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식민지 이전부터 여러
원주민 집단이 거주하던 지역이었다. 17세기 이후 내륙 개척이 본격화되면서 소 사육을 중심으로 한 정착이 진행되었고, 이는 다른 북동부 주와 달리 해안이 아닌 내륙 중심의 식민지 형성을 낳았다. 1822년
브라질 제국 독립 이후 행정 구역으로 정비되었으며, 19세기에는 농업 주산지로 자리 잡았다. 20세기 이후에도 상대적 낙후가 지속되었으나,
세하 다 카피바라 국립공원 등 선사시대 유적의 발견으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