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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r10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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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ST )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윤석열
尹錫悅 | Yoon Suk-yeol
파일:South_Korea_President_Yoon_Suk_Yeol_portrait.jpg
출생
사저
재임기간
제20대 대통령
서명
파일:윤석열 서명.svg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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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등록기준지
부모
아버지 윤기중, 어머니 최성자[4]
형제자매
여동생 윤신원
배우자
학력
병역
종교
신체
178cm, 90kg[8], B형
소속 정당
약칭
율산(律山)
1. 개요2. 약력3. 일생4. 비판 및 논란5. 평가6. 대선 공약7. 별명8. 다른 정치인과의 관계9. 사건 사고10. 여담11. 각종 타이틀12. 가족 관계13. 선거 이력14. 소속 정당15. 어록16. 저술 활동
16.1. 공저16.2. 논문
17. 방송 출연1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 선서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통령.

2. 약력[편집]

3. 일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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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9수 끝에 1991년 제33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1994년 검사로 임용되었다. 2013년 수원지방검찰청 여주지청장으로 부임한 직후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 특별수사팀장을 맡아 검찰 수뇌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정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하고 국정원 직원들을 체포하는 등 적극적으로 수사했고, 이 때문에 박근혜 정부와 정면 충돌하여 직무배제 및 정직 1개월 징계 처분을 받고 대구고등검찰청으로 좌천당했다.

이후 지방에서 한직을 전전하며 검사로서 향후 커리어패스가 불투명해지는 듯했으나, 2016년 12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규명을 위한 특별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검팀에 합류하게 되면서 재기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하여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었고, 2017년 5월 10일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자 문재인 당시 대통령에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등용되어 이명박 정부박근혜 정부에 대한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를 진행하며 승승장구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7월 25일 제43대 검찰총장으로 임명되었으나, 검찰총장 취임 직후 발생한 조국 사태를 기점으로 문재인 정부를 겨냥한 수사를 진행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문재인 정부와 갈등을 빚어 2020년 말 추미애법무부장관에 의해 헌정 사상 최초로 검찰총장 정직 사건을 겪었다. 2021년 3월 3일에는 검찰로부터 수사권을 분리 및 박탈하려는 문재인 정부더불어민주당검찰개혁 방향에 대해 검수완박은 부패완판이라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이와 같은 과정에서 대통령이 임명한 현직 검찰총장임에도 불구하고 보수 대선 주자로서 지지율이 폭등하였다. 이후 2021년 3월 4일에 검찰총장직에서 자진 사퇴했다.

2021년 6월 29일에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고, 2021년 7월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하며 정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자신의 선거 캠프인 국민캠프를 조직해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여하여 2021년 11월 5일 국민의힘 제2차 전당대회에서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이것으로 본인의 첫 공직선거를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로서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치르게 되었다.

2022년 3월 9일에 실시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역대 대선 최다 득표인 16,394,815표를 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단 0.73%p 차이라는 역대 대선 최소 득표율 차로 꺾고 첫 공직선거 출마에 바로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2022년 5월 10일 대한민국의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취임하였으며, 2027년 5월 9일까지[10] 대통령으로서 직무를 수행할 예정으로 되어있다. 다만 임기 반환점을 지나고 2024년 12월 3일 빚어진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사건으로 정치 생명에 큰 타격을 받아 정상적으로 임기를 채울 수 있을지에 대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윤석열 정부 비상계엄 사건과 관련하여 2024년 12월 4일 6개 야당에 의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 제출되었고, 2024년 12월 7일 대한민국 헌정사상 역대 대통령 중 세 번째로 탄핵소추안 국회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었으나 의결 정족 수 부족으로 불성립되었다.

3.1. 윤석열 정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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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판 및 논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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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평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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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선 공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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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별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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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다른 정치인과의 관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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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사건 사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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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담[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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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각종 타이틀[편집]

12. 가족 관계[편집]

13.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선거구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22
16,394,815 (48.56%)
당선 (1위)
역대 선거 벽보
역대 후보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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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소속 정당[편집]

소속
기간
비고
2021
정계 입문[48]
2021 - 현재
입당[49]

15. 어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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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제20대 대통령 취임사[편집]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사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자유의 가치를 실현하는 나라, 국제사회로부터 존경받는 나라 만들겠습니다[50]

존경하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750만 재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세계 시민 여러분.

