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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바예지트 1세(Bayezid I, 1360년 ~ 1403년 3월 8일)

오스만 제국의 제4대 술탄이다. 전장를 종횡무진하는 압도적인 기동력 덕분에 '일디름(번개)'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발칸반도와 아나톨리아 전역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하려 했던 야심가였다. 니코폴리스 전투에서 유럽 연합군을 격파하며 이슬람 세계의 영웅으로 떠올랐으나, 동방의 정복자 티무르와 맞붙은 앙카라 전투에서 패배하고 포로가 되는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며 오스만 제국의 일시적 붕괴(대공위시대)를 초래한 인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