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존 보이트의 딸로 태어났다. 아역 시절을 거쳐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9년 영화 《걸, 인터럽티드》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체인질링》, 《말레피센트》 등에서 주연을 맡아 흥행과 평가를 동시에 얻었다. 2010년대 이후에는 연출과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고, 입양과 난민 문제 등 사회적 이슈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