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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유래와 묘사

1. 개요[편집]

아틀란티스(Atlantis, 그리스어: Ἀτλαντὶς νῆσος)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저술 속에 등장하는 가상 대륙이자 해상 국가이다. 지브롤터 해협 너머 대서양 중앙에 존재했다고 전해지며, 찬란한 문명과 강력한 군사력을 자랑했으나 신의 노여움을 사 단 하루낮 하루밤 사이에 바닷속으로 침몰했다고 전해진다.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탐험가와 고고학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미스터리 중 하나로 남아 있다.

2. 유래와 묘사[편집]

플라톤의 대화편인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서 처음 언급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포세이돈의 후예들이 다스리는 거대한 섬이었으며, 금과 은이 풍부하고 고도의 도시 공학이 적용된 동심원 구조의 운하 체계를 갖추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이 점차 타락하여 주변국을 침략하기 시작하자, 제우스가 대지진과 홍수를 일으켜 대륙 전체를 수몰시켰다는 것이 전설의 핵심이다. 현대 학계에서는 이를 플라톤의 철학적 이상향을 설명하기 위한 우화로 보거나, 미노아 문명의 붕괴(산토리니 화산 폭발)가 와전된 기록이라는 설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