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1세(Osman I, 1258년 ~ 1326년)
오스만 제국의 창시자이자 초대
군주(베이)로
[1], 튀르크 부족을 통합하고
동로마 제국 영토 일부를 점령하며 제국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본래 중앙아시아에서 이주하여
룸 술탄국에 귀순한 카이으 부족의 후손으로, 소규모 베일릭(Beylik)
[2]을 다스리던 중 점차 주변 부족과 연합하여 세력을 확장하였다. 그의 통치와 정복 활동은 이후 오스만 제국이 동지중해와 발칸 반도를 장악하는 기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