저는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로 재건하고,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나라로 만들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갖고 오늘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문재인, 박근혜 전 대통령, 그리고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포스탱 아르샹쥬 투아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 메가와티 수카르노푸트리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 더글러스 엠호프 해리스 미국 부통령 부군, 조지 퓨리 캐나다 상원의장,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경축 사절과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난 2년간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큰 고통을 감내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헌신해 주신 의료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 여러분.

지금 전 세계는 팬데믹 위기, 교역 질서의 변화와 공급망의 재편, 기후 변화, 식량과 에너지 위기, 분쟁의 평화적 해결의 후퇴 등 어느 한 나라가 독자적으로 또는 몇몇 나라만 참여해서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들에 직면해 있습니다.

다양한 위기가 복합적으로 인류 사회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국내적으로 초저 성장과 대규모 실업, 양극화의 심화와 다양한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공동체의 결속력이 흔들리고 와해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정치는 이른바 민주주의의 위기로 인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반지성주의입니다.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입장을 조정하고 타협하기 위해서는 과학과 진실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합리주의와 지성주의입니다.

국가 간, 국가 내부의 지나친 집단적 갈등에 의해 진실이 왜곡되고, 각자가 보고 듣고 싶은 사실만을 선택하거나 다수의 힘으로 상대의 의견을 억압하는 반지성주의가 민주주의를 위기에 빠뜨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을 해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우리가 처해있는 문제의 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우리 국민은 많은 위기에 처했지만 그럴 때마다 국민 모두 힘을 합쳐 지혜롭게, 또 용기 있게 극복해 왔습니다.

저는 이 순간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책임을 부여받게 된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우리 위대한 국민과 함께 당당하게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 세계 시민과 힘을 합쳐 국내외적인 위기와 난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 여러분.

저는 이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 우리가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유’입니다. 우리는 자유의 가치를 제대로, 그리고 정확하게 인식해야 합니다. 자유의 가치를 재발견해야 합니다.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자유로운 정치적 권리, 자유로운 시장이 숨 쉬고 있던 곳은 언제나 번영과 풍요가 꽃 피었습니다.

번영과 풍요, 경제적 성장은 바로 자유의 확대입니다.

자유는 보편적 가치입니다.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이 자유 시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 것이 방치된다면 나와 우리 공동체 구성원 모두의 자유가 위협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유는 결코 승자독식이 아닙니다. 자유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경제적 기초, 그리고 공정한 교육과 문화의 접근 기회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이런 것 없이 자유 시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어떤 사람의 자유가 유린되거나 자유 시민이 되는데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면 모든 자유 시민은 연대해서 도와야 합니다.

그리고 개별 국가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기아와 빈곤, 공권력과 군사력에 의한 불법 행위로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고 자유 시민으로서의 존엄한 삶이 유지되지 않는다면 모든 세계 시민이 자유 시민으로서 연대하여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모두가 자유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공정한 규칙을 지켜야 하고, 연대와 박애의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내 문제로 눈을 돌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나친 양극화와 사회 갈등이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협할 뿐 아니라 사회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도약과 빠른 성장을 이룩하지 않고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성장 과정에서 많은 국민이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고, 사회 이동성을 제고함으로써 양극화와 갈등의 근원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도약과 빠른 성장은 오로지 과학과 기술, 그리고 혁신에 의해서만 이뤄낼 수 있는 것입니다.

과학과 기술, 그리고 혁신은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우리의 자유를 확대하며 우리의 존엄한 삶을 지속 가능하게 할 것입니다.

과학과 기술, 그리고 혁신은 우리나라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자유와 창의를 존중함으로써 과학 기술의 진보와 혁신을 이뤄낸 많은 나라들과 협력하고 연대해야만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세계 시민 여러분.

자유민주주의는 평화를 만들어내고, 평화는 자유를 지켜줍니다. 그리고 평화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국제사회와의 연대에 의해 보장이 됩니다.

