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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유엔 비회원국만 승인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참관국
1. 개요2. 현존하는 미승인국
2.1. 유엔 비회원국만 승인한 유엔 비회원국2.2.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한 유엔 비회원국2.3.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참관국2.4.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회원국

1. 개요[편집]

국제사회에서 공식적인 국가로 승인받지 못한 미승인국의 목록.

2. 현존하는 미승인국[편집]

2.1. 유엔 비회원국만 승인한 유엔 비회원국[편집]

2.1.1. 트란스니스트리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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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국호는 트란스니스트리아 몰도바 공화국이며, 국제법상으로는 몰도바에 속한다.

실질적으로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긴 하지만 러시아 영토와 직접 연결되는 지역이 없어서, 러시아도 공식적으로는 승인하지 않고 있으며, 또다른 친러 미승인국남오세티야압하지야의 승인만 받은 상태다.

2.2.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한 유엔 비회원국[편집]

2.2.1. 중화민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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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대만(타이완)으로 통칭되는 미승인국으로, 현재 유엔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일부로 취급하고 있지만, 스스로는 중화민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하고 있다.

본래 1912년부터 중국 대륙을 지배하던 국가로서 중국이라는 약칭을 사용했으며, 1945년 유엔 창립 회원국 중 하나인데다 상임이사국이기까지 했으나, 1949년 국공내전 패배로 대륙을 상실하면서 실효지배 영토가 대만섬(타이완섬)을 비롯한 대만지구(타이완 지구) 일대로 쪼그라들었고, 1978년에는 아예 유엔에서 중국이라는 국호를 사용할 권리와 상임이사국 지위를 중화인민공화국에 빼앗기고 사실상 반강제로 유엔에서 축출되면서 미승인국으로 전락했다.[1]

현재 대한민국을 비롯한 대부분의 유엔 회원국이 중화민국과의 국교를 단절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을 중국으로 인정하며 수교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12개국만이 중화민국을 승인한 유엔 회원국으로 남아있다.

2.2.2. 남오세티야, 압하지야[편집]

둘다 캅카스 지방에 위치한 친러 미승인국으로, 공식 국호는 각각 남오세티야 공화국-알라니야국압하지야 공화국이다.

국제법상으로는 조지아 영토였지만 2008년 남오세티야 전쟁 이후 사실상 조지아의 지배에서 벗어났는데, 현재 유엔 회원국 중에서 남오세티야와 압하지야를 승인한 나라는 러시아,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나우루 4개국이다.

2.2.3. 북키프로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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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프로스 섬 북부에 위치한 친튀르키예 미승인국으로, 공식 국호는 북키프로스 튀르크 공화국이다.

국제법상으로는 키프로스 공화국 영토지만, 1974년 키프로스 전쟁 이후 사실상 키프로스의 지배에서 벗어났고 1983년에 정식으로 독립을 선포했는데, 현재까지 북키프로스를 승인한 유엔 회원국은 튀르키예 뿐이다.

2.2.4. 코소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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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알바니아계 주민들이 세운 미승인국으로, 공식 국호는 코소보 공화국이다.

현재 유엔 회원국 중에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108개국이 승인하여, 유엔 회원국 과반의 승인을 받은 국가지만, 세르비아의 우방국인 러시아중국이라는 2개 상임이사국이 승인을 거부하고 있어서 유엔에 가입하지 못하고 미승인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2.2.5. 서사하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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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아랍 민주 공화국이라는 공식 국호를 사용하는 미승인국으로, 현재 유엔에서는 모로코 영토로 간주되고 있으며, 유엔 회원국 중에서는 44개국이 승인했다.

2.2.6. 소말릴란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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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국호는 소말릴란드 공화국으로,소말리아 내전 발발 이후 소말리아 북부에서 독립을 선언한 미승인국이다.

독립 이후 어떠한 유엔 회원국의 승인도 받지 못하는 상태가 수십년째 지속되었으나, 2025년이스라엘의 승인을 받아 현재 유엔 회원국 중 1개국의 승인을 받은 나라가 되었다.

2.3.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참관국[편집]

2.3.1. 팔레스타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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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국호는 팔레스타인국으로, 바티칸처럼 유엔 총회에서의 표결권은 없지만 발언권이 있는 정식 국가로 인정받는 참관국이다.

다만 미국, 이스라엘, 대한민국 등 일부 유엔 회원국들이 팔레스타인의 승인을 거부하고 있는데다, 그 중에서도 미국은 유엔 상임이사국이기 때문에 정식 회원국으로는 가입하지 못하고 있다.

2.4. 일부 유엔 회원국이 승인하지 않은 유엔 회원국[편집]

여기에 해당되는 국가들은 진영논리에 따라 일부 국가들이 승인을 거부할 뿐, 대부분의 국가에서 정식 국가로 인정받고 있으므로 미승인국으로 간주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편의상 함께 서술한다.

2.4.1. 북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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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는 흔히 북한으로 통칭되는 나라로, 공식 국호는 북한이다.

대한민국과 유엔에 동시 가입하긴 했지만, 대한민국은 한반도와 부속도서 전체를 자국 영토로 규정한 헌법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가 아닌 반국가단체로 규정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이외에도 미국, 일본[2] 등 일부 제1세계 국가들이 북한을 승인하지 않고 있다.

과거에는 대한민국 역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게 국가로 승인받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였으나, 2023년 말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적대적 두 국가론을 채택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적국으로나마 국가로 인정하면서, 일단 대한민국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은 유엔 회원국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2.4.2. 중화인민공화국[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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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중국이라는 약칭으로 불리는 유엔 회원국이다.

현재 유엔 상임이사국임에도 불구하고 유엔 회원국 중 12개국을 승인받지 못한 상태인데, 이는 해당 국가들이 중화인민공화국 대신 중화민국을 '중국'으로 인정하며 수교하고 있고, 하나의 중국 원칙에 따라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 둘 중 하나만 승인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4.3. 이스라엘[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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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이스라엘국으로, 유엔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한 나라지만, 상당수의 이슬람 국가들과 제2세계 국가들이 팔레스타인 독립 문제로 인해 국가로 승인하길 거부하는 상태다.

2.4.4. 키프로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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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명칭은 키프로스 공화국으로, 국제법상으로는 영국령인 아크로티리 데켈리아를 제외한 키프로스 섬 전체가 영토지만, 실질적으로는 키프로스 섬 남부만을 지배하는 나라다.

현재 유엔 회원국 중에서는 193개국이 키프로스를 승인하고, 튀르키예만이 키프로스 대신 북키프로스를 승인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 공식적으로는 자진 탈퇴였지만 사실상 축출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탈퇴한 거라 강제 축출이나 다름 없었다.[2] 한일기본조약에 의거하여 대한민국만을 승인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