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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명칭[편집]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장이 있으나,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다. 가장 신빙성이 높은 설로는, 핫도그에 끼워먹는 기다란 독일산 프랑크소시지를 다리가 짧은 독일산 개인 닥스훈트의 몸통과 비슷하게 생겨서 닥스훈트 소시지라고도 불렀는데, 이걸 미국에서 수입하면서 이름이 길고 어렵다는 까닭으로 닥스훈트를 그냥 도그로 바꿔버렸고, 핫도그라는 정체불명의 이름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는 것. 프랑크푸르터(frankfurter)를 변형했다고도 한다. 또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적국이었던 독일에 대한 반감으로 프랑크푸르트 소시지를 핫도그로 바꾸어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다. 햄버거의 유래가 함부르크였다는 것을 생각하면 미국의 네이밍 센스는 상당히 기괴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 핫도그라고 하면 보통 콘도그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콘도그도 핫도그의 일종이므로 틀린 명칭은 아니지만 콘도그라고 구별하여 부르는 경우도 있다.
중국에서는 '뜨거운 개'를 그대로 한자로 옮겨 热狗/熱狗[2](règǒu)라고 부른다. 한편 '개'라는 이름 때문에 개고기를 부정한 음식(하람)으로 여기는 이슬람 교리에 의거하여 핫도그라는 이름은 이슬람 문화권인 말레이시아에서는 쓸 수 없다.#[3]
3. 역사[편집]
빵에 부재료를 얹어먹는 요리가 핫도그라는 이름으로 불러진 건 19세기 미국에서였다. 1904년 루이지애나 무역 박람회에서 뜨거운 소시지를 들고 먹기 편하도록 빵에 얹어 팔면서 현재의 형태가 나타나게 되었다.# 현재 핫도그 번이라고 알려져 있는 길쭉한 롤 빵은 1871년 코니 아일랜드에서 찰스 펠트맨(Charles Feltman)이라는 사람이 처음 고안해 내었다.# 초음파 커터가 발명된 후 핫도그 번이 만들어졌다는 설도 있었지만, 상식적으로 긴 빵 가운데를 칼로 자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손질을 못해서 핫도그가 널리 퍼지지 못했다고 보기는 어려울 뿐더러, 오늘날에도 미국에는 매장 내에서 직접 구운 번에 칼집을 내고 소시지를 끼워넣는 핫도그 가게가 널려있다.[4]
현재는 미국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들이 같은 방식으로 핫도그를 만들어 먹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예전 방식으로 핫도그의 원형에 해당되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상기한 노르웨이가 대표적.
현재는 미국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들이 같은 방식으로 핫도그를 만들어 먹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 예전 방식으로 핫도그의 원형에 해당되는 음식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상기한 노르웨이가 대표적.
3.1. 세계에서의 핫도그[편집]
미국과 독일에서 많이 먹는 요리이며, 해장도 핫도그로 한다. 미국(특히 뉴욕)에 가면 한국에서 파는 것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푸짐한 핫도그를 먹을 수 있다. 2005년 미국 육류 협회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소시지 외에 핫도그에 들어가는 재료로 미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머스터드소스(32%), 케첩(23%), 칠리 소스(9%), 피클 및 절임무(9%), 양파(7%) 순이었다. 이 밖에 자우어크라우트, 마요네즈, 양상추, 토마토, 치즈, 칠리 페퍼(멕시코 고추) 등이 순위에 올랐다.[5]
스테프 핫도그의 기본메뉴인 플레인 핫도그(plain hot dog)는 양파와 피클을 넣지 않고, 빵에 오직 소시지, 케첩과 머스터드만을 넣는다. 소시지의 맛 자체가 핫도그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이것저것 넣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 이렇게 보면 그냥 소시지를 구워서 머스터드 뿌려 먹는 것이랑 차이가 있는가 싶기도 하겠지만 빵과의 심플한 어울림이 핫도그의 매력이다.
다른 음식에 비해 싼 편이지만, 그만큼 양이 적어 여러 개를 먹어야 배가 차는 경우가 많다. 길거리에서 파는 종류는 주먹만한 크기에 빵하고 소시지만 있는 것이 보통이다. 가격이 싼 길거리 식품으로는 양파와 피클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다. 물론 노점에 따라 넣어달라면 넣어주는 곳도 있지만 사먹는 사람들부터가 별로 원하지 않는다고. 또한 학교식당에서도 흔하게 먹을 때가 많은데, 재료는 그냥 빵하고 소시지. 피클이나 양파 같은 건 없다. 물론 학교에 따라 양파 등을 따로 비치한 경우도 있다.