일시적으로 전쟁을 회피하는 취약한 평화가 아니라 자유와 번영을 꽃 피우는 지속 가능한 평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전 세계 어떤 곳도 자유와 평화에 대한 위협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지금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한반도뿐 아니라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핵 개발에 대해서도 그 평화적 해결을 위해 대화의 문을 열어놓겠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핵 개발을 중단하고 실질적인 비핵화로 전환한다면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북한 경제와 북한 주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담대한 계획을 준비하겠습니다.

북한의 비핵화는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를 가져올 뿐 아니라 아시아와 전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도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 그룹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유와 인권의 가치에 기반한 보편적 국제 규범을 적극 지지하고 수호하는데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시민 모두의 자유와 인권을 지키고 확대하는 데 더욱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국제사회도 대한민국에 더욱 큰 역할을 기대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내 문제와 국제 문제를 분리할 수 없습니다. 국제사회가 우리에게 기대하는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때 국내 문제도 올바른 해결 방향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자유, 인권, 공정, 연대의 가치를 기반으로 국민이 진정한 주인인 나라, 국제사회에서 책임을 다하고 존경받는 나라를 위대한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5월 10일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16. 저술 활동[편집]

16.1. 공저[편집]

16.2. 논문[편집]

17. 방송 출연[편집]

