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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소련에서 1990년부터 1991년까지 존재했던 국가원수 직위.
1990년 소련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초대 대통령에 취임했지만, 불과 1년만인 1991년에 소련이 무너지면서 소련 대통령 역시 1년만에 폐지되었다.
1990년 소련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미하일 고르바초프가 초대 대통령에 취임했지만, 불과 1년만인 1991년에 소련이 무너지면서 소련 대통령 역시 1년만에 폐지되었다.
2. 명단[편집]
[1]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임.
1991년 8월 쿠데타로 인해 대통령 권한이 정지되기도 했으나 3일만에 쿠데타가 진압되면서 대통령직에 복귀했는데, 쿠데타 진압을 주도한 인물이 연방 구성국 대통령 중 하나인 러시아 대통령 보리스 옐친이었기에 법적으로는 연방 대통령직과 권한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권은 옐친에게 넘어갔다.[부통령] 부통령으로서 대통령 권한대행 역임.[3] 8월 쿠데타를 일으켜 고르바초프를 감금하고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했으나 삼일천하로 끝났다.[4]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소련이 공식적으로 해체되기 이전까지 하루 동안 대통령직이 공석이었다.
1991년 8월 쿠데타로 인해 대통령 권한이 정지되기도 했으나 3일만에 쿠데타가 진압되면서 대통령직에 복귀했는데, 쿠데타 진압을 주도한 인물이 연방 구성국 대통령 중 하나인 러시아 대통령 보리스 옐친이었기에 법적으로는 연방 대통령직과 권한을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권은 옐친에게 넘어갔다.[부통령] 부통령으로서 대통령 권한대행 역임.[3] 8월 쿠데타를 일으켜 고르바초프를 감금하고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했으나 삼일천하로 끝났다.[4] 고르바초프가 대통령직을 사임하고 소련이 공식적으로 해체되기 이전까지 하루 동안 대통령직이 공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