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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동헌
VC
· 2 후안 이비자 · 3 이상기 · 4 김건희 · 5 이명주
C
· 6 문지환 파일:부상 아이콘.svg · 7 오후성 · 8 이케르
9 무고사 · 10 이동률 · 11 제르소 · 13 최승구 · 14 백민규 · 15 서재민 · 17 김성민 · 19 박호민
20 박경섭 · 21 이태희 · 22 고정민 · 23 정치인 · 24 이준섭 · 25 정태욱 · 27 여승원 · 31 이상현
32 이주용
VC
· 34 강영훈 · 39 김명순
VC
· 55 오준엽 · 72 이청용 · 74 왕민준 · 77 박승호
88 정원진 · 99 페리어
※본 문서는 간소화한 것입니다. 스쿼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구단으로 임대한 선수는 제외했습니다. 임대 선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파일:승구2026.webp
인천 유나이티드 FC No. 13
최승구
崔勝究 | Choi Seung-gu
출생
국적
신체
174cm / 체중 71kg
포지션
주발
오른발
학력
소속
유스
수원 삼성 평택 U-12 (2015)
블루윙즈 평택 U-12 (2016)
화성시 U-15 (2018)
블루윙즈 평택 U-15 (2019)
평택 진위 FC (2021~2023)
선수
국가대표
3경기 (대한민국 U-20 / 2022~ )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
4.1. 장점4.2. 단점
5. 여담6. 대회 기록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코드명, 완벽한 윙백[1]

선수 소개 콜네임
대한민국 국적의 인천 유나이티드 FC 소속 축구 선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며 종종 중앙 미드필더 역할도 무난하게 소화해낸다.

2. 클럽 경력[편집]

2.1. 유소년 경력[편집]

어릴 적 경기 S.T FC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하였다. 이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유소년 팀에 들어갔다가 천안 성거초등학교로 재차 팀을 옮겼다.

성거초를 졸업한 후 화성시 U15 팀으로 진학했다가 1학년을 마친 후 평택으로 팀을 옮겼다. 자연스럽게 고등학교도 평택에 있던 평택 진위 FC를 선택했다. 진위 시절 최승구는 풀백과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만능 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저학년 때부터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 대표팀에도 발탁되면서 기대주로 떠올랐다. 경기 중에 포지션을 바꾸는 일도 있는 등 최승구는 전술적으로 진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선수였다.

2.2. 인천 유나이티드 FC[편집]

2024년 1월 4일,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 FC로의 입단이 공식 발표되었다. 이미 2023년부터 인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했었기에 인천으로 간다는 설이 많았는데 이 추측이 현실로 이루어졌다. 진위에서 함께 활약한 백민규도 인천에 함께 왔으며, 이전 해에는 진위 출신 선배인 최우진김현서도 이미 인천에 입단했었다.

2.2.1. 2024 시즌[편집]

첫 시즌 등번호는 13번을 배정받았다. 입단 동기 백민규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지만, 최승구도 청소년 대표팀에 소집되는 등 동 나이대에서 앞서가던 선수이기에 팬들 사이에서는 주목도가 높았다.

하지만 시즌 도중 왼발 피로골절을 당해 수술을 했고, 그 여파로 3개월을 결장했다. 복귀했을 때는 이미 팀이 심각한 부진에 시달리면서 강등권에 있었고 최승구 본인도 프로 무대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기회를 받지 못했다. 연습경기 등지에서는 꽤 돋보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끝내 시즌 종료 시점까지 데뷔하지 못했고, 팀은 K리그2로 강등당했다.

2024 시즌: 0경기 (선발 0경기)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0
0
0
0
0
합계
0
0
0
0
0

2.2.2. 2025 시즌[편집]

아쉬운 첫 시즌을 뒤로 하고 인천에 잔류하여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했다. 윤정환 감독이 새로 부임한 후 전지훈련지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신인 박경섭과 더불어 기대할만한 선수라고 인터뷰에서 언급될 정도였다.

