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제3대 당수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당수부장 마르틴 보어만 Martin Borman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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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마르틴 루트비히 보어만 Martin Ludwig Bormann |
출생 | |
사망 | |
약력 | |
퓌러 개인비서 | |
대독일 국회의원 | |
계급 | |
정당 | |
신체 | 170cm |
학력 | |
종교 | |
서명 | |
1. 개요[편집]
2. 창작물[편집]
2.1. 스나이퍼 엘리트[편집]
[1] 1970년대까지는 정확한 사망일자가 불명이었으나, 이후 유골이 발견되고, 이 위치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과 부합함이 알려졌기 때문에 괴벨스가 자살한 다음날인 5월 2일 새벽에 사망한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2] Parteiminister; 직역하면 당 장관이며, 실제로는 당수를 일컫는 말이다. 당을 내각 부처처럼 취급하는 나치 독일의 일당 독재를 느낄 수 있는 명칭. 이 당 장관이라는 표현은 히틀러의 유언장에서 자신의 퓌러 직책을 이전처럼 국가대통령(Reichspräsident), 국가총리(Reichskanzler), 당수(Parteiminister)로 다시 나누며 나타난 표현이다. 나치당의 당수직 명칭은 독일 노동자당 시기부터 드렉슬러 시기까지는 의장(Vorsitzender), 히틀러 시기에는 잘 알려진 퓌러(Führer), 보어만 시기에는 당 장관(Parteiminister)이었다.[3] 당관방으로도 번역할 수 있다.[4] SA-Oberführer[5] SS-Obergruppenführer[6] 나치당 내에서 퓌러 다음가는 가장 높은 계급이었다.[7] 제1차 세계 대전기여서 직후 육군이 지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