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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34 | ||
강영훈 姜瑛勳 | Kang Yeong-Hu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소속 | 학력 | |
선수 | ||
1. 개요[편집]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2.2. 강릉시청 축구단[편집]
대학교 3학년을 마친 후 K3리그의 강릉시청 축구단에 합류하면서 성인무대로 진출했다.
시즌 초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9라운드 목포시청 축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선발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때부터 주전으로 도약하여 팀의 수비를 책임졌다. 18라운드 김포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는 수비수임에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2:0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정규리그에서 3위를 기록한 강릉은 K3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했고, 강영훈은 여기서도 주전으로 출전하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경주 한수원에게 패배하면서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다. 그래도 성인무대에서의 첫 시즌을 주전으로 소화하면서 만족할만한 데뷔 시즌을 보내는 데 성공했다.
2020 시즌: 15경기 (선발 13경기) 2득점
시즌 초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9라운드 목포시청 축구단과의 경기를 통해 선발로 데뷔전을 치렀고, 이때부터 주전으로 도약하여 팀의 수비를 책임졌다. 18라운드 김포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는 수비수임에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2:0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정규리그에서 3위를 기록한 강릉은 K3리그 챔피언십에 진출했고, 강영훈은 여기서도 주전으로 출전하였다. 하지만 아쉽게도 경주 한수원에게 패배하면서 우승은 달성하지 못했다. 그래도 성인무대에서의 첫 시즌을 주전으로 소화하면서 만족할만한 데뷔 시즌을 보내는 데 성공했다.
2020 시즌: 15경기 (선발 13경기) 2득점
2.3. 김해시청 축구단[편집]
2021 시즌을 앞두고 전 시즌 K3리그 우승팀인 김해시청 축구단으로 이적하였다.
시즌 초에는 곧바로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김해의 주축 선수로 떠올랐다. FA컵 2라운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는 극적인 득점으로 팀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했고, FA컵에서 부천 FC 1995, 대구 FC를 상대하며 프로 팀을 상대로도 모습을 드러냈다.
6월 초까지는 꾸준히 주전으로 시즌을 소화했으나 그 후로는 입지가 다소 흔들렸고, 8월 중순부터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시즌 최후반부에 벤치로 복귀하긴 했으나 출전 기회가 더 주어지지 않으면서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2021 시즌: 16경기 (선발 15경기) 1득점
시즌 초에는 곧바로 주전으로 활약하면서 김해의 주축 선수로 떠올랐다. FA컵 2라운드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에서는 극적인 득점으로 팀을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도록 했고, FA컵에서 부천 FC 1995, 대구 FC를 상대하며 프로 팀을 상대로도 모습을 드러냈다.
6월 초까지는 꾸준히 주전으로 시즌을 소화했으나 그 후로는 입지가 다소 흔들렸고, 8월 중순부터는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시즌 최후반부에 벤치로 복귀하긴 했으나 출전 기회가 더 주어지지 않으면서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다.
2021 시즌: 16경기 (선발 15경기) 1득점
2.4. 포천시민축구단[편집]
2022 시즌에는 김해를 떠나 같은 리그의 포천시민축구단으로 이적했다.
시즌 개막 후 초반은 주전으로 소화했으나, 4월부터는 한동안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시즌 막바지에 돌아와 마지막 일정을 주전으로 뛰면서 마무리했다.
2022 시즌: 9경기 (선발 9경기)
시즌 개막 후 초반은 주전으로 소화했으나, 4월부터는 한동안 출전하지 못했다. 그러다가 시즌 막바지에 돌아와 마지막 일정을 주전으로 뛰면서 마무리했다.
2022 시즌: 9경기 (선발 9경기)
2.5. 양주시민축구단[편집]
2022 시즌을 마친 뒤 양주시민축구단으로 이적하면서 이번 시즌도 새 팀에서 출발하게 됐다.
전반기에 꾸준히 양주의 주전으로 출전했고, 5라운드 부산교통공사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팀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극심하게 부진하여 리그 하위권을 맴돌았다.
2023 시즌: 15경기 (선발 13경기) 1도움
전반기에 꾸준히 양주의 주전으로 출전했고, 5라운드 부산교통공사 축구단과의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팀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극심하게 부진하여 리그 하위권을 맴돌았다.
2023 시즌: 15경기 (선발 13경기) 1도움
2.6. 춘천시민축구단[편집]
양주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던 도중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춘천시민축구단으로 이적했다.