18.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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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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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치에 입문할 시기만 하더라도 출생지가 연희동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서울특별시 성북구 삼선동에서 태어나서 4살 때 바로 옆 보문동으로 이사했고, 중학교 때 다시 서대문구 연희동으로 이사한 것이다. # 참고로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 중에서는 최초로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난 대통령이기도 하다.[2] 문정공파 13세손, 시조 35세손 석(錫)◯ 항렬.[3] 부친 윤기중 교수의 출생지.[4] 강릉 최씨 최종구(崔鍾九)의 딸로 강원도 강릉시 출신. 前 이화여자대학교 교수.[5]대광초등학교[6] 현재의 병역판정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상의 기준으로는 현역 판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냐하면 20대 남성의 인구 수 감소가 가속화되는 현실을 반영하여 과거와 비교해서 안과의 판정 기준도 매우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안의 굴절이상도의 차이가 2.00D~5.00D 미만인 경우에는 현역 판정을 받고 입대를 하도록 되어있으며, 5.00D 이상인 굉장히 심한 부등시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신검 4급인 보충역 판정을 받도록 되어있어 지금은 부등시로는 신검 5급인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는 것이 불가능하다. 윤석열이 병역판정검사를 받았던 1979년 당시의 기준으로는 양안의 굴절이상도의 차이가 2.00D~3.00D 이상만 되더라도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을 수 있었으며, 윤석열은 부등시로 인해 운전면허도 못 땄던 점을 고려하면, 실제로 군 복무에 부적합했을 가능성도 있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도 운전면허는 딸 수 있는데, 운전면허를 못 딸 정도의 부등시라면 사실상 한쪽 눈은 오히려 방해만 되는 상황이다. 참고로 육군의 자료에 따르면, 징병대상자의 현역 판정 비율은 1986년 기준 51%였고 2014년 기준으로는 91%, 2022년 추정치는 98%라고 한다. 통상 적정 수준의 현역 판정 비율은 83% 정도로 잡는다고 한다.[7] 다양한 종교와 인연이 있다. 아버지 윤기중은 불교 신자이며, 어린 시절에는 개신교 사립학교인 대광국민학교를 졸업했고, 대학 시절에는 명동성당에 출석하며 가톨릭 세례를 받고 암브로시오라는 세례명을 부여받기도 했다. 윤석열 캠프 측 인사인 배준영인터뷰를 통해 윤석열이 "독실한 불자"라고 밝혔으며, 무종교라고 말한 적도 있다. 윤석열 본인은 "나는 무종교인이다."라고 늘상 말하고 다닌다.[8] SBS 집사부일체에서 밝혔다.[9] 2021년 7월 12일, 무소속 상태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통령 선거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10]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자진 사임, 임기 중 서거 등이 없다는 가정 하의 임기 만료일이다.[11] 최초의 서울대학교 출신 대통령은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김영삼이다. 윤석열 이전에 서울법대 출신 대권주자로는 이회창, 이인제, 김진태, 이낙연, 최병렬, 원희룡이 있었으나 여섯 명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에 실패했다. 윤석열처럼 검사 출신으로 대통령 후보가 된 박찬종은 의외로 법대가 아니라 상대 경제학과였다.[12] 노무현(경상남도 김해시) → 이명박(출생지는 일본 오사카지만 실질적인 고향은 경상북도 포항시) → 박근혜(대구광역시) → 문재인(경상남도 거제시) 이후 20년 만에 등장한 비(非)영남권 출신 대통령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헌정사 전체로 보면 이승만(황해도 평산군), 윤보선(충청남도 아산시), 최규하(강원도 원주시), 김대중(전라남도 신안군)에 이어 5번째 비영남권 출신 대통령이다. 만약 이재명(경상북도 안동시)이 당선됐다면 9번째 영남권 대통령이 되었을 것이다. 이것으로 대통령을 배출하지 못한 지역은 제주도가 있으며 여기서 좀 더 세분화를 할 경우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충북, 전북, 대전, 광주, 세종이 추가된다. 여담으로 현재까지 대통령을 가장 많이 배출시킨 지역은 TK(박정희(구미시), 노태우(대구광역시), 이명박(포항시), 박근혜(대구광역시))지역과 부울경(전두환(합천군), 김영삼(거제시), 노무현(김해시), 문재인(거제시)) 지역으로 각각 4명의 대통령을 배출시켰다.[13] 이승만6.25 전쟁 당시 대통령, 윤보선대한적십자사 총재였으며 최규하는 외교관이었다. 김대중은 해운사 대표였고 박정희, 김영삼, 전두환, 노태우6·25 전쟁 참전 군인이었으며 노무현, 이명박6·25 전쟁 당시 어린아이, 박근혜, 문재인6·25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태어난 일명 "사변둥이"다.