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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의[편집]
犬父犬子.
호부견자에서 파생된 걸로 보이는 비표준어.[1] 부모가 못났으면 자식도 못났다는 식의 의미. 부전자전의 부정적 예시다.
부익부 빈익빈의 현실을 반영한다는 측면이 있다. 그렇지만, 보통은 능력만 따지는 게 아니라 인성적인 면을 가리키는 의미가 더 크지만 능력을 가리키는 의미도 크다.
다른 말로는 견부 밑에 호자 없다라고도 한다. 순우리말로는 "개가 개를 낳지" 같은 식으로 풀어 쓸 수 있다. 이것은 나쁜 환경에서는 나쁜 결과가 나타남을 의미한다. 즉, 호부호자와는 정 반대의 경우다.
부모가 못났으면 자식도 못났다 또는 부모복이 없으면 자식 복도 없다 고 주장하는 사자성어인데, 이런 류의 사자성어나 속담들이 대개 그렇듯이 반례가 엄청 많다. 사실 견부 밑에 견자 났다고 해도 손자, 증손자까지 개 같은 자식이라는 법은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 순간 호부 밑에 견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호부견자 참고. 또한, 견부 밑에 호자가 생길 수 있다. 이것은 견부호자 참고.
그리고 부모와 자식 모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비장애인이어야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능이 모자라서 혹은 지체장애 때문에 못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판정까지 받을 정도가 아니더라도 심각한 질병으로 평범한 생활이 힘든 사람에게 이런 명칭을 붙여 주는 것은 엄연히 사람에 대한 모욕이기 때문. 게다가 예를 들면, 사마염과 사마충은 예시에서 제외된다. 사마염은 까여도 할 말 없지만 사마충은 각종 기록으로 보아 지적장애로 추정되기 때문. 게다가 지적장애가 아닌 지체장애인 경우 정신은 멀쩡해도 능력에서 문제가 생긴다.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호부견자에서 파생된 걸로 보이는 비표준어.[1] 부모가 못났으면 자식도 못났다는 식의 의미. 부전자전의 부정적 예시다.
부익부 빈익빈의 현실을 반영한다는 측면이 있다. 그렇지만, 보통은 능력만 따지는 게 아니라 인성적인 면을 가리키는 의미가 더 크지만 능력을 가리키는 의미도 크다.
다른 말로는 견부 밑에 호자 없다라고도 한다. 순우리말로는 "개가 개를 낳지" 같은 식으로 풀어 쓸 수 있다. 이것은 나쁜 환경에서는 나쁜 결과가 나타남을 의미한다. 즉, 호부호자와는 정 반대의 경우다.
부모가 못났으면 자식도 못났다 또는 부모복이 없으면 자식 복도 없다 고 주장하는 사자성어인데, 이런 류의 사자성어나 속담들이 대개 그렇듯이 반례가 엄청 많다. 사실 견부 밑에 견자 났다고 해도 손자, 증손자까지 개 같은 자식이라는 법은 없기 때문에 결국 어느 순간 호부 밑에 견자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호부견자 참고. 또한, 견부 밑에 호자가 생길 수 있다. 이것은 견부호자 참고.
그리고 부모와 자식 모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비장애인이어야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지능이 모자라서 혹은 지체장애 때문에 못하는 장애인과 장애인 판정까지 받을 정도가 아니더라도 심각한 질병으로 평범한 생활이 힘든 사람에게 이런 명칭을 붙여 주는 것은 엄연히 사람에 대한 모욕이기 때문. 게다가 예를 들면, 사마염과 사마충은 예시에서 제외된다. 사마염은 까여도 할 말 없지만 사마충은 각종 기록으로 보아 지적장애로 추정되기 때문. 게다가 지적장애가 아닌 지체장애인 경우 정신은 멀쩡해도 능력에서 문제가 생긴다.
2. 실제[편집]
2.1. 예시를 작성하기 전에[편집]
- 예시 난립 및 신문고성 서술로 인한 독자연구를 막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거나 능력 부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심각한 물의를 일으킨 인물만 추가할 것. 또한 위의 조건을 충족시킨다 해도 부자가 다른 쪽으로 문제가 있을 경우,[2] 신중하게 고려할 것.
- 국가간 전쟁 및 침략 등의 상황에서 특정 국가의 시점에서는 적이나 해당 국가의 시점에서는 아군이 되는, 즉 시선에 따라 양국의 평가가 엇갈릴 수 있는 인물들(예: 광개토 대왕, 칭기즈 칸, 가토 기요마사, 이토 히로부미 등)은 해당 인물이 국가 차원이 아니라 말 그대로 어느 쪽에서도 변호할 수 없는 능력 부족 및 실책을 저지른 인물이 아닌 이상 서술하지 말 것.
- 전, 근대 사회에서 국가를 무너뜨리거나 무너뜨릴 뻔한 역적이었던 인물(예: 이성계, 이방원, 안록산, 사사명, 무신 집권 시기 지배자들 등)은 그 포악함과 실책 여부가 명확하여 변호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할 시에 해당 내용과 함께 서술하고, 전근대적 충성의 개념을 도입하여 단순히 역적이었다는 이유로는 서술하지 말 것.
- 또한,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등처럼 단순한 말이나 다른 사람의 심기를 거스르는 개인적인 물의 하나만 가지고 견부 및 견자라고 판단하는 것은 과분하기에, 이 경우는 절대로 예시에 넣지 말 것.
- 예시를 넣으실 때는 '부모 - 자식' 순으로 정리하며, 인지도가 높은 대표성이 있는 사례만 기록바람.
- 가정적인 문제일 경우 가족의 가정 문제를 감안한다.
2.2. 국내[편집]
- 김동현의 부친 - 김동현: 부자가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 당시 상주 상무의 (당시) 감독이었던 이수철을 걸고 넘어지면서 애꿎은 이수철 감독은 상무 감독직에서 물러난 뒤 나중에는 본인의 아들의 대학 진학까지 갑작스럽게 취소됐고, 결국 이수철 감독은 자살을 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김동현은 승부죄도 모자라 나중에는 절도와 납치까지 저지르면서 그야말로 밑바닥까지 추락했다.
- 김삼환 - 김하나 목사: 교단법에 명시된 '세습금지법'을 어기고 명성교회
북한를 부자 세습했다. 아버지나 아들이나 세습 안 할 것처럼 언론 플레이 하더니, 온갖 불법과 폭력까지 동원해 세습을 감행해버렸다. 폭력으로 강행,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식 특히 아들 김하나 목사는 2013년 11월 12일에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리 종교개혁 세미나에서 세습을 하지 않을 것처럼 떠들더니 김하나 목사 3년 전 발언 "명성교회 세습 안 한다" 정확히 4년 만인 2017년 11월 12일에 세습을 해버렸다. 안 가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 했는데 기도원에 갔다와서 결정했다고.하나님이 시키드나?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안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 다했지만…" - 김승연 - 김동선
- 김영수 - 김세의
- 김일곤의 부친 - 김일곤: 김일곤의 아버지는 평소 김일곤을 상습적으로 학대했고, 이는 김일곤이 제대로 미친놈이 되어서 김일곤이 전과 22범의 범죄자가 되는 데에 일조했다.