개막전인 경남 FC와의 홈경기에 박경섭과 함께 선발 명단에 포함되면서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아무래도 경험이 부족한 선수인지라 선발 출전까지는 예상하지 못한 팬들이 많았는데, 말 그대로 깜짝 데뷔를 하게 된 셈. 우측 풀백으로 출전하여 초반부터 엄청난 돌파력과 적극성을 선보였고, 후반 29분 민경현과 교체되기 전까지 경기 내내 맹활약했다. 윤정환 감독이 강원 FC에서 지도했던 황문기와 비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프로 첫 경기지만 굉장히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다.[2] 팀도 2:0으로 승리하면서 성공적으로 프로 무대에 안착했다.

2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도 풀백으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경기에 이어 이번에도 날카로운 공격 가담을 보여줬고 전반적으로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중간에 실수를 범해 위기를 내주기도 했지만, 사력을 다해 뛰어가서 기회를 저지하며 스스로 만회했다. 팀은 이번 경기도 2:0 승리를 거두면서 시즌 초부터 좋은 흐름을 탔다.

3라운드 성남 FC전도 여전히 선발로 나섰지만 성남의 강한 압박에 밀리면서 고전했다. 공격력은 탁월하지만 상대적으로 수비가 미숙하며, 종종 집중력이 떨어져 실책을 범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하프타임에 민경현과 교체되면서 상승세가 약간 꺾이는 모습을 보였고 팀도 2:1로 패배했다.

4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전은 일단 선발 자리를 유지했으나 교체명단에 주전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명순이 처음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다. 활약상 자체는 무난했지만 데뷔전만큼의 파괴력이 나오지는 않았고, 후반에 최승구와 교체되어 데뷔한 김명순도 좋은 모습을 보여 향후 입지가 달라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5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전에도 선발로 출전했고, 후반에 김명순과 교체되는 식으로 적당한 로테이션이 이뤄지고 있다. 아직까지는 김명순도 적응기에 있어서 한 쪽으로 추가 기울지는 않았지만 최승구의 약점이 공략당하기 시작했기에 둘을 돌아가면서 기용할 전망. 6라운드 화성 FC 원정경기는 김명순이 선발로 나서면서 시즌 처음으로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래도 후반에 교체 투입되면서 출전 기록은 이어갔지만, 김명순이 점차 기량을 뽐내면서 다소 입지가 흔들렸다.

7라운드 충북 청주 FC전은 선발로 다시 기회를 얻었으나 전반에 수비 실수를 여러 차례 범하면서 크게 흔들렸다. 팀이 이른 시간에 실점을 내준 후 최승구가 있는 우측에서 특히나 위기를 자주 맞이하자 결국 윤정환 감독의 결정으로 전반 36분에 김명순과 교체됐다. 김명순이 들어온 후 우측이 안정된데다가 역전승까지 성공했기 때문에 당분간은 후보로 밀려날 가능성이 높다.

결국 청주전 이후로는 교체명단으로 내려가서 후반에 교체 투입되는 식으로 바뀌었다. 시즌 초에는 최승구가 선발로 나오고 민경현, 김명순이 교체로 출전했는데 그 흐름이 반대로 바뀐 셈. 나이를 감안하면 지금도 좋은 선수지만, K리그2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인천 입장에서는 안정감이 더 필요했기에 최승구가 상대적으로 밀려날 수밖에 없었다.

11라운드 아산전부터는 김성민이 윙어와 풀백을 겸업하는 멀티성을 살려 최승구를 밀어내고 교체명단의 한 자리를 차지했고, 그 여파로 아예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시즌 초의 파급력을 생각해보면 아쉬운 부분. 같이 데뷔한 박경섭은 주전 전력으로 떠올랐지만 최승구는 다소 힘든 시간을 중간에 보냈고, 비주전으로 분류되어 코리아컵 16강 울산 HD FC 원정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하기도 했다.