춘천 합류 후에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활약했으며 20라운드 창원시청 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춘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을 바탕으로 팀은 2:1 승리를 거두었다. 꾸준히 경기를 소화했지만 팀은 후반기를 진행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쳤다.
2023 시즌: 10경기 (선발 8경기) 1득점
춘천 합류 후에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활약했으며 20라운드 창원시청 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춘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을 바탕으로 팀은 2:1 승리를 거두었다. 꾸준히 경기를 소화했지만 팀은 후반기를 진행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중위권으로 시즌을 마쳤다.
2023 시즌: 10경기 (선발 8경기) 1득점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0 | 8 | 2 | 1 | 0 | |
합계 | 10 | 8 | 2 | 1 | 0 |
2.7. 천안 시티 FC[편집]
2.7.1. 2024 시즌[편집]
팀에 합류하자마자 18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하여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첫 경기지만 제법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빌드업 능력 역시 호평을 받았다.
데뷔전을 잘 마무리한 강영훈은 주전으로 도약하여 꾸준히 경기를 소화했다. 21라운드 FC 안양전에는 치명적인 백패스 미스로 실점의 빌미를 주고 말았지만, 그 후로도 김태완 감독의 신임을 잃지 않았다.
27라운드 성남 FC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섰고, 위협적인 중거리 슛으로 전반 6분만에 상대 골문을 노렸지만 선방에 막혔다. 후반 40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에 맞아서 프로 데뷔골은 무산됐다.
남은 시즌도 꾸준히 주전으로 나선 강영훈은 하위권 전력으로 여겨지던 천안이 9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데에 큰 공을 세우면서 프로 첫 시즌을 마쳤다. 기대를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줬고, 희소성 있는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점에서 특히나 호평을 받은 시즌이었다. 합류 후 천안이 치른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는 점에서 그의 공고했던 입지를 엿볼 수 있다.
2024 시즌: 20경기 (선발 20경기)
데뷔전을 잘 마무리한 강영훈은 주전으로 도약하여 꾸준히 경기를 소화했다. 21라운드 FC 안양전에는 치명적인 백패스 미스로 실점의 빌미를 주고 말았지만, 그 후로도 김태완 감독의 신임을 잃지 않았다.
27라운드 성남 FC 원정경기에 선발로 나섰고, 위협적인 중거리 슛으로 전반 6분만에 상대 골문을 노렸지만 선방에 막혔다. 후반 40분에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더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대에 맞아서 프로 데뷔골은 무산됐다.
남은 시즌도 꾸준히 주전으로 나선 강영훈은 하위권 전력으로 여겨지던 천안이 9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데에 큰 공을 세우면서 프로 첫 시즌을 마쳤다. 기대를 뛰어넘는 활약을 보여줬고, 희소성 있는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점에서 특히나 호평을 받은 시즌이었다. 합류 후 천안이 치른 모든 경기에 선발로 나섰다는 점에서 그의 공고했던 입지를 엿볼 수 있다.
2024 시즌: 20경기 (선발 20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0 | 20 | 0 | 0 | 0 | |
합계 | 20 | 20 | 0 | 0 | 0 |
2.7.2. 2025 시즌[편집]
지난 시즌에 이어 천안에 잔류하면서 프로에서의 두번째 시즌을 치르게 됐다. 또한, 선수 경력에서 최초로 2년 연속 같은 팀 소속으로 보내는 시즌이 됐다.
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전했고, 2라운드 부천 FC 1995전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은 천안의 2025 시즌 첫 득점이기도 했다. 3라운드 충남 아산 FC전도 선발로 출전하여 천안의 시즌 첫 승에 기여했다.
시즌 초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으나, 천안은 극심한 부진에 빠지면서 4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8경기 연패라는 충격적인 기록을 남기고 말았다. 그 과정에서 강영훈도 전보다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래도 6월부터는 천안이 반등의 기미를 보여줬고, 강영훈도 지속적으로 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했다. 21라운드 충북 청주 FC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했고, 코너킥 상황에서 강영훈의 슈팅 시도가 툰가라의 헤더 득점으로 연결되며 어쩌다보니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2실점을 내주면서 1:2로 패배했다.
후반기에도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고, 37라운드 충남 아산 FC 원정경기는 좌측 윙백으로 선발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합격점을 받으면서 38라운드 성남 FC전도 윙백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조성용 감독대행은 강영훈이 위험지역으로 공을 보내는 능력이 좋다면서, 측면으로 강영훈을 보냈더니 나머지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 경쟁에서 이겨냈다고 이야기했다.
