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북동부에 위치한 주로, 주도는
상루이스이다. 면적은 약 331,983 km²로 브라질 내에서 큰 편에 속하며, 인구는 약 7백만 명 수준이다. 북쪽으로는
대서양과 접하며, 남쪽과 서쪽으로는
토칸칭스·
피아우이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열대 기후와 풍부한 자연자원, 특히 농업과 어업이 발달해 있으며, 과거
설탕,
면화,
목재 등의 생산지로 경제적 중요성을 지녔다. 상루이스는
포르투갈 식민지 시대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문화·관광적 가치도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