한동안 명단에 들지 못하다가 민경현의 입대로 인해 미드필더 뎁스가 얇아지자 17라운드 화성 FC전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이명주가 출전하기 힘든 컨디션이라 중원 조합에 변화가 불가피했는데, 고교 시절 미드필더 역할도 자주 맡았던 최승구가 문지환의 짝으로 선택받은 것. 문지환에 비해 기동력은 확실히 탁월한만큼 중원에 활력을 보충해줬고, 패스 전개 등도 무난하게 수행했다. 전임자 민경현의 경기력이 워낙 좋았기에 다소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멀티 자원으로의 가능성을 충분히 입증했다.

18라운드 김포 FC 원정경기는 교체명단에 포함됐고, 후반에 김명순과 교체되어 풀백으로 경기를 소화했다. 그런데 이 날 문지환이 큰 부상으로 시즌아웃되면서 미드필더진이 다시 붕괴됐고, 최승구가 중원 자원으로 재분류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김포전 직후 김건웅, 정원진이 인천에 합류하면서 일단 중원 뎁스를 늘리는 데는 성공했고 그 여파로 19라운드는 명단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훈련 중 센터백 박경섭이 시즌아웃을 당하면서 김건웅이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바꿨고, 다시 미드필더 숫자가 부족해졌다. 그 나비효과로 20라운드 충남 아산 FC전은 최승구가 미드필더로 다시 선발 출전했다. 팀 분위기가 부상자 발생으로 어수선해진 상황 속에서도 왕성한 활동량으로 무난한 활약을 펼쳤고, 후반 14분까지 소화한 뒤 정원진과 교체됐다. 경기를 치르다가 치아가 깨지는 부상을 당했지만 또 깨지면 다시 치료받으면 된다는 인상적인 인터뷰를 남겼다.#

21라운드 경남 FC 원정경기는 정원진이 선발로 출전하면서 교체명단에 포함되었다. 하지만 정원진이 생각보다 부진했고 팀도 지지부진한 흐름 속에 갇히자 후반 12분 교체 투입됐다. 투입 이후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력을 펼쳤고, 후반 40분 멋진 패스로 박호민의 득점을 도우면서 프로 데뷔 후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이 득점이 경기의 결승골이었기에 더욱 값어치 있는 장면이었다.

경남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덕분에 주전 미드필더로 분류되어 22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부터 꾸준히 선발출전했다. 노장 이명주의 체력 및 기동력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시즌 초 풀백 시절과 비교했을 때 경기를 뛰면서 전체 흐름을 읽는 눈에 상당히 발전한 편. 이제는 여유가 생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25라운드 성남 FC전에는 팀 전체가 전반에 부진하는 가운데 특히 아쉬운 모습을 보였고 경고까지 받았다. 결국 하프타임에 정원진과 교체됐고, 그 정원진이 만회골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 중원에서도 다시 경쟁을 펼쳐야 하는 상황이 됐다.

26라운드 청주전은 정원진이 선발로 나서면서 최승구가 명단에서 아예 제외됐다. 그래도 U-20 월드컵 차출로 팀을 이탈하기 전 마지막 경기인 27라운드 아산전은 교체명단으로 복귀했고 후반에 정원진과 교체되면서 그라운드를 밟았다.

아산전을 마친 후 예정대로 U-20 월드컵 대표팀에 차출되어 자리를 비웠다. 그 기간동안 중앙 미드필더 자리는 정원진이 주전으로 나섰고, 풀백은 김명순이 메울 예정이었다. 하지만 29라운드 천안전에 김명순이 큰 부상을 당하면서 풀백 자리에 큰 공백이 생겼고, 인천은 하필 최승구가 없는 상황이라 이상기나 김성민을 기용하게 됐다. 풀백 자리에 나서고 있는 후보 선수들이 부진하고 있는데다 정원진도 체력 부하에 직면하면서 경기력이 떨어졌기에 최승구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상당히 많았다.

