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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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3] | 퓌러기 | ||||||||
약칭 | NSDAP | ||||||||
구호 | Heil Hitler! 히틀러 만세! Sieg Heil! 승리 만세! | ||||||||
창당자 | |||||||||
창당일 | |||||||||
최초 해산일 | |||||||||
재창당일 | |||||||||
최종 해산일 | |||||||||
당사 | |||||||||
연혁 | |||||||||
후신 | |||||||||
당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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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당수 | |||||||||
당수 칭호 | |||||||||
이념 | |||||||||
정치 스펙트럼 | |||||||||
기관지 | |||||||||
당원 수 | 20명 (1920년 / 창당 당시) 850만 명 (1945년 / 패전 및 해산 당시) | ||||||||
국회의원 수 | 876석 / 876석 (100%) | ||||||||
1. 개요[편집]
2. 당명[편집]
독일어 당명은 Nationalsozialistische Deutshe Arbeiterpartai, 약칭은 NSDAP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라 번역되지만, '국가'로 번역되는 독일어 단어로는 'Staat(슈타트)'[14]와 Reich(라이히)도 있어서 '국가'가 들어간 당명 번역은 혼동의 여지가 크다.
따라서 요즘은 국민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15]이나 민족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으로 번역하는 추세도 늘고 있다.
물론 이는 정식 당명을 논할 때 얘기고, 그냥 일상적으로 얘기할 때는 한국에서나 서구권에서나 멸칭인 나치(Nazi)가 가장 흔하게 사용된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라 번역되지만, '국가'로 번역되는 독일어 단어로는 'Staat(슈타트)'[14]와 Reich(라이히)도 있어서 '국가'가 들어간 당명 번역은 혼동의 여지가 크다.
따라서 요즘은 국민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15]이나 민족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으로 번역하는 추세도 늘고 있다.
물론 이는 정식 당명을 논할 때 얘기고, 그냥 일상적으로 얘기할 때는 한국에서나 서구권에서나 멸칭인 나치(Nazi)가 가장 흔하게 사용된다.
3. 상징[편집]
3.1. 당기[편집]
3.2. 심볼[편집]

4. 이념 및 성향[편집]
오늘날 나치당은 극우 정당으로만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지만, 본래 나치당은 좌우 극단주의 세력을 모두 포괄하는 혼합 정당으로서의 성격이 강해서 좌우 진영 중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제3의 위치를 위치를 표방했는데, 극우라는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사회주의, 노동자라는 단어가 들어간 당명은 이를 반영한 것이었다.
이는 단순히 좌파 지지층을 공략하기 위한 명분 정도도 아니라서 슈트라서주의라는 독자 이념을 내세우는 파벌을 거느린 슈트라서 형제와 나치당의 무장조직인 돌격대(SA)의 수장 에른스트 룀처럼 경제적으로 좌파 노선을 표방하는 인사들의 영향력도 상당했다.
이들은 야당 시절에는 범게르만주의, 아리아 인종 우월주의, 반유대주의라는 공통 분모가 있어서 경제관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당내 우파와 협력했지만, 1933년 집권 이후에는 기업가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당내 우파와의 대립이 본격화되었는데, 1934년 아돌프 히틀러가 우파의 손을 들어주고 장검의 밤이라는 친위 쿠데타를 단행하여 슈트라서주의자들과 돌격대를 숙청하면서 나치당 내에서 소멸했고, 이로써 경제적 좌파 노선을 완전히 내다버리고 오직 인종주의와 자국우월주의라는 극우 이념만을 표방하고 자본가들과 유착하는 극우 정당으로서의 나치당이 완성되었다.
이는 단순히 좌파 지지층을 공략하기 위한 명분 정도도 아니라서 슈트라서주의라는 독자 이념을 내세우는 파벌을 거느린 슈트라서 형제와 나치당의 무장조직인 돌격대(SA)의 수장 에른스트 룀처럼 경제적으로 좌파 노선을 표방하는 인사들의 영향력도 상당했다.