[14] 1960~1963년생 대통령이 더 나오지 않는 한 윤석열은 제2공화국 때 태어난 유일한 대통령이 된다. 이에 해당하는 대권 주자로는 오세훈, 안철수, 이재명 등이 있다. 허나 이재명은 산간벽지에서 태어나 출생신고가 원활하지 않았기에 1963년생인지 1964년생인지 논란이 있다. 생일도 잘 모른다고 한다.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전후로 정치판의 세대 교체가 시작돼서, 제1공화국에 태어난 21대 유력 대권 주자는 홍준표, 이낙연 정도밖에 없다.[15] 부모가 한쪽만 생존한 사례는 노태우(1987년 12월 16일 당선)의 모친 김태향(1907~1999), 김영삼(1992년 12월 18일 당선)의 부친 김홍조(1909~2008), 문재인(2017년 5월 9일 당선)의 모친 강한옥(1928~2019)이 있다.[16] 첫번째는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 재임 중 모친상을 당했다.[17] 판사 출신 대통령으로는 노무현사법연수원 수료 후 대전지방법원에서 7개월간 판사로 근무한 적이 있었고, 노무현판사 퇴직 후 변호사 개업을 하여 변호사 경력도 있으며, 문재인도 그와 동업한 변호사 출신 대통령이었다. 검사 출신의 다른 대통령 후보로는 박찬종, 홍준표가 있었으나 이들은 낙마했다.[18] 최초의 사정기관장 출신 대통령은 중앙정보부장을 지냈던 전두환이었다. 직선제 대통령으로 한정하면 윤석열 대통령이 유일무이하다.[19] 노태우부터 문재인까지 모두 국회의원을 한 번 이상 재임한 경력이 있다. 이 중 이명박서울특별시장 재임 경력도 있으나, 윤석열은 대통령 당선 이전까지 선출직 공무원에 재임한 경력이 전무하다. 정계 입문 후 처음 출마한 선거가 대통령 선거이며 그 선거에서 당선된 케이스.[20] 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헌정 사상 유일한 소수점 단위 득표율 차이 대선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2번째로 가장 적은 득표율 차로 이긴 대통령은 제15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회창1.53%p 차로 이긴 김대중이다. 민주화 이전 가장 적은 득표수 차로 당선된 대통령은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156,026표 차이로 당선된 박정희이지만 유권자수가 현재의 3분의 1인 15,278,285명에 불과했던 당시와 현재의 인구 차이를 고려한다면 제5대 대선제15대 대선(39만표 차)과 비슷한 차이이고, 제20대 대통령 선거의 결과가 더욱 종이 한 장 차이인 셈이다.[21] 참고로 낙선한 사람까지 포함시킬 경우 역대 대선 득표 2위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이재명 (16,147,738표), 3위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박근혜 (15,773,128표)이다.[22] 2위, 3위, 4위 역시 똑같이 20대 대선의 이재명, 18대 대선박근혜문재인이었다. 이 4명의 경우는 모두 대통령 선거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를 제외하고는 유일한 전국 단위 선거이며 대통령 선거의 투표율이 국회의원 선거나 지방선거에 비해 10~20%p 가량 높아 가능하였다. 대한민국의 인구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나, 유권자 수는 아직까지는 증가 중이며 22대 대선까지는 유권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경신될 가능성이 있다.[23] 그래서 부인 김건희는 역대 대통령 배우자들 중 유일하게 자녀가 없다. 이승만도 대통령이 될 당시에는 슬하에 자식이 없었던 것은 동일하지만, 그래도 그 쪽은 친자식이라도 낳아본 적이 있다. 단지 요절해서 그럴뿐. 이후 재임 중 세 아이를 입양했지만, 그 중 한 명과는 파양하였다.[24] 박근혜 역시 무자녀였지만, 미혼이다.[25] 부등시전시근로역 판정. 박근혜는 애초에 여성이므로 병역의무가 없고, 이명박기관지 확장증으로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김대중은 당시 병역법 상 징집연한 초과로 징병 대상이 아니었다. 김영삼 또한 징병 대상이 아니었으나 6.25 전쟁에 참전했다. 노태우, 전두환, 박정희는 군 장교 출신이며, 최규하윤보선의 청년 시절에는 일제 강점기였으며 이승만의 청년 시절 대한제국모병제 국가였다. 노무현, 문재인은 둘 다 현역 병사로 군 복무를 이행했다.[26] 반려견 4마리, 반려묘 3마리로 총 7마리의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27] 참고로 대한민국 대통령 대부분은 반려견을 키웠다. 문재인 역시 반려견에 더해 반려묘도 키운다.[28] 이전까지는 역대 대통령 중 최규하(75kg). 신장은 최규하가 182cm로 1위이다. 다만, 최규하의 풍채를 보면 실제로 75kg이었는지는 의문이다.[29] 2021년 6월 29일. 정계에 입문한지 불과 8개월 10일 만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반대로 당선까지 걸린 시간이 제일 길었던 대통령은 김대중(43년)이다.[30] 보수정당민주당계 정당이 두 번씩 번갈아가며 집권하는 징크스를 말한다. (노태우, 김영삼 (보수) - 김대중 , 노무현 (민주) - 이명박, 박근혜 (보수) - 문재인 (민주)) 만약 이재명이 당선됐다면 이 징크스는 유지되었을 것이다. 다만 10년 주기론의 정권 연장 사례인 노무현-박근혜처럼 득표율 차이는 적었다.