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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문제점
3.1. 수서 ~ 동탄 구간의 선로용량 포화

1. 개요[편집]

파일:수서평택고속선.svg
수서역에서 동탄을 거쳐 평택지제역을 잇는 고속철도. 평택지제역에서 조금 더 남쪽으로 가서 경부고속선과 직결되며, 2026년 2월 13일 기준 KTX, SRT 및 GTX-A 노선이 운행한다.

2. 특징[편집]

  • 수서평택고속선 구간에 위치한 SRT 동탄역은 지하에 있으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 평택지제역에서 조금 더 남쪽으로 가면 경부고속선과 직결된다.
  • 선로 구성 방식이 단선병렬이다.
  • 선로 용량은 184이다.
  • 평택지제역에서 수서역 구간은 율현터널[1]로 연결된다.
  • GTX-A 노선이 수서역~동탄역 구간을 경유하며, 수서역 이북으로는 운정중앙역까지 직결되어 있다. 다만, 수서역을 분기로 하여 이북 구간은 ERTMS ATP를 사용하고, 이남 구간은 고속선 전용 ATC인 TVM430 SEI[2]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이북 구간에서는 최대 180km까지 가속이 가능하나, 이남 구간은 TVM의 신호 체계 특성상 170km가 최대 허용치이다.
  • 경부선 서울~금천구청 구간의 선로 용량을 분산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3. 문제점[편집]

3.1. 수서 ~ 동탄 구간의 선로용량 포화[편집]

수서역부터 동탄역까지의 구간의 선로용량이 현재 넉넉치 않으며 장기적으로 포화 상태가 될 예정이다.

해당 구간은 SRT와 GTX-A가 선로를 공용하는데 이미 선로용량 문제로 GTX-A의 배차간격이 길어서 GTX-A 승객들의 불편이 있는 상태이다.

해당 구간은 SRT와 KTX도 좌석난 문제로 더 많은 열차가 투입 예정이며, GTX-A도 서울 ~ 수서 구간 개통 시 더 많은 열차가 투입 예정이다. 현재도 선로용량이 부족한데 더 부족하게 될 것은 사실상 확정이다.

GTX-A가 평택지제역으로 연장되는 경우 이 문제는 수서 ~ 동탄 구간의 문제점만이 아닌 수서 ~ 평택지제 구간의 문제점으로 확장되게 된다.
[1] 지하 터널이다.[2] 호남고속선 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