- 김일성 - 김정일 - 김정은: 견부견자견손(犬父犬子犬孫). 이건 진짜 말이 필요 없다. 아돌프 히틀러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와 전혀 다를 게 없는 놈들. 한국전쟁으로 인해 한반도의 3분의 2가 개박살났고 그 이상의 비율로 인구가 급감했으며 북한을 3대 세습으로 한 민족 5천년 역사 최악의 막장 국가로 전락시키고 한국마저 호시탐탐 망쳐버릴려고 노리고 있다. 견부견자 최악의 예시. 다만, 김일성의 또 다른 아들인 김평일이나 김정일의 또 다른 아들들인 김정남, 김정철]] 등은 현재 정치권력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으며 아직까지 남들에게 폐를 끼친 적은 없기에 잠시 평가를 보류한다. 하지만 인민의 피를 빤 대가로 대를 이어 호의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남들에게 폐를 끼친 적이 없다고 하기에도 좀 애매하다. 단, 김정철은 몰라도 김정남은 한량스럽게 산 걸 빼면, 의외로 개념인스러운 모습을 꽤 보여줘서 평가가 엇갈린다. 그리고 김정남의 아들인 김한솔은 인권운동가를 장래 희망으로 삼을 정도면 분명한 개념인이다. 따라서 김정남과 김한솔은 견부호자 문서에 들어가 있다.
- 김정현 - 윤서인: 윤서인은 친일적인 행위와 반민주적인 행위를 일삼고 사는데다가, 툭하면 자기 멋대로 남을 공산주의자로 몰아세우는 짓거리도 저지르면서 물의를 빚는 최악의 악질 만화가, 그의 엄마인 김정현 또한 윤서인과 가치관이 다를 바 없는 작자이다.
- 김해선의 부친 - 김해선: 김해선은 유년시절에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자라 왔고, 결국 이는 김해선이 모종의 사건을 일으켜서 연쇄살인마가 되는데 일조했다.
- 덕흥 대원군 -
선조- 임해군,광해군, 순화군, 정원군 - 인조 - 효명 옹주, 숭선군: 망나니인 덕흥 대원군과 저 혼자 살겠다고 나라를 버리고 도망치려고 한 주제에 열등감만 많은 왕 선조[3] 그리고 선조의 아들들 대부분이 죄다 막장들이며[4] 결정적으로 이들 중 최악의 사이코인 정원군의 아들은 조선 역사상 최악의 막장왕 인조. 심지어 인조의 자녀들 중 효명옹주와 숭선군마저 막장이었다고 한다. 그야말로 5대가 견부견자로 악명을 떨친 희대의 케이스. 지적장애라도 있으면 모르지만 이들 모두가 지능에 문제가 없었기에 변명의 여지도 없다. 특히 선조는 개인적인 능력에서는 그나마 좋은 평가를 받았기에 더더욱... 더구나 나머지 형제들과 달리 인성까지 막장은 아니었던 광해군도 세자 시절만은 좋은 평가를 내릴 만하나, 즉위 이후에는 무리한 궁궐공사와 갖은 옥사를 일으키는 등 막장이 되어버렸으므로 선조보다 나을 것이 별로 없는 편이긴 한지라 어찌 보면 견자라고 할 수도 있겠다. 덧붙여 이 가계에서 인조의 아들들인 소현세자와 효종은 견부호자 문서의 예시로 올라와 있다.[5] - 민병석 - 민복기: 민병석은 경술국적 매국노 중 한 명이었던 친일반민족행위자였고 그의 아들 민복기 또한 친일반민족행위자 였는데다가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에 부역하면서 민청학련 사건, 인민혁명당 사건 등 사법살인을 저지르는 악행도 일삼았다.
-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들과 그 부모들: 말이 필요없는 인간 말종들이면서 방사능 폐기물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민태호 - 민영익
- 박삼구 - 박삼구의 손자
- 서인천고 집단따돌림 자살사건 가해자들의 부모 - 가해자들
- 송병준 일가: 아버지는 을사오적 뺨치는 매국 행위로 악명이 높았고 아들 송종헌 역시 아버지의 작위를 상속하여 잘 먹고 잘 살았다. 이들의 후손들도 엄청나게 개념이 없기로 아주 악명이 높다.
- 숙명여고 시험지 유출 의혹 사건의 피의자 부녀들 : 아버지는 학원가의 메카라 불리는 대치동 한복판에 있는 숙명여고의 교무부장으로서 1년 동안 쌍둥이 딸들의 내신 성적을 뻥튀기하기 위해 시험지를 딸들에게 미리 보여줬고 딸들은 이를 바탕으로 내신을 뻥튀기하려 했지만 결국 다 들통나버렸다. [8] 그리하여 결국 딸들도 피의자로 전환되었다.
숙종- 영조 - 사도 세자(장조): 왕으로서의 능력과 업적은 모두 꽤 있었지만,[* 이런 점에선 호부호자이다. 아버지로서의 면모로서는 둘 다 함량 미달이었다. 숙종은 경종을 제대로 잘 돌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반면 희빈 장씨는 경종이 좋아했다는 묘사로 보아 부모로서의 역량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영조 역시도 사도 세자에게 정신적인 학대를 했다고 평가받는다. 결국 이는 사도세자가 훗날에 흑화하는 데 일조했다. 그나마 숙종은 연잉군(= 영조), 연령군은 총애해 아들을 학대했다는 논란에는 영조만큼 심하지 않고 능력과 비교했을 때 애매하단 평가로 취소선이 쳐졌으나 영조는 첫 아들인 효장세자는 10살에 죽어서 아들 학대를 하지는 않았지만 정말 끝까지 안 했을지는 의문이고 의소세손, 정조를 보듯이 손자조차도 맘에 안 들면 총애하지 않았다. 사도세자의 경우 태어날 직후 본인 아버지의 국정능력을 타고났지만, 아버지로부터 최악의 정신적 학대를 받았긴 했지만 정신질환을 앓고 패악질 부리디가 아버지에 의해 뒤주에 갇혀 생을 마감했다.- 양녕대군 - 서산군 이혜: 아버지 양녕대군은 해당 문서에 잘 나왔지만 방탕한 생활로 물려받을 왕위를 날려버린 장본인. 아들 서산군은 술주정을 하다가 사람을 죽여 귀양을 갈 정도로 막장이었다. 그런데 서산군이 이렇게 삐뚤어진 게 아버지인 양녕대군이 자신의 첩을 빼앗았기 때문이다. 막장 아버지에게 여자를 빼앗기고 자신도 막장이 된 콩가루 가족. 오죽 막장짓을 했으면 양녕대군 관련 사건에 관대했던 세종대왕이 이혜의 직첩을 거두어 왕족을 뜻하는 君을 박탈하고 서산윤(尹)으로 강등시켰을까? 양녕대군은 아버지와 함께 호부견자에도 올라가 있다.
동생은 호부호자 문서에 올라가 있는데.다만 후손인 무의공[9]을 보면 다행히도 견부견자의 유전자는 중도에 끝난 듯 하나 숨겨진 후손이자 대한민국의 초대 대통령이라는 이 작자의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다. - 양원경의 부친 - 양원경: 그의 아버지는 경찰이었으나 비리로 인하여 해고되었고, 양원경은 아시다시피 보기만 해도 뒷목을 잡을 만한 수 많은 논란들을 일으킨 아주 몹쓸 인간이다.[10]
- 유경수 일가: 일반인 견부견자 끝판왕 중 하나. 유경수 하사는 윤일병 사건 때 이찬희 병장을 형님으로 떠받들며 가혹행위에 동참했고, 그의 부모는 자신의 아들이 이번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됐다는 이유로 뻔뻔스럽게 네이버, 다음 카페에서 명예훼손으로 신고를 하고 있다. 여담으로 유경수의 여동생은 유경수의 페이스북에 대신 글을 올려 공지하였고 페이스북에 욕을 쓴 사람들을 명예훼손 죄로 고소했다. 그야말로 악의 사도 일가.
