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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
Haus Sachsen-Cuburg und Gotha
House of Saxe-Coburg and Gotha
Haus Sachsen-Cuburg und Gotha
House of Saxe-Coburg and Gotha
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
작센코부르크고타 왕조
본가
주요 작위
1. 개요2. 본가3. 벨기에 분가4. 포르투갈 분가(브라간사-사셰-코부르구-고다 가문)5. 영국 분가(색스-코버그-고타 가문)6. 불가리아 분가(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

1. 개요[편집]

독일 작센 지방을 통치한 베틴 가문의 분가이자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을 비롯한 유럽 각국의 왕위를 차지했던 가문.

전성기19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는 벨기에, 영국, 포르투갈, 불가리아라는 4개국의 왕위를 동시에 차지하기도 했다.

2. 본가[편집]

독일 제국 구성국인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을 다스렸으나, 1차 대전에서 독일 제국이 패망하면서 나라를 잃고 작위 요구자 신세가 되었다.

3. 벨기에 분가[편집]

1831년에 레오폴드 1세벨기에인의 왕으로 추대되면서 성립되었는데, 1차 대전 이후 반독 감정으로 인해 가문명을 벨기에 왕조로 변경하긴 했지만, 작센코부르크고타의 부계 혈통 자체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4. 포르투갈 분가(브라간사-사셰-코부르구-고다 가문)[편집]

1837년 페르난두 2세가 포르투갈 브라간사 왕조의 여왕 마리아 2세와 결혼하면서 성립되어, 포르투갈의 입헌군주제 시대를 주도했으나, 1910년 10월 5일 혁명으로 포르투갈의 군주제가 폐지되면서 왕위를 상실했으며, 마지막 왕인 마누엘 2세가 후사를 남기지 못한 채 1932년 사망하면서 혈통까지 완전히 단절되었다.

5. 영국 분가(색스-코버그-고타 가문)[편집]

House of Saxe-Coburg and Gotha

영국 하노버 왕조빅토리아 여왕과 작센코부르크고타의 알베르트(앨버트) 공자가 1840년 결혼하면서 성립된 가문으로, 여왕과 앨버트 공의 장남인 에드워드 7세가 1901년 영국 국왕으로 즉위하면서 공식적으로 이전 왕조인 하노버 왕조를 계승한 영국 왕실이 되었다.

5.1. 윈저 가문[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윈저 왕조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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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작센코부르크고타(색스코버그고타) 왕조는 1차 대전 당시 반독 감정으로 인해 가문명을 윈저로 변경했다.

윈저 왕조는 가문명 변경 당시의 국왕인 조지 5세부터 그 손녀인 엘리자베스 2세까지는 가문명만 다를 뿐 부계 혈통상으로는 여전히 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의 일원이었으나, 엘리자베스 2세가 그리스 글뤽스부르크 왕조 출신의 필립 공과 결혼하여 낳은 찰스 3세부터는 부계 혈통상 글뤽스부르크 가문에 속하게 되었다.

6. 불가리아 분가(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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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의 분가인 작센코부르크고타코하리 가문 출신의 페르디난트 1세가 불가리아 공작으로 즉위하면서 성립된 가문으로, 불가리아가 공국에서 왕국으로 승격되면서 불가리아의 왕가가 되었다.

1946년 불가리아가 공산화되면서 왕위를 상실했으나, 마지막 왕이었던 시메온 2세2026년 현재까지 살아있으며, 자녀도 여럿 두었기에 가문의 혈통이 단절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