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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아르메니아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 코카서스 산맥 남단에 위치한 아르메니아의 중심지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기원전 782년 우라르투 왕국의 아르기슈티 1세가 건립한 에레부니 요새를 그 기원으로 삼으며, 이는 로마보다도 약 29년 앞선 역사다. 흐라즈단 강 연안에 자리 잡고 있으며, 도시 전역에서 아르메니아의 민족적 상징인 아라라트 산을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918년 근대 아르메니아 공화국 성립 이후 수도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국가의 정치, 경제, 문화적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