- 유병언 일가: 유병언은 악명높은 오대양 집단 자살사건과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의 주범. 게다가 유병언은 그 이전부터 각종 비리들로 인해 말이 많았으며, 나중에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구원파와 세모그룹의 각종 비리들이 다 드러났다. 게다가 유병언의 형제남매들과 그(유병언)의 부인 및 부인의 남매들, 그리고 (유병언 부부의) 자녀들까지도 덜 해먹었으냐 아니냐뿐 한가지 이상씩 다 비리가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육흥복 - 장경영: 각각 장윤정의 어머니와 남동생이다. 자세한 건 장윤정 친족 재산탕진 논란 참고.
- 원준량 - 원균: 조선 중기의 무신 원준량은 윤원형 같은 권력자에게 뇌물을 바치며 관직생활을 하고, 정작 왜구의 침입 시에는 제대로 움직이지 않으며, 아들의 무과 응시에 부정도 의심되는 등 무능하고 부패한 무인의 전형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의 장남이 바로 원균이다. 그야말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러나 원균의 동생 원연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어느 정도 공을 세우고, 정유재란 때 도망치는 게 아니라 정말 끝까지 싸우다가 전사하는 등 아버지와 형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였다.[11]
- 이명세 - 이인호
- 이영학의 양아버지 - 이영학 - 이아연: 할아버지는 자기 며느리를 성폭행했다건 확실하지 않으나 며느리와 성관계를 했으며, 아버지 이영학은 딸의 친구를 살해한데다 아내의 죽음에도 관여했다고 의심되며, 딸은 아버지의 살인의 공범이다. 물론, 딸에 대해서는 이영학의 강압이 있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이아연 본인이 자발적으로 협조를 하였다고 밝혔다. 게다가 이영학은 처음에 희귀병 걸린 딸에 대한 부성애로 유명해졌고 딸의 희귀병으로 들어온 모금들의 상당수를 명차를 사는 등 자기 유흥비에 썼다.
- 인보길 - 인지연
- 전두환 & 이순자 부부 - 전재국, 전효선, 전재용, 전재만: 아버지는 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했을 뿐만 아니라 광주 민주화 운동을 탄압, 진압하는 과정에서 광주 시민들을 잔혹하게 학살하는가 하면 세금체납, 추징금 체납 등의 각종 범죄를 저지르고 다녔고 자신의 악행을 반성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내도 남편만큼은 아니나 수많은 사회적 물의를 빚었고 그 자식들도 아버지 못지 않게 온갖 물의를 저지르고 다녔다. 네 자식 모두 연세대학교라는 명문대에 입학했을 정도로 공부는 잘 했으나, 각종 비리의혹을 몰고 다녔다. 참고로 전두환의 장남인 전재국은 바로 시공사와 북스리브로 사장이며, 차남인 전재용은 탤런트 박상아와 세 번째 혼인을 하기도 하였다. 진짜 별다른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조용히 미술관 관장으로 살고 있는 노태우의 딸인 노소영과 대조되는 모습.[14]
- 정성현 부자: 정성현의 부친은 부인의 폭행 등으로 인해 이혼했고, 이후 아버지의 학대를 받으면서 자랐으며, 정성현은 안양 초등생 유괴 살해 사건과 같은 끔찍한 범행을 저지른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마다.
- 조양호 & 이명희[16] - 조현아, 조원태, 조현민: 조양호는 조남호를 비롯한 동생들과의 경영권 분쟁으로 한진그룹을 갈라뜨린 장본인이자, 수많은 비리로 경찰서 정모를 수시로 열었고, 조양호 부인인 이명희는 남편 앞에서는 조용하나 前 개인 운전사에 의하면 욕을 밥먹듯 해댔다고 폭로한 걸 보면 어머니도 엄청 악질임이 드러났다.
그럼 그렇지!때문에 '애들 교육을 어떻게 했냐'든가 '애들이 그래서 그 꼴이다.'라고 엄청 까인다. 게다가 얼마 안 가 각종 갑질 고발의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큰딸 조현아는 땅콩 회항으로 대한항공은 물론 할아버지의 명성에까지 먹칠을 했다. 게다가 아들이라는 인간은 누나보다 더 심각한 악인, 그야말로 인면귀심(人面鬼心)이 따로없다.현실판 조태오 일가 또는 타마키 타쿠미 일가.근데 이 악마 일가들을 귀신이나 요괴와 비교하는 건 요괴들과 귀신들에 대한 명예 훼손이다. 아니, 악마마저도 아깝다.막내 겸 작은딸은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막말과 폭언을 일삼는 등 굉장히 추잡한 인간성의 소유자인데다가, 언니가 저지른 행패에 대한 책임을 사죄를 해도 시원찮을 판에 임직원 전부에게 떠넘기는 듯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고, 내부고발자에 대한 복수를 암시하는 문자를 보내 비판받기도 하였고, 2018년 3월에는 갑질논란까지 터지면서 남매가 모두 다 인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않은 인간 말종 남매라는 것을 제대로 인증했다.
- 최기호 - 최시원 : 최기호는 최시원 개 주민 습격 사망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썼는데, 회피와 변명만 있어 논란이 되었고, 최시원은 그 사건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가 관련 기사가 뜨자 사과하였지만 얼마 가지 않아 사과를 철회하고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하여 슈퍼주니어 팬들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분노를 샀다.
