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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차(현황) 보기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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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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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의 외형 (사진은 391G07편성) |
한국철도공사 391000호대 전동차는 수도권 전철 서해선에서 운행하는 동력분산식 전동차이다. 신호 장비로는 ATP ERTMS/ETCS Lv.1, ATS S1, S2에 대응되며 과거에는 CBTC가 부착되었으나 2023년에 5G NR 장비 간의 잦은 신호 간섭으로 인한 승객 불편이 잦아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는 ATP 장비가 설치되었다.
2. 편성[편집]
3. 분류[편집]
3.1. 1차분[편집]
현대로템에서 제작하였으며, 초도편성인 01편성부터 07편성까지 7편성 28량 생산되었다.
3.2. 2차분[편집]
다원시스에서 제작하였으며, 08편성부터 17편성까지 총 10편성 40량이 생산되었다.
4. 문제점[편집]
4.1. 2차분 차량의 고장[편집]
2차분 차량의 경우, 다원시스에서 품질이 검증되지 않은 부품을 다수 사용하는 바람에 최초 도입 후 2~3년 만에 고장난 부품들이 매우 많다.
일부 차량의 출입문 옆 LED의 초록색 LED가 고장난 상태이다. 해당 LED에서는 빨간색과 초록색 LED 모두 켜서 노란색을 표시하기도 하는데, 초록색이 고장나서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문제도 있다.
2025년 10월에는 2차분 차량의 객차 연결기[1]가 끊어진 사고도 있었다. 다행히 해당 차량은 차량기지에서 출고 후 본선 운행을 위해 회송 중인 차량이라 여객을 취급하지 않아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이로 인해 출고 선로인 안산선을 경유하는 서해선, 수인분당선, 4호선 운행이 상당히 지연되었다.
일부 차량의 출입문 옆 LED의 초록색 LED가 고장난 상태이다. 해당 LED에서는 빨간색과 초록색 LED 모두 켜서 노란색을 표시하기도 하는데, 초록색이 고장나서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문제도 있다.
2025년 10월에는 2차분 차량의 객차 연결기[1]가 끊어진 사고도 있었다. 다행히 해당 차량은 차량기지에서 출고 후 본선 운행을 위해 회송 중인 차량이라 여객을 취급하지 않아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이로 인해 출고 선로인 안산선을 경유하는 서해선, 수인분당선, 4호선 운행이 상당히 지연되었다.
[1] 지하철에서 칸과 칸을 이어주는 연결 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