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선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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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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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정보 | |||
노선 분류 | |||
차량 분류 | |||
기점 | |||
종점 | |||
역 수 | 51개 | ||
구성 노선 | |||
상징색 | 하늘색 (#00A4E3) [1] | ||
개통일 | |||
소유기관 | |||
운영기관 | |||
사용차량 | |||
차량기지 | |||
노선 제원 | |||
노선연장 | 85.7㎞ | ||
궤간 | |||
선로구성 | |||
급전방식 | |||
신호장비 | |||
최고속도 | |||
지상구간 | |||
통행방향 | |||
개통 연혁 | |||
개통 예정 | |||
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 남태령~선바위 구간에 보면 교직 절연구간 및 꽈배기굴이 있다.
- 남서-북동 축을 담당하는 노선이다.
- 역명 분쟁이 상당히 잦은 노선이다.
- 노후화 비율이 높은 노선이었다. 한국철도공사의 341000호대 초기분인 2030호대 당시의 전동차들의 노후화가 많이 되어 있었으나, 이 문제는 당시 2030호대로 도입된 전동차들이 전부 퇴역하고 그 자리를 신차로 전량 대차하여 해결됐다.
- 사당행 열차가 심하게 많아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그러나 이 문제는 동정의 여지가 있는 것이, 서울교통공사 4000호대 VVVF 전동차 중 절반 가량이 직류 전용 차량이기 때문에 교류 방식을 사용하는 남태령 이남 구간에서 자력으로 운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3. 노선도[편집]
주요 역: 진접 - 당고개 - 노원 - 창동 - 충무로 - 지하서울역 - 이촌 - 사당 - 남태령 - 선바위 - 인덕원 - 범계 - 금정 - 산본 - 한대앞 - 초지 - 안산 - 정왕 - 오이도
노선도 |
4. 문제점[편집]
5. 급행[편집]
급행이 존재한다. 그러나, 당고개역부터 금정역까지는 모든 역에 정차하고, 금정역부터 오이도역까지만 급행으로 운행하며, 이로 인해 전산상으로는 준급행 등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한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한다.
[1] 하지만 영어 환승 안내는 Sky blue line 이 아닌, Blue line 이라고 안내하며, 1호선은 Dark blue line이다.[구간1] 2.1 2.2 과천선, 안산선(선바위↔오이도)[구간3] 3.1 3.2 진접선(불암산↔진접)[구간2] 4.1 4.2 서울 지하철 4호선(불암산 ↔ 남태령)[6] 안산선 화물열차 등을 서울교통공사가 짠 다이아그램과 별개로 따로 짠다.[8] 열차 다이아그램 수립.[10] 2026년 6월 30일 개통예정[11] 특이하게도 진접 ↔ 남태령 구간은 ATC 직류방식이고 선바위 ↔ 금정 구간은 ATC 교류방식이다. 같은 ATC 신호장비이기는 하지만 직류와 교류 두개로 나누어진다.[12] ATC 구간(진접 ↔ 남태령) 80㎞/h[13] 동작대교[14] 서울교통공사 직류 DC 1.5kV, 한국철도공사 교류 AC 25kV.[15] 서울교통공사 우측통행, 한국철도공사 좌측통행.[16] 서울교통공사 진접-남태령, 한국철도공사 선바위-금정은 ATC, 한국철도공사 금정-오이도 ATS.[17] 산본-남태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