미국 세븐일레븐에서는 큰 것과 작은 것으로 파는데 큰 것 하나가 3달러 가까이 된다. 원하는 소시지 종류를 선택한 뒤에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넣어서 먹는데, 조각 피클, 조각 양파, 머스터드, 케첩, 남미식 고추요리, 따뜻한 칠리소스, 따뜻한 치즈 등이 있다.
뉴욕에서는 길거리음식의 대부분이 핫도그이다. 왜냐면 도시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식품 규제 때문에 많은 음식들이 노상판매 금지고,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핫도그 이외에는 합법적으로 팔만한 음식이 별로 없기 때문. 물론 맨하탄을 잘 돌아다녀보면 핫도그 이외에도 허니 피넛이라든지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 등의 노점도 '생각보다는' 많이 찾을 수 있다. 보통 핫도그를 파는 노점에서 허니 피넛도 같이 판매한다. 핫도그도 돼지고기를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한 코셔 푸드 노점도 애비뉴 하나 스트리트 하나 걸러서 있을 정도다.
한때 맥도날드에서도 핫도그를 판매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의 맥도날드를 만든 인물인 레이 크록은 생전에 "햄버거 가게에서 핫도그라니 말도 안 되지" 하면서 핫도그 도입에 부정적이었다. 그런 그가 1984년에 타계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출시되었으나 악평만 실컷 듣고는 메뉴판에서 사라져 버렸다.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는 길거리에서 파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소금과 지방이 잔뜩 들어간 영국식 소시지와 양파를 철판에 지글지글 굽다가 손님이 있으면 이 둘을 같이 빵에 싸 주며, 머스타드나 케첩은 셀프인 경우가 많다. 이 옆을 지나가면 굽는 냄새가 식욕을 굉장히 부추긴다. 짜고 기름진 만큼 맛있지만 건강에는 별로다.
"핫도그가 샌드위치의 범주에 포함되는가?"는 21세기 들어서 영미권 웹상에서 급격히 핫해진 부먹 vs 찍먹 급의 논쟁이다. 빵 사이에 내용물을 끼워서 먹는 것이니 샌드위치가 맞는다는 의견과, 빵 두 개가 아닌 한 개만을 갈라서 사용했기 때문에 샌드위치가 아니라는 의견이 나뉜다. 그런데 햄버거는 하나의 번을 가운데를 갈라 사이에 속재료를 넣는 경우가 많은데[6] 햄버거 역시 명백한 샌드위치의 한 종류로 보므로 핫도그도 하나를 갈라 사이에 속재료를 얹는다고 해서 샌드위치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심지어 필리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는 하나의 빵을 완전히 둘로 쪼개지 않고 U자 형태로 일부만 가르고 그 사이에 소를 채워 넣으므로 핫도그와 방식이 유사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샌드위치가 맞으므로 핫도그만 샌드위치가 아니라고 하기는 어렵다. 만약 포함된다면 샌드위치 > 핫도그 > 콘도그라는, 집합구조상 틀렸지만 말은 되는 종속관계가 탄생한다.
북한에서는 지나치게 서구적이라는 이유만으로 핫도그가 금지당했다. 기사를 보면 부대찌개, 삼겹살, 떡볶이까지 금지당했다. 한류에 대한 경계심으로 보인다. 정작고려항공의 기내식 문제가 걸린 탓에 햄버거와 샌드위치는 단속 대상이 아닌데, 햄버거의 경우 김정은이 햄버거를 개발한 걸로 우기기 때문에, 햄버거의 대분류인 샌드위치 역시 금지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보인다.
스테프 핫도그의 기본메뉴인 플레인 핫도그(plain hot dog)는 양파와 피클을 넣지 않고, 빵에 오직 소시지, 케첩과 머스터드만을 넣는다. 소시지의 맛 자체가 핫도그의 모든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기에 이것저것 넣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 이렇게 보면 그냥 소시지를 구워서 머스터드 뿌려 먹는 것이랑 차이가 있는가 싶기도 하겠지만 빵과의 심플한 어울림이 핫도그의 매력이다.
