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에서 두 반직선이 한 점에서 만나 이루는 도형을 말한다. 이때 만나는 점을 꼭짓점이라 하며, 각을 이루는 두 반직선을 변이라고 한다. 각은 도 단위로 크기를 나타내며, 기본적으로 평면기하학의 핵심 개념 중 하나이다. 일상생활에서도 방향이나 기울기를 표현할 때 각의 개념이 널리 활용된다.
크기에 따라 예각, 직각, 둔각, 평각, 우각 등으로 구분된다. 특히 90도를 이루는 직각은 건축과 설계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각의 크기는 각도기로 측정하며, 라디안 단위로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삼각형과 다각형의 성질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삼각함수와 같은 고급 수학 개념의 기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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