- 최태민 - 최순득 / 정윤회 & 최순실 - 장시호 / 정유라: 국내의 견부견자의 최고봉. 2016년 하반기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주인공들. 먼저 최태민은 상당히 많은 문제점들을 일으켜서 나라를 혼란스럽게 만든 만악의 근원이며, 사위 정윤회와 그(정윤회)의 아내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 실세로 알려져 있으며, 그들의 주도 하에 미르재단과 K스포츠에 전경련이 기업들에게 돈을 걷어 기부금으로 기탁하도록 압력을 넣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참조. 그리고 부부 사이에서 낳은 딸[17]이자 승마 선수인 정유라 역시 8살 때 목욕탕에서 반말과 함께 세신사의 따귀를 때리자 엄마란 작자는 혼내주기는 커녕 오히려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는 식의 딴사람의 눈으로 봤을 때는 뒷목 잡고 쓰러질 지경의 짓거리를 저지르는 등 유년 시절부터 쓰레기의 싹수가 보였고, 성장해서는 승마계 개입 의혹, 고교생 시절의 양아치 짓거리, 이화여대 부정 입학 및 재학 과정에서의 많은 특혜 등 광범위한 의혹들에 뒤덮여 있고, 후에 밝혀진 과거의 SNS에서의 실언[18] 등으로 신의 수저로 불리며 전국민들에게 까이고 있는 상황.[19] 또한 최순득과 장시호 역시도 많은 악행들이 속속들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단, 장시호는 범법 행위를 인정하고 내부고발자가 되어 이모의 행적을 낱낱이 까발리고 있으니 볼드는 치지 않는다. 그리고 최순득, 최순실의 동생인 최순천은 자기 언니들을 멀리하고 있으니 이 항목에 해당되지 않는다. 하지만 조부였던 최윤성은 기미독립선언서 배포 임시정부에 군자금을 지원하는 등 가산을 털어 나라에 헌신한 독립유공자다. 즉, 이들은 독립유공자 집안인 동시에 친일파 집안이다.[20]
- 추용철 - 추혜경: 미운오리새끼 태형에서 할아버지(추용철)라는 인간은 혼자 잘 놀고 있는 태형이에게 꼴통이라 놀리고 메롱 하면서 약올리고 시비를 걸자 태형이가 화나서 때리니까 문제아 보듯이 하면서 뻔뻔하게 '네가 할아버지를 아프게 했잖냐'고 적반하장의 태도까지 보였고, 엄마(추혜경)라는 인간은 동생과 남의 자식만 챙겨주고 자신의 아이는 대놓고 무시하고 화를 냈다.[21] 거기에다 자기 자식한테 또라이 같다는 말까지 했다. 사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나오는 부모와 자녀들 대다수 혹은 대부분이 견부 밑에 호자 없다 케이스라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은 그런 사례들 중 가장 독보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 홍대순 - 홍복원 - 홍다구 - 홍중희: 고려 때 반역자 겸 매국노[22]로 유명하며, 홍대순은 거란군의 침공 당시부터 몽골에 항복하고 살리타이가 침공했을 때 몽골군의 길잡이를 맡았으며 홍복원 역시 몽골군의 고려 침공에 길잡이 역을 맡아서 당대에 붙은 별명이 주인을 무는 개였다. 또 얼마나 나대고 다녔는지, 나중에는 원나라 황제가 너무 나댄다는 이유로 죽였을 정도였다.] 홍다구, 홍중희의 경우에는 애초에 어린 시절부터 원나라에서 귀화하고 벼슬을 지냈기에 고려인이 아닌 몽골 사람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홍다구의 경우에는 삼별초 토벌과 일본 원정에 참여하면서 이 과정에서 고려의 왕이나 지휘관들을 괴롭힌 것은 물론, 일본 원정을 위한 전선이나 물자 조달을 감독하며 백성들까지 괴롭혔다. 홍다구의 아들 홍중희는 충선왕을 무고하고 고려 시중 조인규를 압송해 갔으며, 급기야 입성책동을 일으켜서 아예 고려 자체를 원나라의 직할령으로 만들어버리자는 주장까지도 했다. 그래서 이들의 후손 중 한명이 나중에 사죄를 했으며, 지금도 남양 홍씨는 이들을 진심으로 흑역사 취급한다.[23]
2.3. 해외[편집]
- 도조 히데키 - 도조 히데타카 - 도조 유코: 도조 히데키는 태평양 전쟁, 중일전쟁으로 헬게이트를 만들었고 장남이란 작자는 아버지 빽믿고 병역비리를 저질렀다. 그리고 아버지 역시 묵인했고[27]...그리고 도조 히데키의 손녀인 도조 유코는 살아있었을 당시에는 구 일본 제국이 멸망한 뒤라, 전쟁범죄를 저지르지는 않았으나, 할아버지의 전쟁범죄에 대해 반성을 하기는커녕 오히려 할아버지의 잘못을 정당화하는 망언을 쏟아냈다. 물론 할아버지를 손녀가 대놓고 깔 수야 없겠지만[28] 최소한 잘못한 건 인정해야 하는데 그러기는 커녕 오히려 보호하려고 달려들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다. 또한 살아 생전에도 일본 내에서 극우 활동을 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
- 라이언 긱스 부자 : 아버지와 자신 모두 유명한 운동선수였지만, 아버지는 라이언이 보는 앞에서 불륜을 저질러 라이언은 아버지의 전철을 타지 않기 위해 어머니의 성을 따르기까지 했으나 결국은 본인도 자신이 그리도 미워하던 아버지와 다를 바 없게 되었다.
- 루치아노 모지 - 알레산드로 모지: 부자가 모두 칼치오폴리에 연루됐다. 그것도 주범으로. 아버지는 당시 막강하던 유벤투스 단장으로서 유벤투스에게 유리하도록 판정하게 심판들을 꼬드겼고, 유벤투스에게 불리한 경기 장면은 아예 방송에서 빼버리도록 압력도 넣었고, 심지어 유벤투스 경기가 아닌 경기들에도 만에 하나 순위에 영향을 줄까봐 판정 등에 개입하는 등 아예 세리에 A 리그 전체를 갖고 놀았으며 이 과정에서 아들이 운영하는 회사 GEA 스포츠를 이용했다. 한마디로 이탈리아 축구판 최순실.
근데 최순실이 나중에 터져서 최순실이 한국의 모지 아닌가?그리하여 아버지는 표면상으로는 축구계 영구 퇴출이라는 처벌을 받았으나 지금도 인터뷰를 많이 하고 있다.(...) 최근에는 17-18 시즌부터 세리에에 도입된 비디오 판독이 전혀 쓸데없는 짓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좀 닥쳐
- 리용홍 일가: 리용홍은 AC 밀란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로부터 인수했는데, 인수한 것부터 빚으로 인수해서[29] 현 밀란은 그야말로 빚 잔치다. 그의 소유라고 알려진 것들은 죄다 다른 사람 소유며 그 사람들은 한결같이 자신들은 리용홍과 무관하다고 했다. 심지어 외신 기자들이 그의 회사 취재를 갔을 때 사무실은 없었고 대신 사무실 임대료 안 냈으니 내라는 독촉장만 붙어 있었다고 한다.(...)
사무실 임대료도 못 내는 사람이 구단주라니이에 뉴욕 타임스 등 여러 외신매체에서 리용홍에 대해 파헤친 결과 그의 자금줄이 불분명하다는 결론이 났다. 그리고 리용홍의 아버지와 그 형제들도 중국 현지에서 투자 사기를 벌여 현재 수감 중이라고 한다. 그리고 리용홍 본인도 마침내사실 예상된 행보지만파산하고 말아 AC 밀란은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매우 농후해졌다.
-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 - 레자 팔라비: 아버지는 이란이 팔라비 왕조 시기 과도한 사치와 부패를 일삼으며 민심의 이반을 불러와 이란 혁명을 초래해 이란을 망가뜨린 장본인이며 그의 아들인 레자 팔라비는 왕정 폐지되고 쫓겨나 해외로 도주한 뒤에도 자기 아버지가 망친 폭정들을 하나도 인정하지 않으며, 여전히 왕위계승과 팔라비 왕조의 왕정복고를 주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팔라비 왕조에 대한 왕정복고가 도저히 불가능해지자 왕정복고와 왕위계승권을 포기할테니 이란 귀국이나 안되면 일시 방문이라도 허락해달라고 현재 이란 정부에게 징징거리고 있다. 하지만 현 이란 정부 측은 레자 팔라비를 비롯한 구 팔라비 왕족들이 이란으로 돌아올 시 곧바로 검거해 팔라비 왕조 시기 팔라비 2세 전 국왕이 저지른 독재와 반인륜적 행위에 의거해 사형을 하겠다며 축출당한 레자 팔라비 등 팔라비 가문 인사들이 이란으로 들어올 경우 이들을 검거해서라도 강경하게 처벌하겠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결국 레자 팔라비를 비롯한 팔라비 가문 망명 인사들은 현재 이란으로 귀국하지도 못 하고 미국이나 서방 등에서 해외에서 망명객 신세로 떠돌고 있다.
