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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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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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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왕국
المملكة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Kingdom of Saudi Arabia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장.svg
국기[1]
국장
상징
역사
지리
인문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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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34,566,328명(2025년) | 세계 42위
인구 밀도
15.92명/km2(2019년) / 세계 174위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2.2명(2020년)[4] CIA 자료 1.92명[5]
기대 수명
74.08세(2018년)[6] / 세계 93위
HDI
0.857[7]
민족
공용 언어
아랍어 (영어도 통용)
공용 문자
국교
종교
이슬람교 92%(수니파 83%, 시아파 9%), 기독교 5%, 힌두교 3% (2023년)
군대
주둔군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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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
민주주의 지수
2.08점, 권위주의 (2025년)
(167개국 중 147위)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Salman bin Abdulaziz Al Saud / سلمان بن عبد العزیز آل سعود)
왕세자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Mohammed bin Salman Al Saud / محمد بن سلمان آل سعود)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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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체제
명목 GDP
1인당 명목 GDP
GDP(PPP)
1인당 GDP(PPP)
$1조 6,620억 / 세계 26위(2020년)
통화
신용 등급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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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연호
시간대
UTC +3:00 (AST)
도량형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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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 1962년 10월 16일
북한 : 미수교
국제연합(UN) 가입
1945년 10월 24일
무비자 입국
사우디아라비아 여권 -> 대한민국 (30일)
대한민국 여권 -> 사우디아라비아 (비자 필요)
주한 대사관
국가 코드
682, SAU, SA
국제 전화 코드
+966
여행경보
특별여행주의보
출국권고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9]
출국권고
사우디-예멘 국경 인근 180km 지역(지잔 주, 아브하(Abha), 카미스 무샤이트(Khamis Mushait)시 포함), 샤이바 유전, 프린스술탄 공군기지, 라스 타누라, 얀부[10]
위치

1. 개요2. 국호3. 상징
3.1. 국기3.2. 국장
4. 역사5. 정치

1. 개요[편집]


서아시아아라비아반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국가.

이슬람의 양대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를 보유한 국가이면서, 이슬람 수니파 근본주의 종파인 와하브파를 신봉하는 종교 국가이며, 국왕[11]이 절대권력을 가지는 전제군주국이다.

단, 현 국왕 살만 빈 압둘아지즈가 노쇠하여 실권은 왕세자 겸 총리인 무함마드 빈 살만이 행사하고 있다.

세계적인 산유국이기도 해서 예전에는 세계 1위 산유국까지 달성했는데, 2018년 이후부터는 미국에 역전당했다.

2. 국호[편집]

공식 국호는 사우디아라비아 왕국이며, 약칭으로 사우디라 불리기도 한다.

현지에서 사용되는 국호는 아라비야 앗 사우디야 또는 아라비야 앗 수우디야이고, 공식 국호의 영문 표기는 Kingdom of Saudi Arabia[12]다.

이러한 국호는 사우드 가문의 아라비아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건국을 사우드 왕가가 주도한 건 물론이고, 국왕 밑에서 내각를 구성하는 총리와 장관, 그리고 주요 군사령관 등의 요직 대부분을 사우드 왕가의 왕자들이 맡고 있다. 즉, 나라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가족기업이나 다름 없으니 이를 국호에서부터 대놓고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국기에 새겨진 문구는 이슬람 신앙 고백으로, '알라 외에 신은 없고,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라는 구절이다.

3.2. 국장[편집]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장.svg

4. 역사[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사우디아라비아/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정치[편집]

5.1. 국왕[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국기 한 가운데엔 술루스(ثلث, thuluth)체로 적힌 샤하다가 그려져 있으며 샤하다 아래에 그려진 메카메디나의 수호자와 사우디의 초대 국왕인 이븐 사우드의 승리를 나타낸다.[2] 한반도 9.6배, 대한민국 21.4배[3] 육지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고 다리로 연결되어있다.[4] #[5] #[6] 남성 72.82세, 여성 75.47세[7] 2018년 기준 36위.[8] 베두인 27%, 기타 아랍정착민 73%[9] 외교부는 미국-이란 전쟁 사태를 이유로 3월 2일 오후 6시를 기해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에 한시적으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10] 2026년 3월 8일, 외교부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해 기존 발령된 특별여행주의보를 일부 지역에 대해 출국권고로 상향하였다.# 이후 3월 20일, 서부 얀부 지역에 위치한 정유 시설 인근 지역에서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얀부 시가 추가되었다. #[11] 아랍어: 말리크.[12] 약칭: K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