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공화국에서 넘어옴
분류
[ 펼치기 · 접기 ][이탈리아] 1.1 1.2 모든 국토가 이탈리아에 둘러싸인 국가다. [A] 3.1 3.2 3.3 3.4 3.5 3.6 3.7 3.8 3.9 동유럽으로도 분류된다.[B] 지리적으로는 영토의 대부분이 서아시아에 있고 보스포루스 해협 이서의 일부 지역(동트라키아)만이 남유럽에 속해있으나 정치, 경제, 군사, 사회문화적인 이유로 튀르키예 전체를 남유럽으로 분류하기도 한다.[C] 13.1 13.2 13.3 키프로스섬은 지리적인 이유로 서아시아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민족적, 역사적, 문화적으로 그리스 및 튀르키예와 가깝기에 남유럽으로 분류되기도 한다.[D] 동유럽 및 중부유럽으로도 분류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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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공화국 Република Србија / Republika Srbija Republic of Serbia | ||
국기 | 국장 | |
Само слога Србина спашава Samo sloga Srbina spašava 단결이 세르비아인을 구원한다 | ||
상징 | ||
국가 | ||
역사 | ||
지리 | ||
인문 환경 | ||
정치 | ||
경제 | ||
단위 | ||
외교 | ||
.rs | ||
국가 코드 | ||
688, SRB, RS | ||
국제 전화 코드 | ||
+381 | ||
여행경보 | ||
무경보 | 전 지역 | |
위치 |
1. 개요[편집]
2. 국호[편집]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3.2. 국장[편집]
3.3. 국가[편집]
4.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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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정치[편집]
대통령과 의회 다수당 출신 총리가 권력을 나눠가지는 이원집정부제를 채택하고 있다.
독재자 슬로보단 밀로셰비치가 집권하던 시절에는 사실상 대통령제, 그것도 일반적인 대통령제보다도 대통령 개인의 권한이 막강한 신대통령제에 가까웠으나 불도저 혁명으로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총리와 의회의 권한이 크게 강화되어 의원 내각제에 가까워졌다.
독재자 슬로보단 밀로셰비치가 집권하던 시절에는 사실상 대통령제, 그것도 일반적인 대통령제보다도 대통령 개인의 권한이 막강한 신대통령제에 가까웠으나 불도저 혁명으로 민주화가 이루어지면서 총리와 의회의 권한이 크게 강화되어 의원 내각제에 가까워졌다.
6. 지리[편집]
6.1. 자연지리[편집]
유고슬라비아의 맹주로 군림하던 시절에는 다른 구성국들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해안선을 접하고 있었으나, 해당 국가들이 전쟁까지 치르면서 분리독립하는 바람에 해안 진출이 극도로 힘든 내륙국으로 전락한 상태다.
6.2. 행정구역[편집]
7. 사회/문화[편집]
7.1. 민족[편집]
7.2. 언어[편집]
7.3. 종교[편집]
세르비아는 세르비아 정교회 신도들이 국민들의 다수를 이룬다.
8. 경제[편집]
9. 군사[편집]
[1] 하지만 세르비아는 코소보를 정식 국가가 아닌 세르비아의 자치주라고 주장하고 있다. [2] 세르비아가 세르비아 영토의 일부로 주장, 간주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독립한 상태인 코소보(10,887km²)를 포함하면 88,361km²로 대한민국 면적에서 전라남도만큼을 제외한 크기가 된다.[3] 세르비아는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코소보 및 메토히야 자치주로만 간주한다.[미승인국] [5] 출처[6] 출처[7] 알렉산다르 부치치가 사실상 정권을 장악하면서 의원내각제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지 않으며, 총리 및 국민의회 의장 등 고위직은 모두 親 부치치 성향의 인사들로만 가득차 있다.[8]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시절 수교. 이후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과 세르비아 몬테네그로를 거쳐 현재의 세르비아로 승계되었다.[9] 단 북한과 세르비아 양측은 1948년 유고슬라비아와의 첫 수교를 수교일로 지정했다.[10] 유고슬라비아 연방 공화국 승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