차출 일정으로 총 7경기를 결장했다가 35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전을 앞두고 귀국하였다. 피로도를 감안하면 바로 못 뛸수도 있겠다는 예측이 있었으나 팀 상황이 워낙 열악해서 이 경기에 바로 선발 풀백으로 기용됐다. 청소년 대표팀을 거치면서 경기력이 더더욱 성장한 모습이었고, 이상기나 김성민에 비해 풀백으로 밸런스가 굉장히 뛰어나 호평을 받았다. 아쉽게도 피로가 쌓여 근육 경련이 일어나 62분을 뛰고 교체됐지만 남은 일정에 주전으로 나서며 큰 도움을 주리라 기대를 모은 경기였다.

승리하면 우승을 확정지을 기회인 36라운드 경남 FC전도 풀백으로 선발출전했다. 측면에서 탄탄한 활약을 펼치며 공수 양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부상 없이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3:0 완승에 기여했다. 이 승리와 함께 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내년에는 K리그1 무대를 누빌 수 있게 됐다.

프로 1년차에는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기에 2025 시즌이 실질적인 데뷔 시즌이었다. 센세이셔널하게 등장해서 시즌 초에는 박경섭보다도 더 주목을 받았으나 이후 약점이 드러나면서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멀티성을 살려서 다시 1군에 복귀했고, 시즌 말미에는 풀백으로 돌아와서도 이전에 지적받았던 약점을 꽤나 해결해낸 모습을 보여줬다. 한 시즌 안에 뚜렷한 성장세를 보인데다가 자신의 장점도 확실히 어필했기에 굉장히 좋은 출발을 보여준 시즌이었다.

2025 시즌: 24경기 (선발 17경기) 1도움
대회
경기
선발
교체
득점
도움
23
16
7
0
1
1
1
0
0
0
합계
24
17
7
0
1

3. 국가대표 경력[편집]

3.1.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편집]

2023년 8월 SBS컵에서 청소년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다. 프로 진출 후 첫 해에는 부상과 부족한 출전 기회로 인해 차출이 들쭉날쭉했지만, 2025 시즌에 큰 성장을 보이면서 청소년 대표팀의 주전 멤버로 도약했다.

3.1.1. 2025 FIFA U-20 월드컵 칠레[편집]

인천 팀 동료 백민규와 함께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이후 본선에서 주전 풀백으로 기용되어 꾸준히 경기를 소화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주로 뛰는 포지션은 우측 풀백윙백. 고등학교에서는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자주 나올 정도로 다재다능한 선수였다. 경기 중에 포지션을 바꾸는 경우도 많았다.

4.1. 장점[편집]

굉장히 적극적이고, 과감한 공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스피드도 빠르고 오버래핑 타이밍이 좋으며, 탈압박이나 크로스까지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갖춘 스타일이다. 후방에서 좋은 패스를 공급해주는 선수가 있을 때 특히 이 장점이 살아나는 편. 뒷공간을 마음껏 활용하고, 단독으로 상대 수비진에 균열을 발생시켜 찬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공격력이 아주 인상적인 편이지만, 그렇다고 수비력에 큰 문제가 있는 타입도 아니다. 공수전환이 상당히 빠르고 수비 스킬도 안정적인 편. 상대가 맹공을 퍼부을 때는 몸을 던져가면서 수비를 할 정도로 적극적인 성향을 보여준다. 승부욕도 좋고, 주변 선수에게 미치는 영향도 뛰어난 편이다. 자신이 부상을 당할 위험성이 있더라도 몸을 던지겠다는 마인드를 가진 선수.

미드필더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경기를 운영하는 능력 역시 좋은 평가를 받는다. 킥력, 패스, 시야가 모두 두루두루 좋아서 단순히 공을 잡고 돌파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패턴으로 주변을 도울 수 있다. 애초에 풀백 포지션은 고등학교로 올라오면서 뛰게 된 위치이고, 고교 시절엔 인버티드 풀백 역할도 자주 맡은만큼 경기 운영을 할 줄 아는 유형의 선수로 볼 수 있다.

4.2. 단점[편집]

수비력 자체는 무난하지만, 간혹 성급한 판단을 내려 허를 찔리는 장면이 있다. 특히 상대가 수비에서 공격으로 빠르게 전환할 때 순간적으로 상대 선수를 놓치거나, 주변과의 역할 분담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후반에 상대적으로 체력이 떨어져서 부진하는 경향도 꽤 있다.