- 라이언 오닐 - 테이텀 오닐, 그리핀 오닐, 레드몬드 오닐: 아버지 라이언 오닐는 러브 스토리 흥행 성공을 계기로 대배우로 대성했고 장녀 테이텀 오닐도 아버지를 따라 배우로 대뷔해 1970, 1980년대 미국 영화의 틴에이져 스타로 반짝하기도 했지만 이후 두 부녀의 말년은 마약 중독 문제로 인해 너무 좋지 않았다. 이 두 사람의 마약 중독,범죄 행각은 오죽했으면 헐리웃 영화계에서도 마약가족, 약물부녀라는 비하 대상이 될 정도였다.[30] 뿐만 아니라 배우로 활동했던 장남 그리핀 오닐은 보트사고를 저질러 사람을 죽게 만들고, 마약운전을 하여 물의를 빚었으며, 성우로 활동하고 있는 3남 레드몬드 오닐은 각종 비행을 저질렸다. 그런데 전직 배우 였던 차남 패트릭 오닐은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면서 말썽피우지 않고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게 함정.
- 베니토 무솔리니 - 알렉산드라 무솔리니: 베니토 무솔리니는 아돌프 히틀러와 함께 파시즘 체제를 현실에 구현한 악당이자,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에티오피아 침공 및 발칸 반도 침략과 같은 숱한 전쟁 범죄를 일으킨 전쟁범죄자이다. 그리고 그 손녀인 알렉산드라 무솔리니는 자기 할아버지의 잘못을 부정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무개념 극우 정치가이다.
- 베사리온 주가슈빌리 - 이오시프 스탈린(이오세브 베사리오니스 제 주가슈빌리) - 예프게니 쥬가슈빌리: 심각한 술주정뱅이에 가정폭력을 휘두르던 자였다. 그 스탈린의 성격이 삐뚤어지는데 심각하게 일조한 사나이. 스탈린은 그의 어머니와 자신을 심각하게 구타하는 아버지를 언제 죽여버릴까 벼르고 있었고 나중에 그가 소련의 최고지도자가 되어서 가장 먼저 한 업무 중 하나가 아버지의 무덤을 갈아엎어버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스탈린의 손자인 예프게니는 조부가 저지른 엄청난 만행과 학살을 옹호하고 미화했다. 심지어 우크라이나 대기근과 관련해서 "할아버지 덕택에 경제가 발전한 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배은망덕하게 어디서 할아버지를 욕해?"라고 망언까지 저질러 우크라이나에 입국금지까지 먹으셨다.[31][32] 그야말로 유럽판 도조 유코. 그나마 그의 가문이 대를 이어가고 있다는 것에서는 알로이스 히틀러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나...
- 베티 벨 - 메리 플로라 벨: 엄마가 매춘부로 17세 때 메리를 낳고 한 말이 "저거 치워버려." 그리고 성매매업소에 손님들이 올 때 아직 꼬마인 딸에게도 성매매를 시켰다. 그리고 딸이 나중에 살인죄로 체포됐을 때 딸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 돈을 챙겼다. 헌데 메리는 그런 매정한 어머니에게 자기 딸을 맡겼다(...). 하지만 그 딸은 엄마나 외할머니완 달리 별다른 소식이 없으니 천만다행이다.
- 빈센초 이아퀸타 부자 : 빈센초 이아퀸타는 우디네세를 챔피언스리그에 진출시키고, 코파 이탈리아 득점왕이었으며 2006 독일 월드컵의 우승 멤버기도 한 뛰어난 축구선수였다. 하지만 아버지와 함께 마피아와 연줄이 있는 것이 발견되어 옥살이를 할 처지가 되었다.
- 사마염 - 사마충[33]을 제외한 사마염의 자식들 대부분, 그리고 사마덕문, 사마덕종을 제외한 그의 후손들 대부분: 사마염은 삼국통일 전까지는 나름 명군이었으나, 통일 후 암군으로 흑화하였으며[34], 사마충과 사마덕종은 지적장애인이기 때문에 본인이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견부 밑에 호자 없다에 들어갈 수 없지만, 나머지는 모두 비장애인으로써 이제 막 안정된 진을 발전시키기 위해 힘을 합치기는 커녕 황제 자리에 눈이 멀어 권력 다툼에 앞장서서 나라를 망친 공(?)이 있기 때문에 전원 견부견자 명단에 들어가게 되었다. 본디 어떻게 건국하든 황사(皇史)에서는 뛰어난 명군이 하나 이상씩 나오는 법인데[35] 사마씨에서는 이런 명군이 단 한 명밖에 나오지 않았다. 마지막 황제인 사마덕문은 인망이 있긴 했지만 괴뢰황제였으니 논외.
-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 마르코 밀로셰비치, 마리야 밀로셰비치: 아버지는 유고슬라비아 연방내 다른 공화국들을 제어하지 못해 유고슬라비아 내전을 초래하여 유고 연방을 산산조각내어 전쟁 과정에서 수많은 인명들을 학살하고 반대파들을 억압한 독재자였고, 아들은 아버지를 등에 업고 대통령 아들이라고 각종 비행과 비리, 부정부패 등을 저질렀다. 딸 마리야 밀로세비치 역시 아버지 슬로보단 밀로셰비치나 오빠 마르코 밀로셰비치의 만행에 가려져서 그렇지[36] 그녀 역시 아버지의 전쟁 범죄 만행을 부인, 옹호하는 발언을 줄곧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알베르토 후지모리 - 케이코 후지모리, 켄지 후지모리: 아버지 알베르토 후지모리는 페루 역사상 최초로 일본계 이민자 출신 대통령이 되었지만 정작 대통령이 되자마자 남아메리카에서 잠재력이 있는 대국이었던 페루를 부정부패와 비리로 다 망쳐먹고 국회를 강제 해산하고, 야당 인사들을 억압하고, 헌법을 강제로 개정하여 영구집권을 꾀하려고 드는 등 페루의 헌정을 유린하던 독재자였으며 그의 딸인 케이코 후지모리는 아버지의 잘못을 하나도 인정하지 않으며 미화, 왜곡하고 국민들의 출마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처럼 페루 대통령이 되려고 대선에까지 뛰어든 부패한 정치인이었다.[38] 게이코의 남동생이자 후지모리의 아들이었던 켄지 역시 마약 범죄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였다.
- 알로이스 히틀러 - 아돌프 히틀러: 아버지는 성격이 좀 날카롭고 집안에서 폭군처럼 행동해 자식들에게 미움을 받을 짓을 했으며, 그 아들은 인류 사회의 적이 되어 자신의 형제 자매들까지도 히틀러라는 성을 못 쓰게 하고 '악마의 대를 이을 수 없다' 며 혼삿길도 막아 놓아 자신의 인생. 가족의 인생. 그리고 인류의 미래를 모두 망쳐 놓았다. 참고로 이후 아돌프 히틀러가 보인 광기에는 아버지의 학대도 한몫을 했으니[39] 부자가 모두 까이고 있다. 더군다나 아돌프는 근친상간으로 태어났는데, 알로이스 이 작자가 자기 조카딸과의 사이에서 아돌프를 가졌다. 아돌프에게 아버지는 아버지 겸 작은할아버지, 어머니는 어머니 겸 고종사촌 누나인 셈이다. 한마디로 개족보였다.
