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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부 바크르, 우마르, 우스만, 알리 등 이 4명만 정통 칼리파로 인정받으나, 하산도 잠깐 칼리파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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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무라트 3세(Murad III, 1546년 7월 4일 ~ 1595년 1월 15일)

오스만 제국의 제12대 술탄. 셀림 2세의 아들이자 쉴레이만 1세의 손자로, 그의 재위 기간 동안 오스만 제국은 영토적으로는 최대 판도에 근접했으나 내부적으로는 부정부패와 하렘의 정치 개입인 '여자들의 술탄 시대(Sultanate of Women)'가 본격화되며 점진적인 쇠퇴의 길로 접어들었다. 예술과 천문학에 관심이 많았으나, 국정 운영을 측근과 하렘에 의존하며 예니체리의 타락을 방치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2. 생애[편집]

1546년 마니사에서 태어난 무라트 3세는 1574년 부왕의 뒤를 이어 즉위했다. 즉위 직후 자신의 형제 5명을 처형하며 권력을 공고히 했으나, 실제 정치는 대재상 소콜루 메흐메트 파샤와 모후 누르바누 술탄, 그리고 황후 사피예 술탄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었다. 대외적으로는 사파비 왕조와의 전쟁을 통해 캅카스 지역을 확보하고 모로코를 보호국으로 삼는 등 영토를 확장했으나, 고질적인 인플레이션과 군 기강 해이로 몸살을 앓았다. 1595년 1월 15일 콘스탄티노폴리스의 톱카프 궁전에서 사망했으며, 그의 뒤를 이어 아들 메흐메트 3세가 즉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