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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하위 행정구역 | |||
면적 | 771.7㎢[1] | ||
인구 | 3,234,293명[2] | ||
인구 밀도 | 4,191.13명/㎢[3] | ||
GRDP | $910억(2023)[4] | ||
1인당 GRDP | $31,611(2023)[5] | ||
박형준 (재선) | |||
전재수 (초선) | |||
행정 | 김경덕 (18대) | ||
미래혁신 | 성희엽 (2대) | ||
김석준 (4선) | |||
상징 | 시화 | ||
시목 | |||
시조 | |||
시어 | |||
시가 | |||
051 | |||
IATA 도시 코드 | |||
KR-26 | |||
1. 개요[편집]
부산광역시(釜山廣域市)는 대한민국 남동부에 위치한 광역시이다.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영남권의 중심 도시이며,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도시로서 부산항을 중심으로 해상 무역과 물류 산업이 발달하였다. 일본과는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시청 소재지는 연제구 연산동이며, 행정구역은 15구 1군이다.
부산의 역사는 동래와 부산포의 두 지역으로부터 유래하였다. 통일신라 시대부터 동래군이 설치되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첫 전투인 부산진 전투와 동래성 전투가 벌어졌다. 조선 후기에는 일본인의 통상교류가 이루어지는 왜관이 자리한 고을이자 조선 통신사의 출발지였다.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인천, 원산과 함께 처음으로 개항한 도시였으며, 부산항의 정비와 함께 본격적인 항구도시로 발전했다.
부산의 역사는 동래와 부산포의 두 지역으로부터 유래하였다. 통일신라 시대부터 동래군이 설치되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첫 전투인 부산진 전투와 동래성 전투가 벌어졌다. 조선 후기에는 일본인의 통상교류가 이루어지는 왜관이 자리한 고을이자 조선 통신사의 출발지였다.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인천, 원산과 함께 처음으로 개항한 도시였으며, 부산항의 정비와 함께 본격적인 항구도시로 발전했다.
2. 역사[편집]
조선 말기 개항 이후, 무역·상공업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이후, 한국전쟁 시기 임시수도로 기능하면서 인구와 도시 규모가 급격하게 팽창하였다.
3. 주요 지역[편집]
4. 지리[편집]
부산의 북쪽은 산으로 가로막혀있으며, 서쪽으로는 낙동강이, 남쪽과 동쪽으로는 각각 남해과 동해가 존재한다.
날씨가 맑을 때 남동쪽을 바라보면 대마도가 보일 정도로 대마도와 거리가 멀지 않다.
날씨가 맑을 때 남동쪽을 바라보면 대마도가 보일 정도로 대마도와 거리가 멀지 않다.
5. 교통[편집]
5.1. 시내 교통[편집]
버스와 지하철이 다닌다.
지하철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부산 도시철도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시외교통], 동해선 광역전철[시외교통]이 존재한다.
지하철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부산 도시철도 2호선, 부산 도시철도 3호선, 부산 도시철도 4호선, 부산김해경전철[시외교통], 동해선 광역전철[시외교통]이 존재한다.
5.2. 시외 교통[편집]
6. 하위 행정구역[편집]
6.1. 자치구[편집]
6.2. 자치군[편집]
7. 여담[편집]
[1] 2025년 12월 기준 국토교통부 국토 면적 현황.[2] 2026년 5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3] 2026년 5월 기준.[4] # 적용 환율.[5] # 적용 환율.[6] 지역구 34석, 비례대표 3석.[7] 지역구 8석, 비례대표 3석.[8] 조승환(중·영도), 곽규택(서·동), 정성국(부산진 갑), 이헌승(부산진 을), 서지영(동래), 박수영(남), 박성훈(북 을), 주진우(해운대 갑), 김미애(해운대 을), 이성권(사하 갑), 조경태(사하 을), 백종헌(금정), 김도읍(강서), 김희정(연제), 정연욱(수영), 김대식(사상), 정동만(기장).[9] 한동훈(북 갑).[10] 시화 - 동백꽃은 1970년 3월 1일 지정된 부산광역시의 시화로서 진녹색의 잎과 진홍색 꽃의 조화는 푸른 바다와, 사랑이 많은 시민의 정신을 그려내고, 싱싱하고 빛이 나는 진녹색 활엽은 시민들의 젊음과 의욕을 나타낸다.[11] 1970년 7월 1일 지정되었으며 진녹색의 잎과 진홍색의 꽃의 조화는 푸른 바다와 사랑이 많은 시민의 정신을 그려내고, 싱싱하고 빛이 나는 진녹색 활엽은 시민들의 젊음과 의욕을 나타낸다.[12] 1978년 7월 1일 지정되었으며 새하얀 날개와 몸은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끈기 있게 먼 뱃길을 따라 하늘을 나는 강인함은 부산광역시 시민들의 정신을 나타낸다.[13] 2011년 7월 6일 지정되었으며 태평양을 누비는 강한 힘으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약하는 해양수산도시 부산광역시를 상징한다.[14] 부산광역시는 가사, 작곡을 공모받아서 부산찬가를 1984년 6월 15일 제정하여 1984년 9월 25일 보급시켰다.[15]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16] 연제구, 동래구, 금정구[17] 사하구, 사상구, 북구, 강서구[18]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기장군[19] 부산진구. 서면이 여기에 해당된다.[시외교통] 20.1 20.2 이 노선은 부산과 주변 지역(김해, 울산 등)을 연결하므로 시내 교통 역할뿐 아니라 시외 교통 역할도 담당한다.[22] 단, 구포 경유 KTX, SRT만 운행하여 서울까지 3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서부산 사람들이 서울로 가는 경우에는 보통 김해국제공항으로 가서 김포행 비행기를 이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