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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27 | ||
여승원 余承原 | Yeo Seungwon | ||
출생 | ||
국적 | ||
신체 | ||
포지션 | ||
주발 | 왼발 | |
소속 | 선수 | |
1. 개요[편집]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2.2. 전남 드래곤즈[편집]
2.2.1. 2022 시즌[편집]
명지대 3학년을 마친 후 2022 시즌을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에 자유선발로 입단했다.
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89분 장성재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으면서 K리그2 데뷔전을 가졌다. 하지만 남은 시간이 부족해서 큰 활약은 없었고,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시즌 초에 데뷔하면서 나름 기대를 모았지만 그 후 다시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21라운드 광주 FC전에 교체투입되어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 7월부터는 로테이션급 자원으로 입지를 끌어올렸고 28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하지만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을 보여서 팬들에게 썩 좋은 평을 받진 못했다.
그래도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면서 나름대로의 투지와 열정은 보여줬고 전진성을 바탕으로 돋보이는 장면도 종종 연출했다. 박성결과 함께 출전한 경기에서는 제법 합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평가를 끌어올리기도 했지만, 라인업 구성이 바뀌면 단점이 다시 드러나기도 했다.
프로 첫 시즌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선수 개인으로는 괜찮은 시즌을 보냈다. 첫 해라 부족한 면도 지적받긴 했으나 후반기에 준주전급으로 나서면서 성장세를 보여준 점이 고무적이었다.
2022 시즌: 13경기 (선발 7경기)
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89분 장성재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밟으면서 K리그2 데뷔전을 가졌다. 하지만 남은 시간이 부족해서 큰 활약은 없었고, 1:1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되었다.
시즌 초에 데뷔하면서 나름 기대를 모았지만 그 후 다시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21라운드 광주 FC전에 교체투입되어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 7월부터는 로테이션급 자원으로 입지를 끌어올렸고 28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 선발로 출전했다. 하지만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을 보여서 팬들에게 썩 좋은 평을 받진 못했다.
그래도 꾸준히 경기를 소화하면서 나름대로의 투지와 열정은 보여줬고 전진성을 바탕으로 돋보이는 장면도 종종 연출했다. 박성결과 함께 출전한 경기에서는 제법 합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평가를 끌어올리기도 했지만, 라인업 구성이 바뀌면 단점이 다시 드러나기도 했다.
프로 첫 시즌에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선수 개인으로는 괜찮은 시즌을 보냈다. 첫 해라 부족한 면도 지적받긴 했으나 후반기에 준주전급으로 나서면서 성장세를 보여준 점이 고무적이었다.
2022 시즌: 13경기 (선발 7경기)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3 | 7 | 6 | 0 | 0 | |
합계 | 13 | 7 | 6 | 0 | 0 |
2.2.2. 2023 시즌[편집]
새 시즌에도 전남 소속으로 잔류했다. 리그 개막 후 처음 두 경기는 결장하다가 3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원정경기에서 본 포지션인 레프트백이 아닌 라이트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처음 두 경기에서 경쟁자인 아스나위가 부진하면서 대체자로 기회를 받은 셈. 뛰는 위치가 바뀌었지만 생각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입지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5라운드 천안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고, 후반 36분 프로 데뷔골이자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 후반 45분 멀티골까지 기록하여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시즌 초에는 자신감이 올라온 모습을 보여주면서 평을 상당히 끌어올렸다. 반댓발 풀백 역할에 제법 적응한 모습이었고 공격적인 플레이도 준수했다. 다만 역발 기용이 그렇게까지 효과가 있었는지는 의견이 갈렸으며 공격 가담의 반대급부로 수비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때도 있었다.
여름 이후로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출전하지 못했다. 그나마 시즌 최후반부의 두 경기는 선발로 소화했지만 전반기의 좋은 기세를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시즌이었다.
2023 시즌: 13경기 (선발 10경기) 2득점
5라운드 천안 시티 FC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고, 후반 36분 프로 데뷔골이자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 후반 45분 멀티골까지 기록하여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시즌 초에는 자신감이 올라온 모습을 보여주면서 평을 상당히 끌어올렸다. 반댓발 풀백 역할에 제법 적응한 모습이었고 공격적인 플레이도 준수했다. 다만 역발 기용이 그렇게까지 효과가 있었는지는 의견이 갈렸으며 공격 가담의 반대급부로 수비에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때도 있었다.
