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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그룹 스테이지
2.1. A조2.2. B조2.3. C조2.4. D조2.5. E조2.6. F조2.7. G조2.8. H조2.9. I조2.10. J조2.11. K조2.12. L조

1. 개요[편집]

2026년 6월~7월에 개최 예정인 23회 FIFA 월드컵 대회이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세 국이 공동 개최 예정이며, 두 번째로 공동 개최되는 월드컵이다. 이 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32국에서 48국으로 확대되며, 조 3위팀들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도 진출이 가능해진다. 대한민국은 개최국이 있는 A조에 속한다.

2. 그룹 스테이지[편집]

2.1. A조[편집]


홍명보호는 코트디부아르전 0:4 패, 오스트리아전 1:0 패와 같이 현재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대한민국 팬들의 우려가 큰 상황이다.

대한민국은 그래도 대진운이 따라줘 나쁘지 않은 조에 속하게 되었으나, 지금 이대로의 경기력이라면 2014 월드컵의 악몽이 재현될 수도 있다.

포트 4에서는 유럽 PO D 승리팀이 뽑히게 되었는데, 덴마크, 북마케도니아, 체코, 아일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덴마크가 올라올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지만, 체코가 올라오게 되었다.

최약체인 남아공을 제외하면 세 팀 모두 할만한, 혼돈의 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나마 멕시코가 1위일 것이라는 예측이 많다.

2.2. B조[편집]


그야말로 엄청난 꿀조가 탄생하고 말았다. 비슷하게 꿀조라고 평가받는 A조 보다도 더 꿀조인 것으로 평가된다.

저번 월드컵의 개최국 카타르는 정작 0승 3패 전체 꼴등을 기록한 바가 있고, 캐나다 역시 0승 3패였다.

4포트에서 유럽 PO A 팀이 뽑혔고, 이탈리아, 북아일랜드, 웨일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중에 한 팀이 됐는데, 이탈리아가 올라오면서 그나마 밸런스가 맞춰지나 싶었지만, 극악의 확률을 뚫고 보스니아가 올라오게 되며 역대급 꿀조가 탄생하였다.

2.3. C조[편집]


최약체 아이티를 제외하면 최강 브라질과 모로코가 1~2위를 다툴 가능성이 높고, 스코틀랜드는 아이티보다는 강하다고 평가된다.

다만 모로코는 저번 월드컵에서 4강 진출을 할 정도로 매서운 폼을 보여줬고, 브라질은 옛날에 비해서는 스쿼드가 약해졌기 때문에 이변이 일어날 수도 있다.

2.4. D조[편집]


모두의 전력이 비슷한, 그야말로 혼돈의 조가 탄생해 버렸다.

4포트는 PO C가 걸렸는데, 튀르키예,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코소보 중에 한 팀이 올라오게 됐는데, 이 중 전력이 가장 강하다고 할 수 있는 튀르키예가 올라오며 그다지 강한 팀도, 약한 팀도 없는 조가 탄생하였다.

그나마 미국이 개최국 버프를 활용하여 조 1위를 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2.5. E조[편집]


독일의 1등 가능성이 매우 높고, 퀴라소 같은 경우에는 최근 무려 중국에게 2:0으로 질정도의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으므로 승점 자판기가 될 가능성이 높고, 에콰도르와 코트디부아르가 2~3위를 경쟁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독일은 2018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에게 충격적인 2:0 패배를 당하며 탈락, 2022 월드컵에서 일본에게 2:1 패배를 당하며 탈락한 전적이 있으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2.6. F조[편집]

2.7. G조[편집]

2.8. H조[편집]

2.9. I조[편집]

2.10. J조[편집]

2.11. K조[편집]

2.12. L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