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교통 문서에도 설명되어 있듯, 현재 청주시의 철도교통 환경은 매우 나쁘다. 오송역과 조치원역에서 기차나 고속열차를 이용 가능하지만 청주시내에서 매우 멀고, 청주역, 청주공항역은 그나마 가깝지만 열차가 거의 안 다닌다. 그리고 그나마 가까운 것이지 이 2개 역들도 청주시내에서 멀다.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청주시내에 최소 1개 이상 역이 신설 예정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어느정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정역 ~ 서울역 구간을 경부1선을 이용할지 경부2선을 이용할지는 알 수 없으나, 어느 선로를 이용하든 문제점이 있다.
경부1선: 경부1선을 이용하면 금천구청역 ~ 서울역 구간의 선로 용량이 포화될 것이고, 그 외 나머지 구간도 선로용량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이다.
경부2선: 경부2선을 이용하면 기존 1호선이 대피를 해야 하는데, 수원역 이북으로는 대피선이 금천구청역, 군포역에만 설치되어 있는데 해당 역들은 대피선 구조상 CTX가 통과할 때 시속 40km/h로 서행해야 한다. 그리고 현재도 해당 구간에서 완행이 지연되어 급행도 같이 지연되는 사례가 잦은데, 정차역이 1호선 급행보다 적은 CTX는 더 큰 타격을 입을 것이 뻔하다.
[1] 해당 노선도에 표시된 역 외에도 청주 도심 내에 역이 최소 1개 이상 신설될 예정이다.[2] 최소 1개 이상의 역이 청주 시내에 건설될 예정이다.[3] 만약 천안역에서 서울역까지 현 계획안대로 직통으로 운행한다면, CTX는 천안역 ~ 서울역 구간을 가장 적은 정차역으로 운행하는 운행계통이 된다. 현재 해당 구간을 운행하는 ITX-마음, ITX-새마을 열차도 해당 구간에서 영등포역, 수원역에 필수 정차하기 때문이다. 천안아산역에서 서울역까지 바로 가는 KTX와는 무정차로 운행하는 거리가 비슷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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