여름 이후로는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 출전하지 못했다. 그나마 시즌 최후반부의 두 경기는 선발로 소화했지만 전반기의 좋은 기세를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시즌이었다.
2023 시즌: 13경기 (선발 10경기) 2득점
2.2.3. 2024 시즌[편집]
전남에서의 3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되었다. 2라운드 김포 FC전에 우측 풀백으로 선발 출전하면서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시즌 초에는 얼굴을 제법 보였다. 전반기에는 선발, 교체를 오가면서 짧은 시간이라도 얼추 기회를 받곤 했다. 원래의 위치인 좌측 풀백으로도 기회가 종종 찾아왔다.
하지만 여름으로 넘어가면서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9월 들어서 잠시 출전하긴 했지만, 주전으로의 재도약은 실패했고 아쉬움을 남긴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전남과의 3년 계약이 종료되면서 FA로 팀을 떠나게 됐다. 3년간 전남에서 총 40경기를 소화했고 2득점을 기록했는데, 가능성은 보여줬지만 주전 자리를 지켜내지 못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2024 시즌: 14경기 (선발 5경기)
하지만 여름으로 넘어가면서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다. 9월 들어서 잠시 출전하긴 했지만, 주전으로의 재도약은 실패했고 아쉬움을 남긴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 시즌을 마지막으로 전남과의 3년 계약이 종료되면서 FA로 팀을 떠나게 됐다. 3년간 전남에서 총 40경기를 소화했고 2득점을 기록했는데, 가능성은 보여줬지만 주전 자리를 지켜내지 못하는 흐름이 이어졌다.
2024 시즌: 14경기 (선발 5경기)
2.3. 충북 청주 FC[편집]
FA로 풀린 후 전남과 같은 K리그2 소속인 충북 청주 FC로 이적했다.
청주 이적 후 1라운드 부천 FC 1995 원정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며 빠르게 데뷔전을 치렀다. 그 뒤 3라운드 김포 FC전에 프리킥으로 송창석의 득점을 도우면서 청주 소속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주전 좌측 풀백으로 자리를 잡아 시즌 초부터 상당히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 시절과 비교해보면 크게 성장한 모습.
6라운드 충남 아산 FC 원정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청주 데뷔골을 기록했으나, 팀의 1:3 패배를 막진 못했다. 바로 이어진 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6분 코너킥으로 가브리엘의 골을 어시스트하여 상당한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팀은 역전을 허용하며 1:2로 패배했다. 선수 개인은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팀의 상황이 많이 어수선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그간 좌측 풀백으로 뛰던 여승원이지만 8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원정경기는 역발 위치인 우측 윙백에 배치되었다. 상대 골키퍼인 노동건을 당황시키는 프리킥을 선보였고, 후반 64분 전현병의 골을 돕는 코너킥까지 올려 2:0 승리에 공헌했다. 왼발 킥력은 K리그2 내 최고 수준으로 여겨질 정도로 상당히 많은 공격포인트를 생산해내는 중이다.
10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는 선발로 나서서 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팀의 우측면을 든든히 책임지는 모습이었고 3:3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따는 데 도움을 줬다.
12라운드에는 친정팀 전남 드래곤즈 원정경기를 치렀는데, 선발로 나섰고 후반 막판 프리킥으로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팀은 1:4 대패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이어갔다.
청주에서 주전으로 일정을 소화하던 도중 5월 19일, K리그1에서 우승경쟁 중인 대전 하나 시티즌으로 이적한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바이아웃 조항에 따라 청주에 이적료를 주고 이적한다. #
이적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14라운드 경남 FC와의 홈경기를 치르던 도중 후반 69분 상대 선수의 스터드에 갈비뼈가 찍히는 부상을 당해 교체아웃되었다. 진단 결과 갈비뼈 1개 골절 등의 심각한 부상으로 판정되었다. 다만 심판은 눈 앞에서 보고도 경기 중단을 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2025 시즌: 14경기 (선발 13경기) 2득점 3도움
청주 이적 후 1라운드 부천 FC 1995 원정경기를 선발로 소화하며 빠르게 데뷔전을 치렀다. 그 뒤 3라운드 김포 FC전에 프리킥으로 송창석의 득점을 도우면서 청주 소속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주전 좌측 풀백으로 자리를 잡아 시즌 초부터 상당히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 시절과 비교해보면 크게 성장한 모습.