이래놓고 아리아인의 순수성 어쩌고 했다니
- 앙헬리카 리베라 - 소피아 카스트로: 텔레비사의 드라마 배우인 어머니 앙헬리카 리베라는 멕시코 시티 차풀테펙에 있는 "하얀 집(casa blanca)" 관련 부정부패로 의혹을 받고 있으며[40], 역시 텔레비사의 배우이자 영애인 소피아 카스트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틴 그래미 시상식에서 멕시코 아요트시나파 사범대학교 학생 실종사건 관련 "지금은 아요트시나파 사태에 대해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답하여 해외 주재 멕시코 국민들의 항의를 받았다. 이후 뭐가 찔렸는지 인터뷰 같은 거 일체 거절하고 도망가기 바빴다. 비록 소피아 카스트로는 단순한 발언에 그치긴 하였지만 영부인 앙헬리카 리베라의 막장스러운 행동, 멕시코 대통령인 엔리케 페냐 니에토의 학생 실종 관련 미온적 태도, 부정부패 및 막장 정치까지 합치면 비록 페냐 니에토가 직접 낳은 사람은 아니지만 견부견자의 사례로도 볼 수 있다.
- 에리히 호네커 - 마르고트 호네커 - 에리카 호네커, 소냐 호네커 : 차우셰스쿠 내외에 가려있지만 오랜 세월 동안 동독에서 권좌를 틀어쥐면서 국가를 개발살냈다. 슈타지로 대표되는 감시 체제를 구축해 북한과 유사하게 인권탄압을 일삼았으며 막대한 부를 서독,일본 등에서 대량의 사치품으로 충당해 빼돌렸다..
- 욜란다 하디드[41] -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 앤워 하디드: 남매가 셋 다 인종차별 논란이 있다. 우선 동생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인 의사에게 병[42] 치료받으러 온 주제에 "한국 스타벅스엔 양파 냄새가 난다"는 망언을 했으며, 지지는 멜라니아 트럼프의 영어 억양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하고[43] 스모 선수 쿠키로 눈 찢기 인종차별을 했다. 그리하여 중국에서 단단히 찍혔는데, 뒤늦게 중국어로도 사과했지만 이미 늦었다. 결국 저 반 년도 더 지난 일 때문에 중국 당국이 비자를 내 주지 않아[44] 중국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참여하지 못했다는 얘기까지 생겼을 정도.[45] 그리고 이들의 어머니인 욜란다 하디드는 지지의 저 행동이 잘못된 게 없다는 식의 트윗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지에 대해서도 저렇게 쉴드치는데 동생들은 더 그냥 넘어가겠지그 이유가 자기네들은 인종과 그에 따른 외모상 특징, 종교 같은 게 다 섞여있기 때문에 인종차별이란 개념 자체가 없다는 것.[46]결론은 못 배운 거사실상 자폭출처
- 위안스카이 - 위안커딩, 위안커원 - 아버지는 황제 되려고 별 미친짓 한 인물 위안커딩은 그런 아버지를 열심히 부추긴 인물,
- 헨드릭 페르부르트 부자: 헨드릭 페르부르트가 누군지 모르는 위키러를 위해 설명을 하자면, 바로 아파르트헤이트의 이론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실행에 옮긴 사람이다. 그 때문에 한때는 아파르트헤이트 정권에 의해 국부로 숭앙되었다가 아파르트헤이트 정권 최후의 대통령인 프레데리크 데 클레르크의 집권과 동시에 국부의 지위를 박탈당하고, 그의 이름이 흑역사로 취급되었다. 문제는 페르부르트의 아들이 백인 우월주의자였던 아버지의 행적을 그대로 밟았다는 게 문제이다. 그러나 헨드릭 페르부르트의 손자인 빌럼 페르부르트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백인 우월주의 정책을 맹렬히 비난하고 아파르트헤이트 정책의 폐지를 위해 노력한 남아공의 영웅이다.
- 안드레아스 파판드레우 -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아버지 안드레아스와 아들 게오르기오스 모두 그리스를 장기적인 국가 정책을 취해 국가를 발전시키지 않고 잘못된 포퓰리즘 정치와 부정부패로 취약한 국가 재정을 과도하게 낭비하였고 부자가 서로 총리직을 해먹는 족벌,가문 세습 정치를 일삼아 근대민주주의 정치의 발상지였던 그리스를 부패 가문 정치 국가라는 불명예를 남긴 채 그리스를 경제위기로 망쳤다. 이 중 안드레아스는 그리스 사회당의 아버지이자 극우파 군부에 의해 암살당한 아버지 게오르기오스 파판드레우 전 총리의 후광에 힘입어 총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음서제 부활과 21세기 유럽에서 전무후무한 총리직 삼대세습을 시전했으니 얄짤없이 호부견자 확정(...)
- 젠나로 카사노 - 안토니오 카사노: 아버지는 아들이 어릴 때 집을 나가놓곤 아들이 축구선수로 성공하니까 그제야 아들 앞에 나타났다. 당연히 아들은 자신에게 아버지는 없는 존재라며 거부했다. 하지만 안토니오 본인도 인성이 좋다곤 할 수 없는 선수라 여기에 서술.
- 존 스탠리 게이시 - 존 웨인 게이시
- 프란시스코 프랑코 - 카르멘 프랑코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일가 : 아버지는 아시아에서 일본, 싱가포르 다음으로 가장 잘 살았던 경제 부국이었던 필리핀을 동티모르, 라오스, 캄보디아 다음으로 동남아시아에서 못 사는 최악의 거지국가로 전락시킨 독재자였으며 마르코스의 아들과 딸인 봉봉 마르코스와 마리아는 독재자 국회의원,장관등의 자리에까지 올라 부정부패와 비리등 온갖 범죄 행위들을 저질렀으며 아버지가 시민혁명으로 실권한 이후에도 아버지가 필리핀을 망친데에 대한 죄악에 대해 반성,사과는 커녕 마르코스 독재 정권을 찬양,미화하는 망언들을 일삼고 이후에도 정계에 남아 여지 없이 권력을 탐하고 있다. 심지어 이 일가 아직도 정계에 남아있다. 나라를 망치고도 반성을 모르는 일가
- 하페즈 알 아사드 - 바샤르 알 아사드, 부쉬라 알 아사드: 시리아의 독재자 부자. 하페즈는 아랍의 비스마르크라는 명성이 있었지만 그 역시 군사 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군사 독재자였고 반대로 이웃 나라 레바논의 내전에 간섭하여 사브라-샤틸라 학살의 원인을 제공하는가 하면, 나중엔 남의 나라 땅에서 이스라엘과 맞짱을 뜨는 추태를 보이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를 없앤다면서 미처 피난하지 못한 민간인이 있던 말던 폭격을 진행해 도시 하나를 증발시켜 버린다던가 하는 어두운 면도 가지고 있었다. 아들 바샤르는 초반에는 제정신이 박힌 모습을 보였지만 시리아 내전이 터지자 민간인 지역에 독가스와 화학탄을 뿌려대는 등 학살을 저질러 IS가 죽인것보다 많은 사상자를 내었다. 게다가 IS 퇴치를 위한 국제사회의 결단에 편승하여 자신의 전쟁범죄를 IS 방지를 위한 어쩔수 없는 수단이라면서 희석시키려고 하고 있다. 결정적으로, 이들의 세습 독재가 그 시리아 내전의 주 원인이 되었다 딸 부쉬라 역시 독재자 아버지를 옹호, 찬양하고 시리아 내전 초기 남동생의 시민, 반군 유혈 진압에 찬성하였다.
