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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용어
비하 용어
1. 개요2. 유형3. 특징
3.1. 도로에 관해 많은 정보를 앎3.2. 다른 교통덕후 분야 대비 높은 입문 난이도

1. 개요[편집]

도로덕후 또는 도로 동호인이란, 도로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이들을 말한다.

2. 유형[편집]

도로덕후들마다 유형이 다르다.

고속도로 개통식에까지 가는 도로덕후들도 있고, 교통 체계에 관심을 가지는 도로덕후들도 있으며 철도덕후들이 가장의 철도 노선을 구상하듯 가상의 도로 노선을 구상하는 도로덕후들도 있다.

3. 특징[편집]

3.1. 도로에 관해 많은 정보를 앎[편집]

일부 도로덕후들은 특정 구역이나 특정 노선의 시설, 도로 구조 등을 전부 외우고, 특정 지역의 도로들을 전부 외우기도 하며 그러한 도로덕후들은 자동차를 운전할 때 자기만의 지름길로 운전하기도 한다. 다만, 대한민국의 경우 철도에 비해 도로가 발달한 편이고 그에 따라 철도보다 도로가 종류도 더 많고 외울 것도 더 많아서 대한민국 모든 도로를 외우는 사람은 대한민국 모든 철도를 외우는 사람들에 비해 더 적을 수 밖에 없다.

도로덕후들 중에서는 특정 도로 구간의 정체는 왜 발생하는지 등을 단번에 알아채는 덕후들도 있으며, 이러한 덕후들은 보통 교통 체계에 관심이 많다. 특히, 신호체계, 평면교차 및 입체교차와 같은 도로 구조에 관심이 많다.

3.2. 다른 교통덕후 분야 대비 높은 입문 난이도[편집]

항공덕후보다는 입문 난이도가 낮지만, 버스덕후, 철도덕후 등 대중교통으로 덕질이 가능한 분야보다는 입문 난이도가 높다. 기본적으로 차를 끌고 다녀야 하기 때문.[1]

이러한 점으로 인해 철도덕후나 버스덕후, 항공덕후에 비해 도로덕후는 그 수가 더 적다.
[1] 버스 노선을 타보며 도로에 관심을 가질 수 있지만, 세상 모든 도로에 다 버스 노선이 운행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