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에는 그리스 식민 도시 디오스쿠리아스로 알려졌으며, 이후 로마 제국과 비잔티움 제국의 지배를 거쳤다. 근대에는 러시아 제국에 편입되었고, 소련 시기에는 관광 산업이 발전하였다. 1990년대 초 조지아-압하지야 분쟁으로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사실상 압하지야의 행정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다. 현재도 국제적 지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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