6라운드 충남 아산 FC 원정경기에서 프리킥으로 청주 데뷔골을 기록했으나, 팀의 1:3 패배를 막진 못했다. 바로 이어진 7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FC 원정경기에서 전반 6분 코너킥으로 가브리엘의 골을 어시스트하여 상당한 경기력을 보여줬으나, 팀은 역전을 허용하며 1:2로 패배했다. 선수 개인은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팀의 상황이 많이 어수선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그간 좌측 풀백으로 뛰던 여승원이지만 8라운드 서울 이랜드 FC 원정경기는 역발 위치인 우측 윙백에 배치되었다. 상대 골키퍼인 노동건을 당황시키는 프리킥을 선보였고, 후반 64분 전현병의 골을 돕는 코너킥까지 올려 2:0 승리에 공헌했다. 왼발 킥력은 K리그2 내 최고 수준으로 여겨질 정도로 상당히 많은 공격포인트를 생산해내는 중이다.
10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에는 선발로 나서서 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팀의 우측면을 든든히 책임지는 모습이었고 3:3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따는 데 도움을 줬다.
12라운드에는 친정팀 전남 드래곤즈 원정경기를 치렀는데, 선발로 나섰고 후반 막판 프리킥으로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팀은 1:4 대패를 기록하면서 부진을 이어갔다.
청주에서 주전으로 일정을 소화하던 도중 5월 19일, K리그1에서 우승경쟁 중인 대전 하나 시티즌으로 이적한다는 단독 보도가 나왔다. 바이아웃 조항에 따라 청주에 이적료를 주고 이적한다. #
이적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14라운드 경남 FC와의 홈경기를 치르던 도중 후반 69분 상대 선수의 스터드에 갈비뼈가 찍히는 부상을 당해 교체아웃되었다. 진단 결과 갈비뼈 1개 골절 등의 심각한 부상으로 판정되었다. 다만 심판은 눈 앞에서 보고도 경기 중단을 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다.
2025 시즌: 14경기 (선발 13경기) 2득점 3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14 | 13 | 1 | 2 | 3 | |
합계 | 14 | 13 | 1 | 2 | 3 |
2.4. 대전 하나 시티즌[편집]
갈비뼈 부상으로 인해 이적 과정에 큰 장애물이 생기는 듯 보였으나, 6월 9일 대전으로의 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등번호는 88번을 받았다.
2.4.1. 2025 시즌[편집]
상술한 갈비뼈 부상의 여파로 약 3주는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보였다. 그런데 그가 부상당한 사이 국가대표급 풀백 이명재가 영입됐고 트레이드를 통해 김진야도 대전에 합류했다. 이적설이 있던 강윤성도 잔류한데다 이들 외에도 베테랑 오재석, 국가대표 출신 박규현, 김문환이 있어서 스쿼드가 도리어 과포화되었다. 대전 팬들조차도 과하게 풀백을 많이 모았다고 우려할 정도.
결국 상기한 선수들에게 밀려나 시즌 내내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부상으로 초반 기회를 잃은 것이 팀에서의 입지를 결정해버렸고 경쟁자들의 레벨이 너무 높았던 점도 발목을 잡았다.
2025 시즌: 0경기 (선발 0경기) 0득점 0도움
결국 상기한 선수들에게 밀려나 시즌 내내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부상으로 초반 기회를 잃은 것이 팀에서의 입지를 결정해버렸고 경쟁자들의 레벨이 너무 높았던 점도 발목을 잡았다.
2025 시즌: 0경기 (선발 0경기) 0득점 0도움
대회 | 경기 | 선발 | 교체 | 득점 | 도움 |
0 | 0 | 0 | 0 | 0 | |
합계 | 0 | 0 | 0 | 0 | 0 |
2.5. 인천 유나이티드 FC (임대)[편집]
대전에서 출전 기회를 못 받고 시즌을 마친 상황에서 12월 9일, 인천 유나이티드 FC로 임대 이적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
이후 2025년 12월 30일 인천으로의 임대 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2026 시즌은 인천 소속으로 보내게 됐는데, 풀백 뎁스가 대전에 비해 얇은 인천이므로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다만 이주용, 김명순, 최승구 등 뛰어난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인천에서도 무혈입성은 불가능한 상황.
