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면 위에서 3개 이상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닫힌 도형을 말한다. 기하학의 기초적인 대상 중 하나로, 선분이 만나는 점을 꼭짓점, 선분 자체를 변이라고 부른다. 변의 개수에 따라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등으로 명칭이 정해지며, 모든 변의 길이와 내각의 크기가 같은 경우를 정다각형이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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