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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안산선은 경기도 군포시 소재의 금정역부터 시흥시 오이도역을 잇는 총 길이 26km의 광역전철 노선이다. 모든 구간이 4호선-과천선과 직결되며, 2020년 9월부터는 오이도역부터 한대앞역까지의 구간이 수인분당선과의 공용 구간으로 지정됐다.
4호선 급행 열차는 당고개 - 금정까지는 전역 정차로, 금정역부터 오이도까지는 산본, 상록수, 중앙, 초지, 안산, 정왕역을 거쳐, 오이도까지 급행으로 운행한다. 아쉽게도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으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한다.
과거 철도청 시절부터 공사화 이후인 2010년 9월 1일까지 화물 취급이 간혹 있어서 화물열차가 지나가곤 했으나, 9월 1일부로 화물 취급이 공식적으로 중단되면서 이제는 3, 4호선 및 수인분당/서해선 신차 반입을 위한 시흥기지로 가는 갑종회송이나 남동인더스파크역으로 가는 비정기 화물이 운행할 때 빼고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간혹 안산역발 관광 열차나 ITX-청춘이 들어올 때도 있다. 만일 2025년에 인천발 KTX가 운행을 시작하게 되면, 이 구간도 일반 여객 운행이 시작될 것이다.
4호선 급행 열차는 당고개 - 금정까지는 전역 정차로, 금정역부터 오이도까지는 산본, 상록수, 중앙, 초지, 안산, 정왕역을 거쳐, 오이도까지 급행으로 운행한다. 아쉽게도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으며,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만 운행한다.
과거 철도청 시절부터 공사화 이후인 2010년 9월 1일까지 화물 취급이 간혹 있어서 화물열차가 지나가곤 했으나, 9월 1일부로 화물 취급이 공식적으로 중단되면서 이제는 3, 4호선 및 수인분당/서해선 신차 반입을 위한 시흥기지로 가는 갑종회송이나 남동인더스파크역으로 가는 비정기 화물이 운행할 때 빼고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간혹 안산역발 관광 열차나 ITX-청춘이 들어올 때도 있다. 만일 2025년에 인천발 KTX가 운행을 시작하게 되면, 이 구간도 일반 여객 운행이 시작될 것이다.
2. 문제점[편집]
2.1. 한대앞 ~ 오이도 구간 선로용량 포화[편집]
한대앞 ~ 오이도 구간의 선로용량이 여유롭지 못하며, 추후 인천발 KTX가 영남, 호남 방면과 영동 방면[1]으로 운행하게 되어 이 구간을 공용하게 될 시 이 구간의 선로용량 중 98%를 사용하게 될 예정이다.[2]
이를 대비하여 현재 일부 역에 대피선 설치가 진행 중이나, 현재도 수도권 전철 4호선이 툭하면 지연되어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과 경합이 발생하는 중인데 인천발 KTX까지 이 구간을 공용하게 되면 아무리 대피선을 이용해 대피 및 추월을 하더라도 KTX와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간에 경합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추후 GTX-C가 오이도역까지 연장하는 것이 추진 중인데, GTX-C까지 운행할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이 구간을 복복선화하는 것이다. 안산선 한대앞 ~ 오이도 구간은 선로 주변에 부지가 있어서 확장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3]
이를 대비하여 현재 일부 역에 대피선 설치가 진행 중이나, 현재도 수도권 전철 4호선이 툭하면 지연되어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과 경합이 발생하는 중인데 인천발 KTX까지 이 구간을 공용하게 되면 아무리 대피선을 이용해 대피 및 추월을 하더라도 KTX와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간에 경합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추후 GTX-C가 오이도역까지 연장하는 것이 추진 중인데, GTX-C까지 운행할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이 구간을 복복선화하는 것이다. 안산선 한대앞 ~ 오이도 구간은 선로 주변에 부지가 있어서 확장이 그렇게 어렵지 않다.[3]
2.2. 오이도역의 회차 능력 부족[편집]
오이도역은 수도권 전철 4호선의 종점이면서 동시에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의 많은 열차가 시종착하는 역이다.
이로 인해 오이도역 선로만으로는 회차하기 힘들어서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은 열차에 따라 시흥차량기지[4], 월곶역[5]까지 회송 후 다시 출고하며,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은 신길온천역까지 회송 후 다시 출고 중이다.
이로 인해 오이도역 선로만으로는 회차하기 힘들어서 현재 수도권 전철 4호선은 열차에 따라 시흥차량기지[4], 월곶역[5]까지 회송 후 다시 출고하며,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은 신길온천역까지 회송 후 다시 출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