[31] 2024년 8월 기준 총 21회. 6공화국 출범 이후 윤석열 이전까지 가장 법률안 거부권을 많이 행사한 대통령은 노태우(7회)였다. 6공화국뿐만 아니라 1948년 대한민국 헌정사 전체로 넓혀도 윤석열 대통령보다 거부권을 많이 행사한 대통령은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45회)밖에 없으며, 박정희 정부전두환 정부는 각각 5회, 0회를 행사했다. 참여정부의 경우 노무현 대통령 당시 4회, 고건 국무총리 권한대행 당시 2회를 행사했으며, 박근혜 정부는 2회(2015년, 2016년 국회법 파동), 이명박 정부는 1회를 행사했다. 문민정부(김영삼 정부), 국민의 정부(김대중 정부), 문재인 정부는 재임기간 동안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한 적이 없다.[32] 윤보선 시절 경무대에서 청와대로 명칭을 바꾸고 노태우 시절 청와대 구 본관에서 현 본관으로 이동한 적은 있어도 6.25 때 부산에 임시수도를 세운 적을 제외하면 정식으론 청와대 부지 자체를 떠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33] 청와대한남동 관저.[34] 윤석열 대통령 취임(2022년 5월 10일) 이후 첫 한미정상회담 개최일은 2022년 5월 21일이며, 이는 취임한 지 11일 만이다. 또한 우리나라 대통령이 방미하기 전에 미국 정상이 먼저 우리나라를 방문한 세 번째 사례이기도 하다.#[35] 취임 후 60일 만이다.[36] 대통령 지지율의 부정이 긍정을 역전하는 현상.[37]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 평균 지지율은 52%, 현재 윤석열 대통령의 누적 평균 지지율은 32%이다. 첫 번째로 전임 대통령보다 지지율 평균치가 낮은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다.[38] 참고로 이 지역은 전국에서 보수세가 제일 강하다.[39] 이승만황해도, 윤석열은 서울특별시 출생이다. 성향까지 따지면 최규하(강원도 원주시 출생)도 포함된다. 이명박은 태어난 곳이 일본 오사카부지만, 고향집은 경상북도 포항시에 있다.[40] 5월 10일 취임 후 22일 만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이했다.[41] 당적 보유 이력이 없었던 최규하는 논외이다.[42] 단일정당으로서 최초의 임기 내내 여소야대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다만 김대중 대통령은 자유민주연합민주국민당과의 연립정부 구성을 통해 여소야대를 극복하였지만 윤석열은 그럴 수 있는 국회 구성도 아니고 연대할 성격도 아니다.[43] 도쿄고등상업학교를 졸업하고, 허정 내각에서 재무부장관을 지낸 1891년생 윤호병(尹皡炳)과는 동명이인이다.[44] 연세대학교 불문과 졸업. 윤석열과는 달리 자녀가 있으며, 윤석열 대신 어머니 최성자를 돌보고 있다. 대외 활동을 꺼리는 성격인지 얼굴은 비공개 상태다.[45] 김건우로 알려져 있으나, 김진우이다.[46] 외조모의 남자 형제이자 어머니의 외삼촌[47] 역대 대선 최다 득표수고, 역대 대선 중 2위 후보와의 득표율 최저 격차다. (0.73%p)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48] 2021년 6월 29일 정계에 입문하였다. 2021년 6월 29일 행사가 대선 출마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정식 대선 출마 선언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이다. 윤석열 캠프 관계자는 "언론에서 혼재해서 써서 그런데 대권 출마 선언이 아니라 정치 참여 선언을 한 것"이라며 "초년생으로서 정치 시작한다고 발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49] 7월 30일 국민의힘 전격 입당 의사를 밝혔고# 입당 의사를 밝힌 당일, 국민의힘 당사에 방문해서 입당 원서를 제출하며 공식적으로 입당했다. # 국민의힘 합류와 관련하여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정치 참여 선언 직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치 철학 면에서는 국민의힘과 제가 생각을 같이 한다”고 입장을 밝히며 입당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명확한 답변은 내놓지 않았고# 2021년 7월 3일 권영세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과의 만찬 회동에서 빠른 입당을 요구받았으나 윤석열은 입당을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후 제1야당에 입당하여 공정한 경선 과정을 통해 기호 2번으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면서 2021년 7월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한동안 윤석열이 제3지대, 신당 창당을 노린다는 예측이 있기도 했으나, 애초에 본인의 마음에 있지도 않은 계획이며 제3지대 집권에 대해 "지금은 이상을 논할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국민 요구와 수요에 부응하는 방식을 택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50] 정식 제목은 아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별도의 취임사 제목은 정하지 않았다. 취임사에서 '자유'라는 단어를 33번('자유민주주의' 포함 시 35번)이나 언급할 정도로 자유의 가치를 강조하였다.[51] 미국 집단소송에 있어 대표요건에 관한 연구.[52] 대선주자 빅 3 (윤석열, 이재명, 이낙연) 특집.[53] 주기자가 간다 코너에 출연하였다.[54] 대선후보 특집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