다른 음식에 비해 싼 편이지만, 그만큼 양이 적어 여러 개를 먹어야 배가 차는 경우가 많다. 길거리에서 파는 종류는 주먹만한 크기에 빵하고 소시지만 있는 것이 보통이다. 가격이 싼 길거리 식품으로는 양파와 피클은 안 들어가는 경우가 더 많다. 물론 노점에 따라 넣어달라면 넣어주는 곳도 있지만 사먹는 사람들부터가 별로 원하지 않는다고. 또한 학교식당에서도 흔하게 먹을 때가 많은데, 재료는 그냥 빵하고 소시지. 피클이나 양파 같은 건 없다. 물론 학교에 따라 양파 등을 따로 비치한 경우도 있다.
미국 세븐일레븐에서는 큰 것과 작은 것으로 파는데 큰 것 하나가 3달러 가까이 된다. 원하는 소시지 종류를 선택한 뒤에 자신이 원하는 재료를 넣어서 먹는데, 조각 피클, 조각 양파, 머스터드, 케첩, 남미식 고추요리, 따뜻한 칠리소스, 따뜻한 치즈 등이 있다.
뉴욕에서는 길거리음식의 대부분이 핫도그이다. 왜냐면 도시에서 시행되는 다양한 식품 규제 때문에 많은 음식들이 노상판매 금지고, 이것저것 따지다 보면 핫도그 이외에는 합법적으로 팔만한 음식이 별로 없기 때문. 물론 맨하탄을 잘 돌아다녀보면 핫도그 이외에도 허니 피넛이라든지 아이스크림이나 요거트 등의 노점도 '생각보다는' 많이 찾을 수 있다. 보통 핫도그를 파는 노점에서 허니 피넛도 같이 판매한다. 핫도그도 돼지고기를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한 코셔 푸드 노점도 애비뉴 하나 스트리트 하나 걸러서 있을 정도다.
한때 맥도날드에서도 핫도그를 판매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의 맥도날드를 만든 인물인 레이 크록은 생전에 "햄버거 가게에서 핫도그라니 말도 안 되지" 하면서 핫도그 도입에 부정적이었다. 그런 그가 1984년에 타계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미국, 영국, 일본 등에서 출시되었으나 악평만 실컷 듣고는 메뉴판에서 사라져 버렸다.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는 길거리에서 파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소금과 지방이 잔뜩 들어간 영국식 소시지와 양파를 철판에 지글지글 굽다가 손님이 있으면 이 둘을 같이 빵에 싸 주며, 머스타드나 케첩은 셀프인 경우가 많다. 이 옆을 지나가면 굽는 냄새가 식욕을 굉장히 부추긴다. 짜고 기름진 만큼 맛있지만 건강에는 별로다.
"핫도그가 샌드위치의 범주에 포함되는가?"는 21세기 들어서 영미권 웹상에서 급격히 핫해진 부먹 vs 찍먹 급의 논쟁이다. 빵 사이에 내용물을 끼워서 먹는 것이니 샌드위치가 맞는다는 의견과, 빵 두 개가 아닌 한 개만을 갈라서 사용했기 때문에 샌드위치가 아니라는 의견이 나뉜다. 그런데 햄버거는 하나의 번을 가운데를 갈라 사이에 속재료를 넣는 경우가 많은데[6] 햄버거 역시 명백한 샌드위치의 한 종류로 보므로 핫도그도 하나를 갈라 사이에 속재료를 얹는다고 해서 샌드위치가 아니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심지어 필리치즈스테이크 샌드위치는 하나의 빵을 완전히 둘로 쪼개지 않고 U자 형태로 일부만 가르고 그 사이에 소를 채워 넣으므로 핫도그와 방식이 유사하다. 그런데도 여전히 샌드위치가 맞으므로 핫도그만 샌드위치가 아니라고 하기는 어렵다. 만약 포함된다면 샌드위치 > 핫도그 > 콘도그라는, 집합구조상 틀렸지만 말은 되는 종속관계가 탄생한다.
북한에서는 지나치게 서구적이라는 이유만으로 핫도그가 금지당했다. 기사를 보면 부대찌개, 삼겹살, 떡볶이까지 금지당했다. 한류에 대한 경계심으로 보인다. 정작
3.1.1. 종류[편집]
- 리퍼(Ripper): 튀긴 소시지를 이용하는 미국 뉴저지주 핫도그.
