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1801년부터 1900년까지의 시기를 가리키며, 근대가 본격적으로 전개된 시대이다. 산업혁명의 확산으로 경제와 사회 구조가 급격히 변화했고, 민족주의와 자유주의가 확산되며 각국의 정치 체제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제국주의의 팽창이 동시에 진행된 시기로 평가된다.
이 시기에는 증기기관과 철도의 보급으로 공업화가 가속화되었고, 도시 인구가 급증하며 도시화가 심화되었다. 유럽에서는 프랑스 혁명의 영향이 이어져 입헌 체제와 공화정이 확산되었으며, 독일과 이탈리아의 통일도 이루어졌다. 한편 아시아와 아프리카는 열강의 식민지로 편입되는 경우가 많아 국제 질서의 불균형이 심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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