- 헤롯 대왕 - 헤롯 안티파스 - 헤로디아 모녀: 신약의 시작을 장식하는 이스라엘의 분봉 왕가. 우선 할아버지는 예수가 자신을 대적할까 두려워 이스라엘의 2살 이하 남자아이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55] 그리고 아들 안티파스는 남편이 멀쩡히 살아있는 헤로디아를 뺏어왔다. [56] 이에 세례 요한이 강도 높게 이들을 비판하자 헤로디아는 앙심을 품고 자기 딸[57]을 이용해 안티파스가 요한의 목을 베도록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이혼한 첫 아내의 장인이 분노해 쳐들어와 대패했고 귀양지에서 쓸쓸히 죽었다. 저 헤로디아의 딸도 출처가 외경이긴 하지만 매우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고 전해진다. [58]
3. 관련 문서[편집]
[1] 표준어에서는 '호부견자'만 실려 있으므로, 호부견자에서 파생된 걸로 보이는 견부호자, 호부호자, 견부견자는 비표준어이다.[2] 예를 들면 부모는 성품이 나쁘고 자녀는 무능한 것으로 불일치한 경우.[3] 사실 임란 이전에는 명민한 임금으로 이황이나 이이, 이순신(당연히 전란 이전), 오성과 한음, 권율 등과 같은 인물들의 발탁, 원균도 봐 버렸지만... 붕당 정치를 적절히 조율하고, 필요할 때는 강수를 꺼리지 않던 정치력, 그의 즉위기에 이후 백년 간 조선정치의 화두로 떠오를 대동법의 프로토 타입이 등장한 것으로 볼 때 연산군 이래 내려오던 폐습의 개혁에 대한 의지 또한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흔히 선조가 임진왜란의 준비를 하지않았다고 하나, 오히려 백성들이 전쟁 준비에 불만을 품는 상황이였던데다, 일본군의 침략을 확신할 수도 없는 만큼 민심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라도 요즘 말로 언론 플레이를 할 필요가 있었다. 또 몽진 자체만을 보면 한양도성의 부족한 방어력과 조선에서 가지던 국왕의 위치, 일본군의 대전략, 전조인 고려 대의 국왕이 전란에 대처했던 자세 등을 고려해볼 때 최선은 아니더라도 최악까지는 아닌 판단이었다. 이렇듯 선조가 가지고 있던 소양은 제법 준수한 편이였고, 실제 정치적 성과도 거두었으므로 분명 그가 살아가던 시대가 일반적인 조선 시대였다면 성군까지는 아니더라도 괜찮았던 임금 쯤으로 기억될 수 있었을 것이다. 문제는 그가 맞은 세상은 이전 조선 역사 상 전무후무한 혼란기였다는 것에서 발생했다. 일본 정규군이 한반도에 상륙한다는 것만으로도 1000년만에 일어난 대사건인데, 여기서 경상도가 순식간에 돌파되고, 국가적으로는 가장 이름 높은 장수이자 개인적으로는 인척이였던 신립이 충청도에서 허망하게 전사, 이에 도성까지 버리고 의주까지 도망쳐야 했던 굴욕적인 경험과, 그가 본래 가지고 있던 기질이 겹쳐 임진왜란 간 군왕으로 최소한의 책임감조차 느껴지지 않는 언행을 퍼풋고, 전공을 세운 무장들을 의심, 질투하고, 그들을 깎아 내리기 위해 삽질을 반복한 명국 장수들과 이를 데 없는 졸장이였던 원균을 치켜세우는 가히 병적인 행보를 보인다.[4] 다만 대부분은 아니고 해당되는 건 임해군,순화군,정원군 셋뿐이다. 하지만 그들의 악행이 너무나도 많고 화려해 결국 선조가 자식농사 잘못 지은 인물이 된건 틀림없는 사실이 되었다.[5] 다행스럽게도 이 때부터는 한동안 견부견자 꼬리를 끊게 된다.[6] 정중부가 그의 외할아버지이므로 송군수는 정중부의 외손자이다.[7] 송유인의 죽을 때 그의 아들 송군수가 어떻게 됬는지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황상 그도 경대승에 의해 붙잡혀서 아버지인 송유인과 외할아버지인 정중부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을 가능성이 크다.[8] 내신은 엄청 올랐는데 모의고사 등급은 여전히 최상위권이 결코 아니었다고 한다.[9] 동명이인인 충무공이라고 불리시는 장군님과는 동시대 인물인 무관으로, 공적으로는 상사와 부하 관계였지만, 사적으로는 가장 친밀한 친구 관계였다.[10] 반면 동생인 양인경 신부는 견부호자에 해당한다. 또한, 형인 양원경과 비교해도 못된 형과 착한 아우에 속한다.[11] 그래서 원연은 견부호자에 서술되어 있다. 그러나 어찌된건지 현재 원씨 일가에서는 원연은 관심도 주지 않고 원균만 띄워주려고 하는 막장 행보를 보이고 있다.[12] 유튜버 신태일이 인터넷 방송에서 도 넘은 성희롱과 인신공격 그리고 욕설을 밥 먹듯이 일삼는 행동을 보면 새엄마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측된다.[13] 그나마 이용구는 송병준에 비해서는 속은것에 가깝긴 하지만 매국노는 매국노다.[14] 그러나 노소영 역시 1995년 아버지 노태우의 비자금 사건 당시 증인, 용의자로 검찰에 불려가 조사를 받은 적이 있었다. 실제로 조사과정에서 노태우 정부 시절 외화를 밀반출하였다는 일부 범죄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기도 했었다. 다만, 전두환의 자식들과는 달리 본인은 자신의 범죄 행각을 부정, 왜곡하는 변명들을 하지 않았고, 이후에는 스스로 자제, 자성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아버지 친구 전두환의 자식들인 전재국이나 전재용 등보다는 비판을 덜 받는다.[15] 이 발언은 지금은 물론이고 그 당시에 봐도 대단한 무개념 발언이었다. 왜냐 하면 이것은 조선의 국가 사상인 성리학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이기 때문.[16] 신세계그룹 회장인 이명희와는 동명이인.[17] 다만, 정유라도 정윤회 & 최순실 부부의 친딸이 아니라는 얘기까지 있는 등 이 집안도 상당히 복잡한 집안이다. 게다가 외할아버지인 최태민도 살아생전에 여자관계가 겁나게 복잡했다고 하고...[18]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부모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마치 막장 드라마 악녀 역 대사 같다.[19] 그나마 정유라는 교육을 개판으로 받은 결과로 옹호거리가 될 순 없을망정 "쟤도 교육을 좀 잘 받았으면 저렇게까지 되었겠나?" 라는 말이라도 나올 수 있겠지만 다른 이들은 더 설명할것도 없다. 실제로 정유라는 하도 교육을 개판으로 받은 나머지 심지어 어머니인 최순실보고 대학도 안나온 주제에 라는 식으로 말을 하기도 했다.[20] 그런데 최윤성과 최태민이 실제 부자관계라는 건 최태민의 구라일 가능성도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21] 엄마가 웃어주면서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것도 태형이가 아닌 동생이다. 