- 미시간 도그(Michigan Dog): 1920년대 미국 뉴욕 플래츠버그에서 유래한 핫도그. 이 동네에서 매년 7월은 미시간의 달이다. 다진 소고기, 토마토 소스, 칠리 파우더 등으로 만든 미시간 소스를 끼얹었다.
- 하프스모크(Half-smoke): 미국 워싱턴 D.C.에서 유래한 핫도그로 이름처럼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반반으로 넣은 훈제 소시지를 쓴다.
- 핫 위너(Hot Wiener):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의 핫도그. 처음 만든 식당의 이름을 따 뉴욕 시스템(New York System)이라고도 한다.
3.2. 한국에서의 핫도그[편집]
3.2.1. 역사[편집]
일반적으로 핫도그는 빵 사이에 소시지 등을 끼워 먹는 것으로, 나무 막대에 소시지를 꽂고 밀가루, 옥수수 전분 반죽으로 싸서 튀겨내는 콘도그(corn dog)와는 구별되나, 한국에서는 1990년대까지 콘도그류가 주류였던 탓에 '핫도그'라고만 해도 우선적으로 콘도그를 가리키는 용례가 탄생하게 되었다. 콘도그는 본래 텍사스 공화국 시절 독일계 미국인들에 의해 핫도그의 변형된 형태로 만들어진 것이다. 물론 이 당시에도 미국 드라마와 만화영화,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는 핫도그와 일반적으로 파는 핫도그가 다르다는 것 자체는 당시 사람들도 잘 인지하고 있었기는 했었고,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은 직접 핫도그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그러다 2000년대 이후 콘도그가 아닌 오리지널 핫도그 역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에는 핫도그와 콘도그를 합쳐서 모두 핫도그라고 부른다. 구별을 위해서 오리지널 핫도그는 '미국식 핫도그'[8], 콘도그는 '막대기 핫도그' 또는 과거 나무젓가락을 막대로 사용한 것에서 '젓가락 핫도그'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위 어원에서 볼수 있듯 핫도그라는 단어 자체는 길다란 소세지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콘도그를 핫도그라고 부르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니다. 다만 형태나 맛이 꽤 차이가 나기 때문에 편의상 콘도그로 구별해서 부르기도 한다.
사실 한국에는 콘도그 말고도, 완전히 한국화된 핫도그가 있는데, 일명 피자빵이라고 부르는 물건이다. 이 쪽은 일본 제빵업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는데,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미국의 핫도그를 현지화해서 빵에 소시지를 넣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의 소시지빵은 소시지를 자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러다 2000년대 이후 콘도그가 아닌 오리지널 핫도그 역시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오늘날에는 핫도그와 콘도그를 합쳐서 모두 핫도그라고 부른다. 구별을 위해서 오리지널 핫도그는 '미국식 핫도그'[8], 콘도그는 '막대기 핫도그' 또는 과거 나무젓가락을 막대로 사용한 것에서 '젓가락 핫도그'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위 어원에서 볼수 있듯 핫도그라는 단어 자체는 길다란 소세지를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에 콘도그를 핫도그라고 부르는 것도 틀린 것은 아니다. 다만 형태나 맛이 꽤 차이가 나기 때문에 편의상 콘도그로 구별해서 부르기도 한다.
사실 한국에는 콘도그 말고도, 완전히 한국화된 핫도그가 있는데, 일명 피자빵이라고 부르는 물건이다. 이 쪽은 일본 제빵업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는데,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미국의 핫도그를 현지화해서 빵에 소시지를 넣기 시작한 것이다. 한국의 소시지빵은 소시지를 자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3.2.2. 판매점[편집]
- 2010년대 들어서 카페형 핫도그 프랜차이즈 뉴욕핫도그앤커피가 대학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다만 가격이 저렴한 수준은 아니다.
- 과거 덕앤칩스(Dog & Chips)라는 휴게소 전용 핫도그 전문점이 있었는데, 핫도그 소시지에서 이물질이 나온다는 글도 올라오고...[9] 그 다음에 덕앤칩스를 관리하던 중소기업도 회사를 매각한 건지 하나 둘씩 문을 닫는 점포가 늘어나 결국은 씨가 말라버린 줄 알았으나, 2023년 9월 확인된 걸로는 정안알밤휴게소 하행선에 하나 남아있다. 실제 영업중. 구글링 결과 딱 이 지점만 나오는 걸로 봐선 유일하게 남은 점포일 공산이 크다. 판매하는 메뉴로는 어니언덕, 불고기덕, 치즈덕이 있고, 간판에 나온 칩은 판매하지 않는다.
