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 펼치기 · 접기 ]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2.1. 아메리카[편집]
1492년 10월 12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이끄는 선단이 바하마 제도의 산살바도르 섬에 도착하면서 유럽인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이곳을 인도의 일부로 오해했으나, 1501년 아메리고 베스푸치가 이곳이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신대륙'임을 확신하며 자신의 이름을 딴 '아메리카'라는 명칭이 붙게 되었다. 16세기부터 스페인, 포르투갈,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열강의 식민 지배가 시작되었고, 이 과정에서 고유의 문명이었던 아즈텍 제국과 잉카 제국이 멸망했다. 1776년 미국 독립선언을 기점으로 대륙 전역에서 독립 국가들이 출현하며 현대의 정치 지형이 형성되었다.
2.2. 오세아니아[편집]
2.2.1. 오스트레일리아 대륙[편집]
2.3. 남극[편집]
[1] 엄밀히 말하면 지질학적 의미의 대륙은 오스트레일리아 대륙(호주 대륙)이고, 오세아니아는 호주 대륙과 태평양의 여러 섬들을 포괄하는 문화권 명칭이지만, 호주 대륙을 호주라는 나라 하나가 통째로 차지하고 있어서 일상적으로는 오세아니아 전체를 대륙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