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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2. 상세

1. 개요[편집]

20세기 1930년대 중반에 해당하는 해로, 세계 각국에서 대공황의 여파가 지속되던 시기이다. 정치적으로는 독재 정권이 강화되고 국제적으로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사회·문화적으로도 급격한 변화가 나타난 해로 평가된다. 경제 회복과 사회적 갈등이 동시에 존재했던 해이기도 하다.

2. 상세[편집]

1934년에는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나치 독일의 권력을 공고히 하였고, 영국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은 경제 불황과 정치적 불안을 겪었다. 미국에서는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을 지속하며 경제 회복을 추진하였다. 또한 소련에서는 스탈린의 대숙청이 본격화되며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공포가 확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