이들은 야당 시절에는 범게르만주의, 아리아 인종 우월주의, 반유대주의라는 공통 분모가 있어서 경제관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당내 우파와 협력했지만, 1933년 집권 이후에는 기업가들의 지지를 얻으려는 당내 우파와의 대립이 본격화되었는데, 1934년 아돌프 히틀러가 우파의 손을 들어주고 장검의 밤이라는 친위 쿠데타를 단행하여 슈트라서주의자들과 돌격대를 숙청하면서 나치당 내에서 소멸했고, 이로써 경제적 좌파 노선을 완전히 내다버리고 오직 인종주의와 자국우월주의라는 극우 이념만을 표방하고 자본가들과 유착하는 극우 정당으로서의 나치당이 완성되었다.
[A] "민족사회주의"라는 명칭이 사용되기도 한다. 사회주의라는 명칭 때문에 혼동할 수도 있으나, 여기서 말하는 사회주의는 흔히 알고 있는 이념과 다른 우익사회주의 이념이다. 자세한 것은 프로이센 사회주의. 이는 '당명과 약칭' 항목에서 후술하고 있으며, 국가주의#오해 문서에서도 나와 있다.[B] 발음: 나치오날조치알리스티셰 도이체 아르바이터파르타이[3] 나치당원들은 저 심볼이 그려진 배지를 착용하고 다녔다. 제복을 선호하지 않고 양복을 선호한 나치당원들도 저 배지를 착용함으로서 자신의 권위를 드러내는 장치로 사용했다.[4] 실질적으로는 우두머리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당의 총책임자였던 마르틴 보어만이 자살하고, 다른 나치당 고관들도 연합군에게 체포당하면서 5월부터 당 조직 자체가 사문화되며 유명무실해졌다. 패전 이후, 10월 10일 연합군통치이사회가 발령한 연합군 군정 명령 제2호에 근거하여 공식적으로 해산 및 금지된다.[5] 당원번호 555 → 1(1925)[6] 당명 변경[7] 서독에서 창당된 후신 정당으로, 1956년 위헌정당해산심판으로 해산되었다.[8] 동독에서 창당된 후신 정당으로 독일 사회주의통일당(동독 공산당)의 관제야당으로서 존속했는데, 후대로 갈수록 극우 성향은 희석되고 자유주의 정당에 가까워져서 독일 재통일 이후 자유민주당(FDP)에 흡수합당되었다.[9] 독일 노동자당 창당을 주도한 사람이다.[10] 직역하면 '총통'. 실제 뜻은 영도자에 가깝다.[11] 전체주의, 반공주의, 대독일주의, 푈키셔 내셔널리즘, 프로이센 사회주의 등등[12] 나치는 스스로를 가리켜 "볼셰비즘(공산주의)의 위협으로부터 서구 문명을 지키는 수호자"라고 자처했으며, 그러한 나치의 선전을 진지하게 믿고서 무장친위대에 자원입대한 반공주의 성향의 유럽인들도 많았다. 그러한 무장친위대 중 하나가 바로 7천여 명의 프랑스인들로 구성된 제33무장척탄병사단이었다.[13] 일부 반공주의, 우파 자유지상주의자들은 나치가 경제적 자유주의를 반대했기 때문에 좌파였다고 인식하고 나아가서 경제적 자유에다가 정치적 자유까지 억압한 권위주의적 사회주의 정당이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술하듯 반자본주의 우파도 있고 파시즘은 자본주의의 대안으로 조합주의를 내세웠기 때문에 일부 세력의 주장은 역사 왜곡이다. 나치당 창설자인 안톤 드렉슬러는 독일 조국당(DVLP) 출신이고 나치 좌파(슈트라서주의)의 슈트라서 형제 역시 독일 국가인민당(DNVP)에서 파생된 독일 민족자유당(DVFP) 출신이다. DVLP와 DNVP 둘다 전통적 프로이센 보수정당인 독일 보수당(DkP)에서 나온 정당들이다.[14] 영어의 State에 대응된다.[15]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국민을 People에 대응되는 단어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본래 국민은 Nation의 번역어로서 만들어진 단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