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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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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대한민국 헌법 제3조 1항: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B] 행정안전부 소속 행정기관이므로 실질적인 광역자치단체는 아니다. 해당 지역의 실질 행정구역으로 기능하고 있는 북측 행정구역은 틀:북한의 광역행정구역 참고.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특별행정구기.svg
행정구
파일:기.svg
속령
대한민국광역시
파일:부산광역시 휘장.svg
부산광역시
釜山廣域市
Busan Metropolitan City
하위 행정구역
15 1
면적
771.7㎢[1]
인구
3,234,293명[2]
인구 밀도
4,191.13명/㎢[3]
GRDP
$910억(2023)[4]
1인당 GRDP
$31,611(2023)[5]
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박형준 (재선)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 화이트.svg
전재수 (초선)
행정
김경덕 (18대)
미래혁신
성희엽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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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37석[6]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 화이트.svg
11석[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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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국민의힘 흰색 로고타입.svg
9석
파일:더불어민주당 로고 화이트.svg
7석
김석준 (4선)
상징
시화
시목
시조
시어
시가
051
IATA 도시 코드
K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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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역사3. 주요 지역4. 지리5. 교통
5.1. 시내 교통5.2. 시외 교통
6. 하위 행정구역
6.1. 자치구6.2. 자치군
7. 여담

1. 개요[편집]

부산광역시(釜山廣域市)는 대한민국 남동부에 위치한 광역시이다. 대한민국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자 영남권의 중심 도시이며, 대한민국 최대의 해양 도시로서 부산항을 중심으로 해상 무역과 물류 산업이 발달하였다. 일본과는 대한해협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시청 소재지는 연제구 연산동이며, 행정구역은 15구 1군이다.

부산의 역사는 동래와 부산포의 두 지역으로부터 유래하였다. 통일신라 시대부터 동래군이 설치되었으며, 임진왜란 당시에는 첫 전투인 부산진 전투와 동래성 전투가 벌어졌다. 조선 후기에는 일본인의 통상교류가 이루어지는 왜관이 자리한 고을이자 조선 통신사의 출발지였다. 1876년 강화도 조약으로 인천, 원산과 함께 처음으로 개항한 도시였으며, 부산항의 정비와 함께 본격적인 항구도시로 발전했다.

2. 역사[편집]

조선 말기 개항 이후, 무역·상공업의 중심지로 성장했다. 이후, 한국전쟁 시기 임시수도로 기능하면서 인구와 도시 규모가 급격하게 팽창하였다.

3. 주요 지역[편집]

파일:부산광역시 2030 도시계획.jpg

4. 지리[편집]

부산의 북쪽은 산으로 가로막혀있으며, 서쪽으로는 낙동강이, 남쪽과 동쪽으로는 각각 남해과 동해가 존재한다.

날씨가 맑을 때 남동쪽을 바라보면 대마도가 보일 정도로 대마도와 거리가 멀지 않다.

5. 교통[편집]

5.1. 시내 교통[편집]

5.2. 시외 교통[편집]

서부산 지역에서는 구포역에서 KTX, SRT[22]와 일반열차를, 김해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원도심 지역에서는 부전역부산역에서 KTX, SRT와 일반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6. 하위 행정구역[편집]

[면적] 부산광역시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구 [2][2] 가장 넓은 부산광역시의 기초자치단체는 기장군[군] 부산광역시의 유일한 자치군
파일:부산광역시 기초자치단체.svg

6.1. 자치구[편집]

6.2. 자치군[편집]

7. 여담[편집]

2025년 8월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광역시 중 인구가 가장 많다.

하지만, 인천광역시는 인구가 증가하고, 부산광역시는 인구가 감소 중이며 두 광역시 간 인구 차이가 크지 않아 추후에는 인천광역시가 부산광역시보다 인구가 더 많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존재한다.
[1] 2025년 12월 기준 국토교통부 국토 면적 현황.[2] 2026년 5월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3] 2026년 5월 기준.[4] # 적용 환율.[5] # 적용 환율.[6] 지역구 34석, 비례대표 3석.[7] 지역구 8석, 비례대표 3석.[8] 조승환(중·영도), 곽규택(서·동), 정성국(부산진 갑), 이헌승(부산진 을), 서지영(동래), 박수영(), 박성훈(북 을), 주진우(해운대 갑), 김미애(해운대 을), 이성권(사하 갑), 조경태(사하 을), 백종헌(금정), 김도읍(강서), 김희정(연제), 정연욱(수영), 김대식(사상), 정동만(기장).[9] 한동훈(북 갑).[10] 시화 - 동백꽃은 1970년 3월 1일 지정된 부산광역시의 시화로서 진녹색의 잎과 진홍색 꽃의 조화는 푸른 바다와, 사랑이 많은 시민의 정신을 그려내고, 싱싱하고 빛이 나는 진녹색 활엽은 시민들의 젊음과 의욕을 나타낸다.[11] 1970년 7월 1일 지정되었으며 진녹색의 잎과 진홍색의 꽃의 조화는 푸른 바다와 사랑이 많은 시민의 정신을 그려내고, 싱싱하고 빛이 나는 진녹색 활엽은 시민들의 젊음과 의욕을 나타낸다.[12] 1978년 7월 1일 지정되었으며 새하얀 날개와 몸은 백의민족을 상징하고, 끈기 있게 먼 뱃길을 따라 하늘을 나는 강인함은 부산광역시 시민들의 정신을 나타낸다.[13] 2011년 7월 6일 지정되었으며 태평양을 누비는 강한 힘으로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약하는 해양수산도시 부산광역시를 상징한다.[14] 부산광역시는 가사, 작곡을 공모받아서 부산찬가를 1984년 6월 15일 제정하여 1984년 9월 25일 보급시켰다.[15] 중구, 동구, 서구, 영도구[16] 연제구, 동래구, 금정구[17] 사하구, 사상구, 북구, 강서구[18]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기장군[19] 부산진구. 서면이 여기에 해당된다.[시외교통] 20.1 20.2 이 노선은 부산과 주변 지역(김해, 울산 등)을 연결하므로 시내 교통 역할뿐 아니라 시외 교통 역할도 담당한다.[22] 단, 구포 경유 KTX, SRT만 운행하여 서울까지 3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서부산 사람들이 서울로 가는 경우에는 보통 김해국제공항으로 가서 김포행 비행기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