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인 혈통을 물려받았기에 레온 아르메니아스(아르메니아인 레온)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813년 불가리아 제1제국과의 전쟁에서 참패한 니키포로스 왕조의 미하일 1세 랑가베스를 압박하여 퇴위시키고 즉위하여 7년간 재위했으나, 자신의 측근이었다가 반역 혐의로 투옥된 미하일이라는 장군[1]의 지지자들에 의해 828년 12월 25일크리스마스 성찬예배 도중 살해당했고, 결국 미하일이 감옥에서 풀려나 황제 미하일 2세로 즉위하여 아모리아 왕조를 개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