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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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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정보 | ||
분류 | ||
기점 | ||
종점 | ||
역 수 | 14개 | |
구성 노선 | 인천국제공항선 | |
상징색 | 바다색 (#0090D2) | |
주황색 (#F97600) | ||
개업일 | 2007년 3월 23일 | |
소유자 | ||
운영자 | ||
사용차량 | ||
차량기지 |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63.8km | |
궤간 | 1,435mm | |
선로구성 | ||
전기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 |
신호방식 | ||
최고속도 | 설계최고 120km/h, 영업최고 110km/h | |
표정속도 | ||
지상구간 | ||
통행방향 | 좌측통행 | |
개통 연혁 | ||
국가철도 노선 정보 | ||
1. 개요[편집]
2. 건설 목적[편집]
3. 역사[편집]
3.1. 개통 연혁[편집]
3.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유행으로 인하여 직통열차의 운행을 중단하였다. 코로나19의 유행 때문에 항공 이용객이 크게 줄어 직통열차의 승객이 2019년 대비 이용객 숫자가 5%대에 불과했으며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역시 급감한 탓이 크다.
기존에 운행하던 직통열차는 '임시열차'라는 이름으로 운행을 시작하였다. 당연히 직통열차의 운행을 중단하였으므로 모든 역에 정차하고, 일반열차와 다를 게 없었다.
2022년 5월 30일, 드디어 공항철도 직통열차의 운행이 재개되었다. #
기존에 운행하던 직통열차는 '임시열차'라는 이름으로 운행을 시작하였다. 당연히 직통열차의 운행을 중단하였으므로 모든 역에 정차하고, 일반열차와 다를 게 없었다.
2022년 5월 30일, 드디어 공항철도 직통열차의 운행이 재개되었다. #
4. 열차[편집]
4.1. 일반열차[편집]
4.2. 직통열차[편집]
[A] 1.1 1.2 서울역 ↔ 인천공항1터미널역 구간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2] Distance to Go 방식.[3] ATP/ATO 신호 연동 방식으로 각각 수색직결선 ↔ 인천공항1터미널역 ↔ 인천공항2터미널역간에서 KTX 열차에 사용되었으나 KTX 운행중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단, 신호기는 정상 작동 중이다.[4]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사업에 인천공항철도를 표정속도 100㎞/h 이상으로 증속하는 급행화 사업 반영.#[5] 마곡대교[6] 영종대교[7] 조기 개통했다. 원래는 2011년 12월 말 또는 2012년 1월 초 개통 예정이었으나, 코레일공항철도에서 수요증가로 공정을 1개월 앞당겨 조기개통 했다고 한다.[9] Distance to Go 방식.[10] 수색직결선 ↔ 인천공항1터미널 구간.[11] 인천국제공항 1 ↔ 2터미널 구간.[12] 당시엔 버스, 택시 말곤 이동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