- GS25에서는 '위대한 핫도그'라는 핫도그를 판다. 가격은 1,600원. 옛날 밀가루 소시지 맛. GS슈퍼마켓에서도 비슷한 제품을 판매하며 편의점의 물건과는 다르다. 가격은 슈퍼마켓쪽이 2배 가까이 비싸지만, 그만큼 길이도 2배, 토핑도 2배. 조리코너에서 만드는 방식이기에 조리코너 종사자의 손맛을 많이 탄다. 맛은 그냥 아무 거나 때려박은 햄버거나, 피자에서 치즈를 뺀 맛에 가깝다. 토핑을 때려박으면 잡는 부분의 빵이 상대적으로 부실해져서 잘 찢어지게 되어서 먹기 불편해지고, 그렇다고 안 넣으면 맛이 없어지는 물건. 적당히 넣는 것이 중요하다. 참고로 김준현의 위대한 핫도그라는 콘도그 제품도 있는데 이쪽은 소시지가 상당히 고급스럽고 맛있어서 묘한 느낌을 준다. 돼지고기 함량이 높은 것인지 식감이 상당히 좋고, 짠 맛도 적절하다. 소시지에 치즈가 들어간 치즈맛도 있다.
-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판매한다. 역시나 코스트코 푸드코트에서 판매하는 물건답게 크고 아름다운데다 2,000원에 음료 포함이라는 위엄찬 가성비의 물건. 음료만 별도 구입시 500원인 고로 위의 GS25 위대한 핫도그보다 90원 싸면서도 퀄리티는 비교를 불허한다. 푸드코트에서 구입하면 빈 컵과 소시지, 빵, 갈린 피클 봉투 하나만 딸랑 주는데 케첩과 머스타드는 음료 디스펜서 근처에 전용 디스펜서가 따로 구비되어 있어서 취향껏 짜먹을 수 있으며, 다진 양파는 카운터에 요청하면 양껏 제공해주니[10] 취향껏 제조하여 맛있게 먹으면 된다. 음료는 그 옆에서 뽑아먹으면 되는데 무한리필이다. 무엇보다도 푸드코트 제품이니만큼 회원이 아니어도 들어가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코스트코 특유의 원카드 정책 때문에, 코스트코에서 받아주는 카드업체의 카드가 아니라면 현금으로 계산해야 한다.
- 이케아 푸드코트에서는 음료를 포함해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단품은 800원.
- 버거킹에서는 햄버거 업계 최초로 핫도그의 판매를 시행하였다. 가끔 오리지널 핫도그를 단돈 1,000원에 파는 행사를 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한때 단종되었으나 2019년 8월쯤에 부활했다.
- 맥도날드에서 2025년 6월 12일 클래식 핫도그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단품 3,500원, 콤보 5,400원.
- 2015년 이후 군 부대에서도 군대리아가 개량되어 통새우버거, 불고기버거, 햄치즈버거 등과 함께 '군도그'라 하는 미국식 핫도그가 들어왔다. 물론 군도그이기에 가공 샐러드, 딸기잼, 머스타드 소스 등은 그대로 둔채 핫도그 빵과 소시지만 추가된 셈이다.
3.3. 스포츠와 핫도그[편집]
역사 문단에서 서술했듯이, 미국에서 스포츠, 그중에서도 특히 야구와 큰 연관이 있다. 맥주와 핫도그를 들고 야구경기를 관람 하는 것은 전형적인 미국인의 스테레오타입으로 여겨진다. 미국의 야구장에서 전통처럼 여겨지며, 핫도그 없이는 야구 경기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11] 다만 메이저리그 야구장 핫도그는 하나당 거의 만원에 육박하거나,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것은 2만원에 육박하며 양은 한국 핫도그보다는 많은 편이지만 가격 대비 양은 적은 편이라 가성비가 떨어진다. 또한 플레인 핫도그가 아닌 이것저것 넣은 핫도그는 미국답게 엄청나게 짜서 맛도 그냥 그런 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에서는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Dodger dog'라는 핫도그를 판다. 원래는 수제 소시지로 만들었지만 공급량이 부족해서인지 이제는 대량납품에 의탁하고 있다. 맛은 수제 소시지로 만들 때 비하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2016년부터는 세븐일레븐이나 am/pm등의 편의점에서도 다저독이라고 부르는 것을 파는데 맛은 편의점 간편식품이라서 그런지 별로다. 간혹 코스트코에서도 다저 독에 들어가는 소시지를 팔았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글로브 라이프 파크 인 알링턴에서는 'THE Championship Dog'라는 이름의 60cm나 되는 크고 아름다운 핫도그를 판다. 보통은 가족끼리 나눠먹기 위해 산다. 그리고 2014년부터는 추신수의 이름을 딴 추몽거스[12]라는 파생된 핫도그 계열도 판매.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는 Vienna Beef Hot dog를 판다. 유대 방식으로 푹 쪄서 만든 프랑크푸르트 쇠고기 소시지에 시카고식으로 잘게 썬 양파와 피클 렐리시, 허브로 양념한 오이피클, 저민 토마토, 고추 피클, 샐러리 조각들을 양귀비씨앗을 뿌린 빵에 끼운 것인데 칵테일인 마가리타와 같이 먹는다. 비엔나 비프 사의 소시지를 쓰는 전형적인 시카고식 핫도그다.
