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분포[편집]
내륙국은 주로 아프리카와 중앙아시아, 유럽에 집중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중앙아시아는 해당 권역 전체가 유라시아 대륙의 다른 육지들로 둘러싸인 지역이라 해당 지역의 모든 국가가 내륙국으로 분류된다.
중앙아시아의 일부 내륙국들이 접하고 있는 소금 호수인 카스피해와 아랄해는 '~해(海,Sea)'라는 이름으로 불리므로 해당 호수들을 바다로 취급하면 카스피해, 아랄해 연안국들이 내륙국 분류에서 제외될 수도 있겠지만, 둘다 대양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서 대양 진출에 있어서는 여전히 내륙국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인데다, 그나마 카스피해는 주변국들이 군함도 띄우고 수군을 주둔시키면서 바다 취급 하기라도 하지 아랄해는 이젠 바다는 커녕 호수라고 치기도 민망할 정도로 면적이 크게 축소된 상태다.
반면 오세아니아(Oceania)는 해당 지역 전체가 태평양이라는 세계 최대의 대양에 접하는 국가들의 집합이라 내륙국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중앙아시아의 일부 내륙국들이 접하고 있는 소금 호수인 카스피해와 아랄해는 '~해(海,Sea)'라는 이름으로 불리므로 해당 호수들을 바다로 취급하면 카스피해, 아랄해 연안국들이 내륙국 분류에서 제외될 수도 있겠지만, 둘다 대양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서 대양 진출에 있어서는 여전히 내륙국 신세를 면하지 못하는 건 마찬가지인데다, 그나마 카스피해는 주변국들이 군함도 띄우고 수군을 주둔시키면서 바다 취급 하기라도 하지 아랄해는 이젠 바다는 커녕 호수라고 치기도 민망할 정도로 면적이 크게 축소된 상태다.
반면 오세아니아(Oceania)는 해당 지역 전체가 태평양이라는 세계 최대의 대양에 접하는 국가들의 집합이라 내륙국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2.1. 이중 내륙국[편집]
3. 현존하는 내륙국[편집]
볼드체는 이중 내륙국이다.
- 동남아시아에서 유일한 내륙국이다.
- 세계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내륙국이다.
- 세계에서 가장 영토가 작은 나라이기도 하다.
- 세계에 가장 인구가 많은 내륙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