1라운드 FC 서울과의 홈 개막전에는 교체명단에 포함됐고, 후반에 우측 풀백으로 교체 투입됐다. 그러나 투입 후 첫 코너킥 상황에서 파인 잔디로 인해 킥 처리에 실수가 나왔고, 그로 인해 멘탈이 흔들렸는지 이상한 크로스 선택을 반복하였다. 아직 짧은 시간만을 소화했기에 판단은 이르지만 상당히 아쉬운 데뷔전을 치르면서 팬들의 반응이 악화됐다.
이후 2025년 12월 30일 인천으로의 임대 이적이 공식 발표되었다. 2026 시즌은 인천 소속으로 보내게 됐는데, 풀백 뎁스가 대전에 비해 얇은 인천이므로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다만 이주용, 김명순, 최승구 등 뛰어난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인천에서도 무혈입성은 불가능한 상황.
1라운드 FC 서울과의 홈 개막전에는 교체명단에 포함됐고, 후반에 우측 풀백으로 교체 투입됐다. 그러나 투입 후 첫 코너킥 상황에서 파인 잔디로 인해 킥 처리에 실수가 나왔고, 그로 인해 멘탈이 흔들렸는지 이상한 크로스 선택을 반복하였다. 아직 짧은 시간만을 소화했기에 판단은 이르지만 상당히 아쉬운 데뷔전을 치르면서 팬들의 반응이 악화됐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어릴 적에는 미드필더를 소화했고, 대학 시절부터 풀백으로 포지션을 굳혔다.
3.1. 장점[편집]
날카로운 킥력이 단연 돋보이는 선수이다. 프리킥, 코너킥을 가리지 않고 위협적인 킥을 올려서 좋은 기회를 창출하곤 한다. 크로스도 괜찮지만 세트피스를 처리할 때 특히 빛을 발하는 강점이다.
신체능력도 우수하다. 스피드가 출중하고 체력이나 활동량도 왕성하며, 투쟁심 있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다재다능한 면모도 돋보이는데 왼발잡이로는 독특하게 역발 풀백 및 윙백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과거 미드필더로 뛰었던 경험이 도움을 준 듯. 빌드업 시 연계에 강점을 보이며 인버티드 풀백 역할을 곧잘 소화할 수 있다. 좌측과 우측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유형의 측면 수비 자원이다. 청주 시절 팀의 본체로 불릴 정도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 정도.
신체능력도 우수하다. 스피드가 출중하고 체력이나 활동량도 왕성하며, 투쟁심 있는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다재다능한 면모도 돋보이는데 왼발잡이로는 독특하게 역발 풀백 및 윙백 역할을 소화할 수 있다. 과거 미드필더로 뛰었던 경험이 도움을 준 듯. 빌드업 시 연계에 강점을 보이며 인버티드 풀백 역할을 곧잘 소화할 수 있다. 좌측과 우측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유형의 측면 수비 자원이다. 청주 시절 팀의 본체로 불릴 정도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 정도.
3.2. 단점[편집]
공격 가담을 즐기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비 시 공백이 드러난다. 전남에서 이 문제가 발목을 잡은 적이 몇 번 있었고 청주 이적 후에도 공격에서 훨씬 주목을 받은 편이다.
프로 진출 후 한동안 가진 툴은 좋지만 주변 동료와 함께 하는 플레이에 녹아들지 못하는 모습을 지적받았었다. 이때문에 전남에서는 잘 뛰다가도 점점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고, 끝내 애매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남았다. 청주 이적 후에는 상당히 개선된 모습이었지만 대전 이적 후에는 거의 뛰지 못해서 완전히 극복했는지는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한 시즌 전체를 주축으로 소화했을 때 얼마나 일관성을 보여줄 수 있느냐를 검증받는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선수이다.
프로 진출 후 한동안 가진 툴은 좋지만 주변 동료와 함께 하는 플레이에 녹아들지 못하는 모습을 지적받았었다. 이때문에 전남에서는 잘 뛰다가도 점점 출전 시간이 줄어들었고, 끝내 애매한 로테이션 자원으로 남았다. 청주 이적 후에는 상당히 개선된 모습이었지만 대전 이적 후에는 거의 뛰지 못해서 완전히 극복했는지는 판단하기 어려워졌다. 한 시즌 전체를 주축으로 소화했을 때 얼마나 일관성을 보여줄 수 있느냐를 검증받는다면 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선수이다.
4. 여담[편집]
5.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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