거기에다 태형이와 친구가 음료수를 까달라고 했는데, 친구 것은 까줬으면서 정작 자기 자식인 태형이에겐 왜 친한척 하냐고 쏘아붙였다.[22] 김자점, 이완용, 박근령, 윤서인의 선배와도 같은 인간들이다.[23] 그런데 홍복원의 아들이자 홍다구의 동생 홍군상은 가족들이랑 달리 여러 방면으로 고려에 이롭게 한 공이 있어 견부호자다.[24] 그러나 루마니아, 폴란드, 불가리아, 헝가리, 알바니아 같은 대표적인 동유럽 국가들은 사실 차우셰스쿠나 피우수트스키, 지프코프, 호자 같은 독재자들이 집권하기 훨씬 이전에도 그닥 경제적으로 잘 사는 나라들은 아니었다. 지금도 거의 그렇지만...[25] 다만, 장남 발렌틴의 경우에는 젊은 나이에 원자력연구소 연구원이 된 것을 제외하고는 아버지의 힘을 악용한 사례가 거의 드러나지 않은데다가 물론 정보부 탓을 하기는 했지만... 아버지가 인민들을 학살한 것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발언해 동생 니쿠처럼 까이지는 않는다. 동생과 다르게 견부호자에 해당된다. 그리고 조이아는 오히려 이런 부모님의 행각에 혐오감을 느끼고 탈출까지 감행했다고...[26] 더구나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부자 관계로 설정되어 있다. 사위였지만 시스템의 한계상 부자로 설정한 듯하다.[27] 물론 나중에 징집되지만 편하게 군생활을 했다. 지금의 연예병사 수준으로(...)[28] <나치의 자식들>이라는 책 보면 나오지만 아버지가 전범이라고 아들이 타인처럼 아버지를 욕하면 심지어 피해자들조차도 좋게 보지 않는다. 명백한 패륜이기 때문이다.[29] 게다가 이 빚도 정상적인 금융기관이 아니라 예전 우리나라의 삼성과도 마찰이 있던 엘리엇 헤지펀드에서 빌려온 것으로, 다시 말하면 고리대금으로 끌어온 빚이다!!! 한마디로 리용홍은 신용불량자일 수도 있다 이 말씀.[30] 그러나 테이텀 오닐의 경우, 아버지보다는 아버지인 라이언과 테이텀의 생모가 이혼한 불우한 가정환경 때문에 현재의 만신창이가 되었다는 주장도 있다.[31] 심지어 자신의 고모가 아버지의 죄를 안고 간다고 하자 미친년이 노망났다고 비아냥댔다.[32] 참고로 우크라이나 대기근으로 죽은 우크라이나 사람이 무려 700만명 이상을 웃돈다. 가히 북한을 뛰어 넘을 정도의 기근을 겪은 것인데, 당연히 좋을리가..[33] 하지만 사마충 역시도 지적장애인이라서 견자 기준이 아닐 뿐이지 문제가 확실히 있는 암군이다. 자세한 것은 사마충 문서 참조.[34] 이는 어머니 사후 눈치 볼 사람이 없어져서 그렇다는 의견도 있다.[35] 예를 들면 유방이 건국한 한의 7대 황제인 한무제 유철.[36] 그러나 마르코와 마리야는 남매 관계가 오빠와 여동생이 아니라 누나와 남동생이란 이야기도 있다.[37] 또한 키릴의 경우 학력위조를 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났다.[38] 물론 파블로 쿠친스키 현 페루 대통령에 밀려 낙선됐다.[39] 참고로 아돌프 히틀러 말고도 비상식적인 광기를 보여준 범죄자나 독재자를 보면, 거의 대부분 아버지가 제 역할을 못 하거나 지나치게 가혹한 경우가 많았다. 세계 각국이 괜히 "아버지 학교"를 운영하고 자녀교육에서 아버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게 아니다.[40] 멕시코시티 케레타로 고속철도 건설 컨소시엄에 참여한 업체가 이 사저를 지어줬으며, 이와 관련하여 고속철도 입찰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주장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었다. 게다가 고속철도 입찰기간이 2달밖에 되지 않은데다 13개 업체가 시간이 너무 짧다며 시간을 더달라고 했더니 멕시코 정부는 쿨하게 씹어먹은 점도 큰 문제가 되었다. 결국 2015년 2월 이 계획은 흑역사가 되어버렸다.[41] 혼전 성은 판 덴 헤릭. 네덜란드인이다.[42] 라임병. 이 인물들은 승마를 좋아했으며, 특히 벨라는 올림픽 국가대표 승마 선수까지 꿈꾸던 사람이었다. 아마 말에 기생하던 진드기에게서 옮은 것 같다는 게 추측.[43] 이게 정말 가소로운 게 얘 부모도 성인이 다 되어서야 미국으로 건너왔다.[44] 정작 그 영상을 공유하고 언니와 똑같이 인종차별을 했던 여동생 벨라에겐 내줘 벨라만 중국을 방문했다.동생은 되고 난 왜 안되냐![45] 정작 빅토리아 시크릿 측에선 부인했는데, 기자들이 그 이유를 묻자 대답을 회피했다.[46] 실제로 하디드 남매의 아버지는 팔레스타인 태생의 미국인으로 지지 하디드도 자신은 팔레스타인계이며, 이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한 바 있다.[47] 위의 도조 히데키의 손녀와 비슷하다. 물론 위의 도조 일가의 예에 있는 <나치의 자식들>이란 책에서 나온 것처럼 아버지를 대놓고 깔 순 없겠지만 최소한 잘못한 것은 인정해야 하는데 그러지도 않고 오히려 정당화하니... 결국 아비 닮아서 인간 쓰레기인 셈.[48] 반면 헤르만 괴링의 동생이자 에다 괴링의 삼촌 알베르트 괴링은 나치의 학살과 전범을 혐오하여 유대인과 반 나치 인사들을 구하는데 일생을 바친다.[49] 전종의 아들이 아니라 전상의 아들.[50] 참고로 전종도 관점에 따라서는 김조순과 비슷한 이유로 견부견자가 될 수 있다.[51] 이것 때문에 삼국지 최고의 악녀 중 하나인 손노반의 권세가 기울기 시작했다는 얘기도 있다.[52] 숀 마이클스와 트리플 H와 함께 클리크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건사고를 일으켰다. 숀 마이클스는 반성한 이후 경기에 임하는 자세와 사생활 모두 모범을 보이고 있고, 트리플 H는 이사직에 오르면서 관중들을 배려하고 사내 복지 향상을 위해 많은 신경을 쓰고 있지만 이 쪽은 나이가 들면서도 그대로란 점에서 더 욕을 먹는다.[53] 에디 게레로나 레이 미스테리오 등 경량급 레슬러들을 바닐라 난쟁이라고 모욕했으며 지나친 권력질로 WCW의 인사관리가 붕괴되는데 영향을 미친다. 나중엔 에디 게레로와 크리스 벤와에 대해 챔피언을 준 것은 레슬링계 희대의 종말이라고 말한 것 때문에 더 욕을 먹고 있다.[54] 남미, 북미 다 통틀어서.[55] 허나 그가 노렸던 예수 가족은 천사의 지시를 받고 이집트로 도망쳤다가 그가 죽은 후에 다시 돌아왔다. 한마디로 삽질.[56] 참고로 헤로디아의 남편은 그의 동생 헤롯 빌립보였다. 그리고 헤로디아는 그들의 조카다. 즉 불륜+근친.[57] 헤롯 빌립보와의 딸이다.[58] 얼음이 언 연못을 건너다가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졌는데 얼음 조각이 목을 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