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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
시조
현직 수장
수장 칭호
불가리아 차르(1908 ~ 1946)
본가
민족
독일계 불가리아인
종교
1. 개요

1. 개요[편집]

불가리아 공국과 불가리아 왕국을 통치한 왕조이자 불가리아 역사상 마지막 왕조.

본래 불가리아인이 아니라 독일 제국 구성국인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국의 공족이었던 페르디난트 1세가 불가리아 공(크냐즈)로 추대되면서 성립된 독일계 가문으로, 1차 대전2차 대전에서 두 차례에 걸쳐 독일 편에 섰다가 몰락했다.

마지막 국왕(차르)로 재위했던 시메온 2세는 2000년대에 불가리아로 귀국하여 불가리아 공화국 총리를 역임함으로써 마지막 군주가 공화국 정부수반이 되는 특이한 기록을 남겼는데, 2025년 현재까지 생존하며 삭스코부르고츠키 가문의 수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