일부 프로 스포츠 구장의 경우 1달러에 핫도그 1개를 특별한 날에 판다는 식으로 홍보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콘도그를 야구장 등 경기장에서 판매하며, KBL에서도 수원 KT 소닉붐이 부산 연고였던 시절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농구 용어 '리바운드'와 핫도그라는 뜻의 'dog'을 합친 '리바운덕'이라는 이름의 핫도그를 판매했던 적이 있었는데 허훈이 KT에 입단한 이후부터는 '허훈덕'이라는 이름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핫도그는 아니지만 소시지를 빵에 끼워 파는 브라트부르스트(Bratwurst)를 축구장마다 판다. 경기장마다 이를 파는 스탠드는 경기장 둘레를 빙 둘러 여러 개가 있는데, 그래도 그 많은 관중을 수용하기엔 적어서 줄이 상당히 길다. 덕분에 경기가 끝나면 소시지가 동나서 못 파는 지경에 이를 때도 있다.
핫도그에서 소시지만을 먹고 빵을 버리는 사례가 있었는데, 포켓몬빵의 띠부씰도 유사한 사례였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에서는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Dodger dog'라는 핫도그를 판다. 원래는 수제 소시지로 만들었지만 공급량이 부족해서인지 이제는 대량납품에 의탁하고 있다. 맛은 수제 소시지로 만들 때 비하면 떨어진다는 평이 많다. 2016년부터는 세븐일레븐이나 am/pm등의 편의점에서도 다저독이라고 부르는 것을 파는데 맛은 편의점 간편식품이라서 그런지 별로다. 간혹 코스트코에서도 다저 독에 들어가는 소시지를 팔았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구장 글로브 라이프 파크 인 알링턴에서는 'THE Championship Dog'라는 이름의 60cm나 되는 크고 아름다운 핫도그를 판다. 보통은 가족끼리 나눠먹기 위해 산다. 그리고 2014년부터는 추신수의 이름을 딴 추몽거스[12]라는 파생된 핫도그 계열도 판매.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는 Vienna Beef Hot dog를 판다. 유대 방식으로 푹 쪄서 만든 프랑크푸르트 쇠고기 소시지에 시카고식으로 잘게 썬 양파와 피클 렐리시, 허브로 양념한 오이피클, 저민 토마토, 고추 피클, 샐러리 조각들을 양귀비씨앗을 뿌린 빵에 끼운 것인데 칵테일인 마가리타와 같이 먹는다. 비엔나 비프 사의 소시지를 쓰는 전형적인 시카고식 핫도그다.
일부 프로 스포츠 구장의 경우 1달러에 핫도그 1개를 특별한 날에 판다는 식으로 홍보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콘도그를 야구장 등 경기장에서 판매하며, KBL에서도 수원 KT 소닉붐이 부산 연고였던 시절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농구 용어 '리바운드'와 핫도그라는 뜻의 'dog'을 합친 '리바운덕'이라는 이름의 핫도그를 판매했던 적이 있었는데 허훈이 KT에 입단한 이후부터는 '허훈덕'이라는 이름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독일에서는 핫도그는 아니지만 소시지를 빵에 끼워 파는 브라트부르스트(Bratwurst)를 축구장마다 판다. 경기장마다 이를 파는 스탠드는 경기장 둘레를 빙 둘러 여러 개가 있는데, 그래도 그 많은 관중을 수용하기엔 적어서 줄이 상당히 길다. 덕분에 경기가 끝나면 소시지가 동나서 못 파는 지경에 이를 때도 있다.
