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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투입 차량3. 운행계통4. 문제점
4.1. KTX와 무궁화호 사이의 애매한 위치
5. 여담

1. 개요[편집]

2010년부터 새마을호를 점진적으로 대체하여, 2018년부터 사실상 새마을호를 계승하여 운행 중인 열차등급이다.

2. 투입 차량[편집]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전동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운행계통[편집]

4. 문제점[편집]

4.1. KTX와 무궁화호 사이의 애매한 위치[편집]

KTX보다 느리고 무궁화호보다 빠른 새마을호를 대체하는 열차이지만, 정작 무궁화호와 시간 차이는 10분 ~ 20분 내외이면서 운임은 1.5배나 비싸다.

서울 ~ 부산 무궁화호는 약 5시간 19분 ~ 5시간 55분이, 서울 ~ 부산 ITX-새마을은 약 4시간 34분 ~ 5시간 43분이 소요되기 때문에 유의미하게 시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KTX 개통 이후 비-고속선을 주로 운행하는 새마을호나 무궁화호는 중단거리 이동을 담당하게 되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만약에 시간 비교를 서울 ~ 부산 구간과 같은 장거리 구간이 아닌, 대전 ~ 동대구 구간과 같은 중단거리 구간으로 하면 문제점이 드러난다. 대전 ~ 동대구 무궁화호는 약 1시간 51분 ~ 2시간 13분이, 대전 ~ 동대구 ITX-새마을은 약 1시간 41분 ~ 2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운임은 해당 구간에서 ITX-새마을은 15,400원, 무궁화호는 10,400원이므로 ITX-새마을은 거의 1.5배의 운임을 지불해야 한다. 그럼에도 소요 시간이 고작 약 10분 정도만 단축되며, 다시 말해 10분 더 빨리 가려고 5천원을 지불하는 격. 당신에겐 양심도 없습니까? 그래도 꼴에 고속선 주제에 1분 단축에 1조원을 태우는 호남고속선 무안공항역보단 낫다

ITX-새마을 이후에 무궁화호를 대체 중인 ITX-마음이 ITX-새마을보다 정차역이 더 적게 편성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무궁화호를 대체하는 열차[1]새마을호를 대체하는 열차[2]보다 더 빠르거나 두 열차의 소요시간이 비슷한 경우가 꽤 생기게 되었다.

5. 여담[편집]

  • 기차역 내 안내방송에서는 이 열차는 ITX-새마을이 아닌 ITX-새마을호로 안내한다.[3] 전광판에서는 'ITX 새마을'로 표기된다.
[1] ITX-마음[2] ITX-새마을[3] 이 때문에 새마을호에 ITX가 더 붙어서 더 높은 등급의 열차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으나, 새마을호와 ITX-새마을 모두 같은 새마을호 등급이다.