프로 2년차에도 주전으로의 입지를 유지하면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팀 성적이 워낙 안 좋았고, 선수 본인도 종종 실책을 범했던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그래도 측면 수비수까지 소화하는 등 유틸리티성을 입증해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데 성공했다.
2025 시즌: 27경기 (선발 27경기)
1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전했고, 2라운드 부천 FC 1995전에 프로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은 천안의 2025 시즌 첫 득점이기도 했다. 3라운드 충남 아산 FC전도 선발로 출전하여 천안의 시즌 첫 승에 기여했다.
시즌 초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주전으로 입지를 굳혔으나, 천안은 극심한 부진에 빠지면서 4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8경기 연패라는 충격적인 기록을 남기고 말았다. 그 과정에서 강영훈도 전보다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래도 6월부터는 천안이 반등의 기미를 보여줬고, 강영훈도 지속적으로 경기에 출전하며 팀에 기여했다. 21라운드 충북 청주 FC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했고, 코너킥 상황에서 강영훈의 슈팅 시도가 툰가라의 헤더 득점으로 연결되며 어쩌다보니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은 2실점을 내주면서 1:2로 패배했다.
후반기에도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했고, 37라운드 충남 아산 FC 원정경기는 좌측 윙백으로 선발출전했다. 이 경기에서 합격점을 받으면서 38라운드 성남 FC전도 윙백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조성용 감독대행은 강영훈이 위험지역으로 공을 보내는 능력이 좋다면서, 측면으로 강영훈을 보냈더니 나머지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 경쟁에서 이겨냈다고 이야기했다.
프로 2년차에도 주전으로의 입지를 유지하면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팀 성적이 워낙 안 좋았고, 선수 본인도 종종 실책을 범했던 점은 아쉬운 대목이다. 그래도 측면 수비수까지 소화하는 등 유틸리티성을 입증해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데 성공했다.
2025 시즌: 27경기 (선발 27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27 | 27 | 0 | 1 | 1 | |
합계 | 27 | 27 | 0 | 1 | 1 |
2.8.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5 시즌을 마친 후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이적한다는 루머가 나오기 시작했다. 2026년 1월 2일 인천의 첫 팀 소집훈련에도 목격되면서 사실상 합류가 확정되었다.
이후 1월 5일 천안과 상호협의를 통해 계약을 해지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고, 얼마 후 인천 입단 오피셜이 나왔다. K3리그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K리그1 무대까지 밟게 된 셈.
이후 1월 5일 천안과 상호협의를 통해 계약을 해지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고, 얼마 후 인천 입단 오피셜이 나왔다. K3리그부터 시작해서 마침내 K리그1 무대까지 밟게 된 셈.
2.8.1. 2026 시즌[편집]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주 포지션은 센터백이며, 측면 수비수도 소화할 수 있다.
볼 소유 시 뛰어난 탈압박과 전진 패스가 강점이다. 왼발 센터백으로 볼컨트롤 능력이 좋으며 이를 활용한 짜임새 있는 후방 빌드업이 가능하다.
볼 소유 시 뛰어난 탈압박과 전진 패스가 강점이다. 왼발 센터백으로 볼컨트롤 능력이 좋으며 이를 활용한 짜임새 있는 후방 빌드업이 가능하다.
4. 여담[편집]
- 엄청난 저니맨이다. K3리그 특성 상 1년 계약을 맺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영향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K3리그부터 시작해서 K리그1 무대 입성에 성공한 대기만성형 선수이다. 학창 시절에도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였는데,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프로 진출을 달성한 케이스.
- 프로 데뷔 시즌에 팀 동료인 베테랑 이웅희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이웅희를 자신의 우상이라고 표현했을 정도이다.
- 천안을 떠날 당시 직접 손으로 쓴 편지를 남기고 갔다. K3리그에서 오래 머무르다가 천안을 통해 프로로 올라왔기 때문에 팀에 대한 애정이 컸던 모양.
- 은근 이강인을 닮았다. 다만 이강인에 비해 얼굴이 세로로 더 긴 편이고, 체격도 건장하다.
[1] 인천 유나이티드 입단 인터뷰에서 본인이 인천에서 태어났다고 언급한다.[2] 파일:강영훈 재현고 졸사.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