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국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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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 | |||||||
국가 | فدائي 전사 | ||||||
국조 | 팔레스타인 태양새 | ||||||
역사 | |||||||
지리 | |||||||
인문 환경 | |||||||
하위 행정 구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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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코드 | |||||||
275, PS, PSE | |||||||
국제 전화 코드 | |||||||
+970 | |||||||
여행경보 | |||||||
출국권고 | |||||||
여행금지 | |||||||
위치 |
1. 개요[편집]
2. 국호[편집]
공식 국호는 팔레스타인국이며, 현지에서 사용되는 아랍어 명칭은 표준 아랍어(푸스하)로는 필라스틴, 레반트 아랍어 방언으로는 팔라스틴이다.
이러한 명칭은 고대 이스라엘의 주적 중 하나였던 필리스티아[11]에서 유래했는데, 필리스티아인[12]이라는 민족 자체는 고대 유대인들이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바빌론 유수를 겪던 기원전 6세기경에 이미 소멸했지만, 로마 제국이 유대 반란을 진압한 후 '유대인의 땅'이라는 뉘앙스가 방한 '유다이아(Iudaea)'라는 명칭을 대체하기 위해 필리스티아에서 따온 '팔레스티나(Palestina)'라는 속주를 설치하면서 다시 등장했고, 이후 해당 지역의 주류 민족이 아랍인으로 대체된 이후에도 살아남아 '팔레스타인'이라는 국호의 기원이 되었다.
이러한 명칭은 고대 이스라엘의 주적 중 하나였던 필리스티아[11]에서 유래했는데, 필리스티아인[12]이라는 민족 자체는 고대 유대인들이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바빌론 유수를 겪던 기원전 6세기경에 이미 소멸했지만, 로마 제국이 유대 반란을 진압한 후 '유대인의 땅'이라는 뉘앙스가 방한 '유다이아(Iudaea)'라는 명칭을 대체하기 위해 필리스티아에서 따온 '팔레스티나(Palestina)'라는 속주를 설치하면서 다시 등장했고, 이후 해당 지역의 주류 민족이 아랍인으로 대체된 이후에도 살아남아 '팔레스타인'이라는 국호의 기원이 되었다.
3. 상징[편집]
3.1. 국기[편집]
3.2. 국장[편집]

4. 정치[편집]
5. 지리[편집]
5.1. 요르단강 서안지구[편집]
5.2. 가자 지구[편집]
이슬람 근본주의 정당 하마스(Hamas)가 장악한 지역.
공식적으로는 서안지구와 같은 팔레스타인이라는 나라에 속해있지만,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정부 및 파타(Fatah)가 직접 행정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지역이다.
각지에 이스라엘 정착촌이 존재하는 서안지구와 달리 가자 지구는 전 지역이 온전히 하마스 지배하에 있었으나,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이후 이스라엘군이 지상전에 돌입하면서 가자 지구의 주요 도시가 이스라엘에 점령당한 상태다.
공식적으로는 서안지구와 같은 팔레스타인이라는 나라에 속해있지만, 서안지구의 팔레스타인 정부 및 파타(Fatah)가 직접 행정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지역이다.
각지에 이스라엘 정착촌이 존재하는 서안지구와 달리 가자 지구는 전 지역이 온전히 하마스 지배하에 있었으나,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 이후 이스라엘군이 지상전에 돌입하면서 가자 지구의 주요 도시가 이스라엘에 점령당한 상태다.
6. 군사[편집]
7.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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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교부에선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이라고 나와있다.[2] Dawlat Filasṭīn[3] 강에서 바다까지 참조. 2023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개전을 기점으로 전 세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시오니즘 시위의 구호이기도 하다.[4] 오슬로 협정에 따라서 옛날의 요르단령 동예루살렘으로 영역이 제한되었다.[5] 출처[6] 서안지구는 파타의 세속주의의 영향으로 종교의 자유가 부여되어 있으나, 이슬람 근본주의 정당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는 이슬람이 강제되는 강경 수준.[7] 준군사조직인 팔레스타인 보안군이 군대 역할을 수행한다.[8] 실질적으로 세속주의 성향의 파타가 정부로 여겨지지만, 파타와 대립하는 이슬람 근본주의 성향의 가자지구가 또 다른 정부로 여겨진다.[9] 아직 까지는 G7 국가'일부'승인이라 대한민국은 팔레스타인을 승인하지 않았는데 우방국인 이스라엘과의 관계를 고려한 결과다. 다만 1996년 8월부터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발급한 여권을 인정하고 있으며, 해당 여권으로 비자 발급 신청도 허용하고 있다. 또한 2005년 6월 일반 대표부 관계를 수립하였다. 외교부 누리집을 보면 대만의 경우 국호나 국기조차 표기해주지 않고, 그조차도 없는 웬만한 미승인국가들에 비하면 팔레스타인의 현재 영토와 국호, 국기까지 상세히 표기해주고 있어 대접이 매우 후하다.[10] 팔레스타인 해방 기구(PLO, 북한 명칭: 팔레스티나해방조직)와의 수교. 그러나 실질적인 승인은 1988년 11월 15일 독립 선언 이후에 이루어졌으며, 조선중앙년감에 따르면 1988년 11월 24일 대표부를 대사관으로 승격시켰다고 한다.[11] 한국어 성경에는 '블레셋'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하는 민족이다.[12] 그리스인과 근연관계에 있는 인도유럽계 민족으로 보는 설이 우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