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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시우스 대제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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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클레티아누스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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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문구
색상 범례
  • sine collega: 동료 없이 단독 선출
  • Annus A post consulatum B (et C): B(와 C)의 집정관 집권으로부터 A년 뒤
황제 겸 집정관
301년
302년
303년
304년
305년
306년
307년
308년
309년
동방
서방
Annuspost consulatum Diocletiani Augustiet Maximiani Augusti
로마
310년
311년
312년
313년
로마
(아라디우스) 루피누스
314년
315년
316년
317년
318년
319년
320년
321년
322년
동방
Annuspost consulatum Licinii Augustiet Licinii Caesaris
서방
323년
324년
325년
325년 보결
동방
Annuspost consulatum Licinii Augustiet Licinii Caesaris
서방
326년
327년
328년
329년
330년
331년
332년
333년
334년
335년
336년
337년
338년
339년
340년
341년
342년
343년
344년
동방
서방
345년
346년
347년
348년
349년
350년
351년
352년
353년
동방
Annuspost consulatum Sergii et Nigriniani
서방
354년
355년
356년
357년
358년
359년
360년
361년
362년
363년
364년
365년
366년
367년
368년
369년
370년
371년
372년
373년
374년
375년
376년
377년
378년
Annuspost consulatum Gratiani Augustiet Equiti
379년
380년
381년
382년
383년
384년
385년
386년
387년
388년
389년
390년
391년
동방
서방
sine collega
392년
393년
394년
395년
동방
서방
sine collega
396년
397년
398년
399년
동방
서방
400년
동방
로마 제국 제50대 황제
테오도시우스 1세
THEODOSIVS I | Θεοδόσιος Α΄
파일:테오도시우스 대제.jpg
이름
플라비우스 테오도시우스
Flavius Theodosius
출생
347년 1월 11일
로마 제국 카우카/이탈리카
사망
395년 1월 17일 (향년 48세)
재위 기간
로마 황제
전임자
후임자
부모
배우자
자녀
종교
1. 개요

1. 개요[편집]

로마 제국의 50대 황제이자, 테오도시우스 왕조의 시조. 정식 이름은 플라비우스 테오도시우스. 테오도시우스 1세, 테오도시우스 대제로도 불린다. 테오도시우스는 그리스어로 하느님이(ο Θεος), 준(δώ) 사람, 즉 하느님이 내린 사람이라는 뜻이다.

378년 하드리아노폴리스 전투[2]의 여파로 인해 혼란스러웠던 로마 제국 동부의 정국을 안정시킨 후 제국 서부에서 일어난 내전 역시 수습하여 로마 제국의 국운을 연장시켰으며, 380년 테살로니카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제국의 국교로 확정짓고 381년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를 소집하여 정통 교리를 수호한 업적을 통해 로마 역사상 두번째로 대제(Magnus) 칭호를 받아 테오도시우스 대제라 불리는 인물이다.[3]

395년에 그가 사망한 이후 장남 아르카디우스와 차남 호노리우스가 제국을 동서로 나눠 가진 이후 동로마 제국서로마 제국의 제위를 동시에 차지한 황제가 더이상 나오지 않았기에, 그의 죽음은 통일 로마 제국이 동서로 나뉜 분기점으로 여겨지고 있다.[4]
[1] 376년 ~ 385년.[2] 발렌스 황제가 게르만족의 분파인 고트족의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친정했다가 전사했다.[3] 첫번째로 대제 칭호를 받은 콘스탄티누스 대제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합법종교로 공인했다.[4]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후대 역사학계에서 임의적으로 동서 로마 제국을 구분해서 생긴 문제일 뿐, 당대에는 국가 자체의 분열이 아닌 두 명의 황제가 하나의 제국 내에서 영역을 나눠서 통치하는 것 정도로 인식되었고, 실제로 테오도시우스 이전에도 이미 3세기 말~4세기 초의 사두정치처럼 제국 내에서 2명 이상의 황제가 동시에 존재하며 영역을 구분해서 통치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