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세르비아수도이자 최대 도시. 도나우강과 사바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한 전략적 요충지로, '하얀 도시'라는 뜻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 동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히며, 과거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의 수도로서 발칸반도의 정치, 경제, 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해 왔다.

2. 상세[편집]

역사적으로 끊임없는 전쟁과 파괴를 겪은 도시이기도 하다. 로마 제국,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등 강대국들의 격전지였으며, 현대에 들어서는 코소보 전쟁 당시 NATO의 공습을 받는 비극을 겪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활기찬 밤문화와 예술적 분위기로 유명하며, 도시의 상징인 [[베오그라드 요새]는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주요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