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년부터 현재까지
영국 왕위를 세습하고 있는 가문.
작센-코부르크-고타 가문의 분가로서 영국 왕위를 세습하단 색스-코버그-고타(Saxe-Coburg and Gotha) 왕조가
1차 대전 당시 반독 감정으로 인해 가문명을 변경하면서 형성되었는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그리스 글뤽스부르크 왕조 출신의
필립 마운트배튼과 결혼하여 낳은
찰스 3세가 2022년에 왕위를 계승하면서, 찰스 3세 이후로는 부계 혈통상 글뤽스부르크 왕조에 속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