핫도그에서 소시지만을 먹고 빵을 버리는 사례가 있었는데, 포켓몬빵의 띠부씰도 유사한 사례였다.
4. 기타[편집]
- 푸드파이터들이 이걸 빨리, 많이 먹는 종목으로 경쟁한다.[13] 여기서 쓰이는 핫도그는 맨 위 사진과 동일한 빵하고 소시지로만 되어있는, 채소나 소스는 아무것도 없는 매우 심플한 음식이다. 전문 푸드파이터들이 먹는 모습을 보면 먹는 게 아니라 마신다는 수준이 더 적절하다 싶을 정도로 빨리 먹는다. 빨리 먹는 핵심은 재료를 분리해서 먹는다는 것. 소시지보다 상대적으로 뻑뻑한 빵은 물에 적셔 먹고 나머지는 그냥 흡입한다. 야채가 없는 이유가 최대한 빨리 먹기 위해서라는데 일반인들이 보기엔 그저 그런 수준이어서 단가를 낮추기 위해 싼 핫도그를 이용하는가 하는 의문이 일반인들 사이에 돌고 있다.
- 장혁이 무명 시절부터 17년 동안 많이 먹었던 음식 중 하나이고, 소속사 직원들, 전지현, GOD 멤버들에게 많이 해주었다. 리얼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의 해군 편과 해피투게더에서 장혁이 핫도그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해쉬 스완이 랩 레슨생이었을 때 '핫도그'라는 랩네임을 사용했었다.
- 바지 밖으로 물건이 비치거나 바지의 지퍼가 열린 남성에게 핫도그 파냐고 묻는 유머가 있다.
- 미국 시카고 출신 교황 레오 14세가 시카고 도그(Chicago Dog)를 좋아한다. #, 한글 번역 시카고의 핫도그 가게 와이너스 서클은 라틴어로 '그가 우리의 (핫)도그를 드셨다(Canes Nostros Ipse Comedit)'라는 간판을 붙이기도 했다.
5. 대중매체에서[편집]
- 기동전사 건담 00: 주인공 세츠나 F. 세이에이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실제 본편에서 벤치에서 앉아서 핫도그로 끼니를 떼우는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 핫도그 나피리 스킨. 음식 hotdog를 진짜 dog(개) 챔피언인 나피리와의 언어유희로 나온 스킨이다.
- 마피아 2: 핫도그 가판대와 식당을 통해 사먹을 수 있으며 주인을 공격해 가판대만 빼고 식당에서 훔쳐먹을 수도 있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주인공인 소닉이 이 음식과 인연이 깊은데, 설정상 좋아하는 음식이 바로 칠리 소스를 올린 '칠리 도그'이다.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베프에게 받은 생일 선물조차도 핫도그이며, 코믹스에서는 한 끼에 300개를 먹는 기행을 선보였다[18]. 그 외에 다양한 종류의 핫도그가 소닉 언리쉬드에서 소닉의 훌륭한 경험치 공급원으로 활약한다.
- 심슨 가족: 주인공인 호머 심슨도 핫도그에 환장한다. 오죽하면 스프링필드의 어느 핫도그 노점상은 병원 수술실, 공동묘지까지 호머를 따라다니며 핫도그를 판다. 이를 본 마지가 어이없어 하자 노점상 왈, "남편분 덕분에 자식들 대학 보내는 걸요" 라고. 나중 시즌에 의하면 여기엔 좀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호머의 부모인 에이브와 모나가 결혼 상담을 받으러 갈때 마다 호머를 상담소 근처에 있는 핫도그 노점상에 앉혀놓고 기다리게 했는데, 호머를 안타깝게 여긴 노점상 주인이 호머에게 공짜로 칠리도그를 주었고, 그 후부터 핫도그를 엄청나게 좋아하게 되었다.
