편집]
4.1. 우승 기록[편집]
- GD 이스토릴 프라이아 (2011~2016)
- 리가 포르투갈 2: 2011-12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3~ )
- K리그2: 2025
4.2. 개인 수상[편집]
5. 여담[편집]
- 부인 및 자녀 두 명과 함께 제주도에서 생활했을 때는 도내의 주요 관광지 및 여행지는 물론 서울이나 부산에도 활발하게 방문하고 있어 한국을 즐기는 것으로 보인다.
- 독실한 기독교인이다. 현재 인천 송도 교회에 다니고 있다.
- 2023년 11월에 셋째가 태어났다. 이름은 진주(Pearl)이라고 한다. 득녀 소식이 전해지자 인천에서 구단 SNS로 축하글을 올렸으며 제르소도 감사의 댓글을 달았다. #
- 베베와 사촌지간이다.
- 같은팀 동료인 음포쿠와 매우 닮았다.
- 굉장히 성실한 선수라고 한다. 제주 유나이티드 시절에도 훈련장에 가장 먼저 나와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미담이 있었으며, 인천에서도 외국인 선수임에도 동료들을 독려하며 성실하게 훈련을 임한다고 한다.
6. 역대 프로필 사진[편집]
인천 유나이티드 FC | |||
2023 시즌 | 2024 시즌 | 2025 시즌 | 2026 시즌 |
7. 같이 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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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르투갈어 외래어 표기법을 적용한 표기는 '제르수 페르난드스'이다.[2] K리그에선 포르투갈 국적으로 등록했다.[3] 출신은 기니비시우고 살아온 곳은 포르투갈로 이중국적자였지만, 메이저 리그 사커에서 활약할 당시 현지에서 국적을 취득하여 삼중국적자가 되었다.[4] 좌,우 둘다 가능하지만 주로 좌측[5] 2025년 기준 K리그 연봉 총액 3위. 2023년 인천으로 이적하면서 계약 기간을 늘리고 연봉은 삭감했다고 한다.[6] 심지어 2024년 제르소의 나이는 만 33세로, 정점에서 내려오는 시기다.[7] 제르소 본인도 어릴 적 보육원에서 자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아마 어린 시절의 경험이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