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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이라크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로, 티그리스강 중류에 위치한 중동의 대표적인 역사 도시이다. 8세기 아바스 왕조 시기에 건설되어 이슬람 세계의 정치·학문·상업 중심지로 번영했으며, 중세에는 ‘평화의 도시’로 불렸다. 오늘날에도 이라크의 행정·경제·문화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2. 상세[편집]

762년 알만수르에 의해 계획도시로 조성되었고, 바그다드 지혜의 집을 중심으로 과학·철학·의학이 발전했다. 이후 몽골 제국의 침공과 오스만 제국 통치, 20세기 영국 위임통치 등을 거치며 변화를 겪었다. 현대에는 전쟁과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시장과 대학, 박물관을 중심으로 재건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라크 사회의 중심 도시로서 상징성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