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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전체 혹은 일부가 아직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1. 개요2. 구간3. 문제점
3.1. 지나친 선로 공유로 인한 선로용량 포화 및 기존 노선 운행 감축

1. 개요[편집]

GTX-C

경원선 덕정역에서 경부선 수원역으로 오갈 수 있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 따라서 GTX-C라고 한다.

읽을 때에는 지티엑스 시 라고 읽으며, 해당 노선은 건설이 확정되었다.

2. 구간[편집]

덕정역에서 청량리역, 왕십리역을 거쳐 삼성역, 양재역, 정부과천청사역, 금정역으로 이어지고 금정역에서 수원 방면으로 수원역까지, 상록수 방면으로 상록수역까지 운행한다.

일부 구간은 경원선, 과천안산선[1], 경부선[2]과 공용한다.

추후 수원 이남으로 천안, 아산, 온양온천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있으며, 천안까지 연장될 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와 연계될 가능성도 있다.

3. 문제점[편집]

3.1. 지나친 선로 공유로 인한 선로용량 포화 및 기존 노선 운행 감축[편집]

GTX-C는 기존선 공용 구간이 꽤 많다.

특히, 과천선의 경우 출퇴근시간대에 이미 4호선이 자주 다님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대피선 설치 없이 정부과천청사부터 금정까지 선로를 공용하며, 이로 인해 수도권 전철 4호선 운행 감축이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과천선에 대피선을 설치하려고 했으나, 거의 모든 역이 대피선을 설치할 공간이 없고 과천정보타운역 신설 시에 대피선을 포함시키려 했으나 해당 역 상행 방면에 일부 부지가 누군가의 사유지라서 토지보상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경제성이 낮아 무산되었다. 이로 인해 수도권 전철 4호선 운행 감축은 불가피해졌다.
[1] 정부과천청사 ~ 금정 ~ 상록수[2] 금정 ~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