- 울펜슈타인: 디 올드 블러드: 주인공 블라즈코비츠가 나치 장교에게 프랑크푸르트 출신이냐고 질문을 받자, 자기도 모르게 핫도그라 둘러댄다. 아마 상술한 핫도그의 어원이 무의식적으로 떠오른 듯.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핫도그 판매하는 밴이 따로 있으며 핫도그 모습의 형태를 하고있다. 창구 앞에 가면 1달러에 핫도그를 사 먹을 수 있으며 상인이 차 안에서 장사 중인 상태에서 그 차를 탈취하여 돌아다닐 수 있다. 그리고 CJ가 살찐 상태로 길거리를 돌아다닐 때 어떤 시민이 CJ 목 뒤쪽이 핫도그 한 팩처럼 생겼다며 깐다.
- Grand Theft Auto IV: 역시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5달러에 사 먹을 수 있다. 매장에서도 먹을 수 있는 햄버거와는 달리 핫도그는 포장마차 밖에 판매하질 않는다.[20] 이 포장마차를 뒤엎어서 떨어진 핫도그를 주워서 시민에게 정통으로 던지면 시민이 비틀비틀대며 쓰러진다. 시민의 체력이 깎이는건 덤.
- GTA CTW (Grand Theft Auto: China Town Wars): 마찬가지로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5달러를 지불하고 핫도그를 사먹을 수 있다. 이외에도 이 게임에서는 서브 스토리중에 길거리 핫도그 장사를 하고있는 중년 남성 조르지오 를 만나는 미션이 있는데, 여기서 조르지오는 주인공 황 리에게 자신의 아내가 요즘들어 자신의 핫도그를 물지 않는다며, 그의 아내의 차량에 도청장치를 설치해달라고 부탁하는 대사가 있다.
[1]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서 유래했다.[2] 더울 열, 개 구[3] 어차피 돼지고기가 하람이라 무슬림은 돼지고기 소시지로만 한정한다면 먹지 못한다. 이슬람 국가에서는 핫도그를 만들 때 소고기 소시지와 양고기 소시지, 닭고기 소시지를 써서 만든다.[4] 아무래도 현대적 공법으로 만든 식빵의 유래가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5] "Fire in their Bellies: Sixty Percent of Americans Prefer Hot Dogs Grilled, New Hot Dog Council Poll Data Shows Mustard Takes 'Gold Medal' in Topping Poll". National Hot Dog & Sausage Council; American Meat Institute. 25 May 2005.[6] 번을 처음부터 윗쪽, 아랫쪽 따로 구워서 만드는 경우도 있다.[7] 이곳은 동독식 유사 햄버거인 그릴레타(grilletta)를 개발하기도 했다.[8] 콘도그 역시 미국에서 만들어졌으나, 이러한 사실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한국에 정착한 시기가 더 늦은 핫도그 쪽을 '미국식'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9] 이게 네이버에서 영업중인 덕앤칩스를 촬영한 유일한 글이다.[10] 원래는 다진 양파도 케첩과 머스타드처럼 전용 디스펜서가 있어서 무한 공급이 가능했으나 2020년을 전후하여 카운터에 요청하면 소분된 분량만 내주는 식으로 바뀌었다. 실컷 받아놓고는 다 안먹고 버리는 사람이 많아서 문제가 된 듯. 더 결정적인 문제는 양파만 가져온 통에 넣어 싹쓸이한 얌체인간들 때문이다.[11] 영화 인터스텔라에서도 식량 부족으로 인해 옥수수만 재배하느라 야구 경기장에서 핫도그 대신 팝콘을 먹는다. 주인공의 장인 어른은 이걸 보며 "야구장에선 핫도그를 먹어야지, 팝콘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며 혀를 차는 장면을 보면 이해 할 수 있다.[12] 추신수의 이름에 '거대한'이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휴멍거스{Humongous}'의 합성어이다.[13] 미국 애니메이션 여러 곳에서도 종종 볼수 있다.[14] 외조부 윤성원 및 제조상궁이 핫도그를 갖다 주는걸 보면 알 수 있다.[15] 정확히는 음식을 만들었는데 그게 핫도그가 되어졌다.[16] 1929년작 카니발 키드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대사로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초의 유성 대사.[17] 유모차, 가방 소매치기, 동물원 사자의 입속에 숨기 등.[18] 게다가 이때 핫도그만 먹은 것이 아니었는데, 함께 먹은 음식의 양도 어마무시하다. 무려 햄버거 200개와 밀크셰이크 100잔.[19] 물론 잠깐 코가미 료켄도 다녀갔었다.[20] 땅콩 역시 핫도그처럼 포장마차 전용 음식이며 가격은 똑같이 5달러. 햄버거도 포장마차 판매면 5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