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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제3대 당수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 당수부장
마르틴 보어만
Martin Bormann
파일:마르틴 보어만.png
본명
마르틴 루트비히 보어만
Martin Ludwig Bormann
출생
독일 제국 프로이센 왕국 베겔레벤
(現 독일 작센안할트주 베겔레벤)
사망
1945년 5월 2일 (향년 44세)[1]
약력
제3대 나치당 장관[2]
나치당 당수부장[3]
퓌러 개인비서
대독일 국회의원
계급
정당
신체
170cm
학력
아이제나흐 농업고등학교 ( - 1918년[7])
종교
서명
1. 개요2. 창작물

1. 개요[편집]

마르틴 보어만나치 독일정치인이자 나치당의 핵심 간부로, 히틀러 밑에서 당수부장을 비롯한 요직을 역임하고 히틀러 사후에는 나치당의 마지막 당수를 역임한 인물이다.

2. 창작물[편집]

2.1. 스나이퍼 엘리트[편집]

1945년 4월 17일, 이글 와치의 암살 대상자가 되고, 다음날 18일(실제 사망일과 불일치), 오전 6시 경, 그에게 암살 당한다. 40:30
[1] 1970년대까지는 정확한 사망일자가 불명이었으나, 이후 유골이 발견되고, 이 위치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과 부합함이 알려졌기 때문에 괴벨스가 자살한 다음날인 5월 2일 새벽에 사망한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2] Parteiminister; 직역하면 당 장관이며, 실제로는 당수를 일컫는 말이다. 당을 내각 부처처럼 취급하는 나치 독일일당 독재를 느낄 수 있는 명칭. 이 당 장관이라는 표현은 히틀러의 유언장에서 자신의 퓌러 직책을 이전처럼 국가대통령(Reichspräsident), 국가총리(Reichskanzler), 당수(Parteiminister)로 다시 나누며 나타난 표현이다. 나치당의 당수직 명칭은 독일 노동자당 시기부터 드렉슬러 시기까지는 의장(Vorsitzender), 히틀러 시기에는 잘 알려진 퓌러(Führer), 보어만 시기에는 당 장관(Parteiminister)이었다.[3] 당관방으로도 번역할 수 있다.[4] SA-Oberführer[5] SS-Obergruppenführer[6] 나치당 내에서 퓌러 다음가는 가장 높은 계급이었다.[7] 제1차 세계 대전기여서 직후 육군이 지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