다소 기복이 있고 한번 멘탈이 흔들리면 그 경기에서 크게 부진하는 경향성도 있다. 실제로 일부 경기에서는 실책을 초반에 범하자 그 이후로 플레이가 전부 꼬여서 조기 교체된 적이 있었다. 가진 점은 많지만 아직 경험 부족이 눈에 띄는데, 향후 많은 경기를 소화하면서 일관성을 키울 수 있느냐가 성장의 중요한 포인트로 여겨진다.

미드필더로 뛸 수 있을 정도로 무난한 전개력을 지니고 있으나, 선수 개인이 플레이메이킹 전반을 수행하기에는 아직 아쉬운 면도 있다. 중원이 밀릴 때 포지셔닝도 다소 애매한 경향이 있다. 그래서 보통은 많이 뛰면서 파트너의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맡고 있다.

5. 여담[편집]

  • 데뷔 시즌에 부상을 겪으면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는데, 당시 가장 많이 도와준 팀 선배로 김보섭송시우를 언급했다.

6. 대회 기록[편집]

7.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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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국적
포지션
한글 성명
로마자 성명
생년월일
신체
비고
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KIM Dongheon
1997.03.03
186cm, 85kg
부주장
2
파일:스페인 국기.svg
DF
Juan Fernández
1995.08.17
188cm, 79kg
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LEE Sanggi
1996.05.07
179cm, 78kg
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IM Geonhee
2002.09.16
192cm, 84kg
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LEE Myungjoo
1990.04.24
176cm, 72kg
주장
6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MUN Jihwan
1994.07.26
185cm, 77kg
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OH Huseong
1999.08.25
173cm, 64kg
8
파일:스페인 국기.svg
MF
Iker UNDABARRENA
1995.05.18
181cm, 76kg
9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FW
Stefan MUGOSA
1992.2.26
188cm, 81kg
1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LEE Dongryul
2000.06.09
174cm, 66kg
11
파일:기니비사우 국기.svg
FW
Gerso FERNANDES
1991.02.13
172cm, 62kg
1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CHOI Seunggu
2005.11.20
173cm, 59kg
1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BAEK Mingyu
2005.11.20
183cm, 75kg
1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SEO Jaemin
2003.09.16
178cm, 73kg
1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IM Seongmin
2000.07.03
171cm, 68kg
1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PARK Homin
2001.10.09
191cm, 85kg
20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PARK Gyeongseop
2004.07.02
187cm, 80kg
2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LEE Taehui
1995.04.26
189cm, 81kg
2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GO Jeongmin
2007.02.01
188cm, 80kg
23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Jeong Chi-In
1997.08.21
182cm, 71kg
2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LEE Junseop
2007.01.30
173cm, 62kg
2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JEONG Taewook
1997.05.16
195cm, 92kg
2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YEO Seungwon
2000.05.05
179cm, 72kg
3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LEE Sanghyun
2006.07.19
190cm, 80kg
3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LEE Juyong
1992.09.26
180cm, 78kg
부주장
3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ANG Yeonghun
1998.09.28
187cm, 81kg
39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DF
KIM Myungsoon
2000.07.17
177cm, 66kg
부주장
55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OH Junyeop
2002.01.14
179cm, 72kg
72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Lee Chung-yong
1988.07.02
180cm, 66kg
74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GK
WANG Minjun
2006.03.02
184cm, 81kg
77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FW
PARK Seungho
2003.09.01
180cm, 74kg
88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MF
JUNG Wonjin
1994.08.10
176cm, 65kg
99
파일:가이아나 국기.svg
FW
Morgan Ferrier
1994.11.15
186cm, -kg
대표이사: 조건도 / 감독: 윤정환 / 홈구장: 인천축구전용경기장
[1] 미드필더로 출전할 시엔 윙백 대신 미드필더로 바꿔서 소개한다.[2] 시즌 초반이지만 '포스트 황문기' 이라는 수식어가 등장할 정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