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유래와 묘사[편집]
플라톤의 대화편인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서 처음 언급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아틀란티스는 포세이돈의 후예들이 다스리는 거대한 섬이었으며, 금과 은이 풍부하고 고도의 도시 공학이 적용된 동심원 구조의 운하 체계를 갖추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들이 점차 타락하여 주변국을 침략하기 시작하자, 제우스가 대지진과 홍수를 일으켜 대륙 전체를 수몰시켰다는 것이 전설의 핵심이다. 현대 학계에서는 이를 플라톤의 철학적 이상향을 설명하기 위한 우화로 보거나, 미노아 문명의 붕괴(산토리니 화산 폭발)가 와전된 기록이라는 설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