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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향 카라香 | Kara Mandarin | |
학명 | Citrus 'Kara' |
분류 | |
식물계 Plantae | |
속씨식물군 Angiosperms | |
진정쌍떡잎식물군 Eudicots | |
장미군 Rosids | |
무환자나무목 Sapindales | |
운향과 Rutaceae | |
귤속 Citrus | |
품종 | |
만감류 tangor | |
카라향 Kara mandarin | |
1. 개요[편집]
운향과 귤속 식물. 만감류 재배품종으로, 깜산(C. 'King')과 오와리계(尾張系) 온주귤(C. unshiu cv. 'Owari')의 교잡종이다. 1915년 일본에서 개발되어 일본과 한국에서 소량 재배, 유통되고 있다.
이름에 향이 들어가 있어 레드향, 천혜향 등의 주먹만한 감귤일 것 같지만, 생긴 건 영락없는 귤이다. 다만 일반적인 귤과 달리 겉껍질 부분이 울퉁불퉁하며 속껍질이 두꺼워 처음 껍질을 까면 마른 느낌이 들 수는 있지만, 베어물면 귤 특유의 신맛이 덜하고 단맛이 극대화 된 풍부한 과즙을 느껴볼 수 있다. 보통 귤 조각의 윗부분에 씨가 있다. 삼켜도 되지만 씹어서 삼키자.
이름에 향이 들어가 있어 레드향, 천혜향 등의 주먹만한 감귤일 것 같지만, 생긴 건 영락없는 귤이다. 다만 일반적인 귤과 달리 겉껍질 부분이 울퉁불퉁하며 속껍질이 두꺼워 처음 껍질을 까면 마른 느낌이 들 수는 있지만, 베어물면 귤 특유의 신맛이 덜하고 단맛이 극대화 된 풍부한 과즙을 느껴볼 수 있다. 보통 귤 조각의 윗부분에 씨가 있다. 삼켜도 되지만 씹어서 삼키자.
2. 나라별 이름[편집]
3. 재배종[편집]
- 카라향 : 대한민국에 보급된 품종.
- 카라향 seedless : 2013년 9월 일본서 품종 등록. 카라향과 특성이 같으나 나뭇가지에 '가시'가 없고, 과실에 '씨앗'이 없음[2].
4. 특성[편집]
- 수세는 강. 약간 개장성.
- 유목에는 나뭇가지에 '가시'있음.
- 무가온 하우스[3] 재배시 3월 중순~4월 중순에 수확 후에 후숙했다가 4~6월에 출하.
- 노지 재배[4]는 5월 상순~6월 중순 수확하며, 5월 하순부터 출하.
- 과실에 '씨앗'이 있음. 카라향 과수원 주변에 화분이 많은 금감(금귤,낑깡),문단(왕귤,만백유) 등의 품종이 있으면 씨앗이 많이 생긴다. 제주도내의 감귤류[5]들은 화분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개화시기마저 다르기 때문에 씨앗 폭탄이 생길 일은 없는 편.
- 과실의 당도는 13~15˚BX, 산도는 높은 편이라서 후숙이 필수. 5월 이후부터 맛있게 먹을수 있다.품종월별당도(˚BX)산도(%)카라향3월15.12.4카라향4월14.21.8카라향5월13.41.4출처 : 농촌진흥청 감귤시험장, 2016 (비가림하우스)[6]
- 재배 환경의 문제로 노지 재배가 어렵고 꽃이 개화한 뒤에 수확을 해야 하는 등의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본에서는 재배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 반면에 대한민국에서는 가온하우스[7] 시설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보니 재배 난이도가 쉬운 편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음독] 남진해[2] 완전히 없는 것은 아니고 10% 수준으로 낮음. 대한민국 재배 환경에서는 씨앗의 개수가 '0'에 수렴할 것으로 예상됨.[3] 무가온하우스: 지붕/옆면이 모두 비닐로 둘러싸여있으나, 난방은 하지 않는 재배방법.[4] 노지 : 지붕 없이 맨 땅에 재배하는 관행 농업.[5] 온주밀감, 한라봉, 천혜향 등[6] 비가림 하우스: 비가 들어오지 않게 지붕은 비닐로 막았으나, 옆면은 그물망으로 처리되어서 뚫여있는 재배 방법. 쉽게 이해하자면 물 공급을 관리할 수 있는 노지 재배라는 느낌.[7] 지붕/옆면을 비닐로 모두 둘러싸고 난방하는 재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